1. 멜라니아, 소셜미디어 유해성 강조

    남편 트럼프 대통령과 대조적인 행보 관심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남편인 트럼프 대통령과 반대되는 행보를 드러내고 있다. 멜라니아는 메릴랜드주에서 열린 ‘사이버 따돌림’ 관련 회의에 참석, 그녀가 주도하는 ‘비 베스트’캠페인...
    Date2018.08.26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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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트럼프, 폼페이오 美국무장관 4차 방북 취소시켜

    "한반도 비핵화 진전 없어중국이 북한 비핵화 돕고 있지 않아" 트럼프 대통령(사진)이 다음주로 예정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사진)의 4차 방북을 전격 취소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나는 폼페이오 장관에게 북한을 방문하지 말라...
    Date2018.08.26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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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미국집 사기 점점 어려워진다

    학자금 부담, 부족한 매물로 평균 집 구매 연령 높아져 한국일보에 의하면 높은 주택 가격 때문에 주택 구입을 희망하는 구입자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주택 구입 열기가 조금씩 식어가고 있다. 현재 주택 시장에서는 고가 주택 뿐만 아니라 첫 주택 조차도 ...
    Date2018.08.26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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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매브니 강제 전역자 38명 원대복귀

    美육군, 현역 40명 강제 전역 조치 취소 이민자 외국인들을 위한 ‘매브니(MAVNI)’에 합격했지만 입대하지 못하고 장기간 대기하다가 계약이 취소되거나, 입대 후에도 강제 전역조치 당했던 이민자 군인 38명이 부대로 복귀했다. 미육군은 매브니 ...
    Date2018.08.26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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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공계 유학생들 'OPT' 대폭 완화

    IT컨설팅사 등 파견, 현장 취업실습 허용 미국에서 과학기술공학수학 등 이공계를 일컫는 ‘스템’(STEM) 분야 전공자들의 ‘OPT‘(현장취업실습) 규정이 대폭 완화됐다. 미이민국은 스템 분야 전공자가 OPT 기간 동안 고용주가 아닌 정보...
    Date2018.08.26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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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나치 출신 남성 독일로 추방돼

    미국서, 전범 수사 특별 조사 중 들통나 제2차 세계대전 중 독일 나치에 가담한 사실을 숨킨 남성이 독일로 추방됐다. 강제수용소에서 일한 사실이 들통나, 미국 법원이 추방 명령을 내린 지 14년 만이다. 2차 대전이 끝난 후 팔리는 1949년 미국에 입국했지만...
    Date2018.08.26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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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차 사고로 엄마잃은 두형제 극적 구조

    아이들 건강 상태 양호탈수증 치료를 받는 중 두 명의 어린 형제가 자동차 충돌 사고로 엄마를 잃은 뒤 차 안에서 이틀 동안 살아남았다. 아칸사주 경찰은 24번 고속도로를 따라 방황하고 있는 카일 홀리맨을 발견했고, 카일의 부모를 찾아주기 위해 온라인에 ...
    Date2018.08.26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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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경찰에 사살된 노숙자 유가족 거액 배상

    LA시, 비무장 상태 노숙자 유가족에 2백만불 지불 LA시 정부가 3년 전 비무장 상태의 흑인 노숙자를 LA경찰관 2명이 사살한 사건과 관련해 2백만 달러를 배상하기로 결정했다. LA시의회는 이같은 합의문을 12대 2로 통과시켰다. 경관 2명은 3년 전 강도 사건이...
    Date2018.08.24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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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실종 아이오와대 여대생 살해된 채 발견

    멕시코 용의자 체포…트럼프, 이민법 강화 촉구 아이오와주에서 발생한 여대생 실종 사건의 용의자가 체포됐다. 여대생은 실종 한달여만에 결국 숨진 채 발견됐다. 수사당국에 따르면 미국에서 불법 체류 중인 멕시코 남성 크리스티안 리베라(24)가 한달...
    Date2018.08.24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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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美전역 교도소 재소자 2주간 동맹파업

    현대판 노예제 철폐 요구…17개주서 동시 진행 미국 전역 교도소에 수감 중인 재소자들이 대대적인 파업에 돌입했다. USA투데이는 "전국의 재소자들이 2주간에 걸친 시한부 동맹파업에 들어갔다"면서 요구 조건은 현대판 노예제 철폐, 인간다운 처우 등 ...
    Date2018.08.24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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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캘리포니아, 마리화나 전과 삭제"

    주의회 법안 통과…주지사 서명 확실시 캘리포니아 주의회가 마리화나와 관련된 모든 전과기록을 삭제하는 새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은 이를 근거로 마리화나로 인해 유죄 판결을 받은 사람들을 소급해서 전과기록을 없애거나 경범죄, 또는 교통위반 ...
    Date2018.08.24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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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o Image

    한국 대미 로비자금 액수 세계 1위

    총 7천만불…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급증 트럼프 대통령 정부가 출범한 2017년 1월 이후 최근까지 미국을 상대로 세계 133개국이 지출한 로비 자금을 집계한 결과 한국이 7056만7305달러로 세계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민간단체인 책임정...
    Date2018.08.21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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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美 기혼여성 66% "혼전동거 경험"

    혼전동거가 이혼율 줄여줬다는 통계 발표 美 결혼커플 46% 이혼…70%는 여성주도 미국에서는 13초마다 1건의 이혼이 이뤄지고 있다. 그런데 이혼 건수가 거의 해마다 감소하고 있다. 1000명당 이혼 건수는 1990년 4.7에서 2000년 4.0으로, 2010년에는 3....
    Date2018.08.21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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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美기내서 잠자는 여성 옷벗기고 성추행…최고 종신형 전망

    미국 비행기 안에서 잠을 자던 옆자리 여성 승객을 성추행한 남성이 최고 무기징역형을 받을 수도 있다고 CNN 등 미 언론이 보도했다. 미시간주 연방 배심원단은 기내 성추행 혐의 재판에서 인도국적 남성(35)에게 유죄평결을 내렸다. 법원은 배심원단의 평결...
    Date2018.08.21 Views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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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87세 노파에 테이저건 발사 논란"

    조지아주서 민들레 줄기줍던 미국 할머니에 미국 조지아주 경찰이 칼로 민들레 줄기를 채취하던 87세 노파에게 테이저건을 발사해 과잉대응 논란이 일고 있다. CNN에 따르면, 애틀랜타 북쪽 전원 지역에 사는 시리아 출신 할머니(87·사진)가 손에 칼을 ...
    Date2018.08.21 Views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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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수돗물에 이상한 게 있었나 봐요"

    16명 간호사 동시에 출산 휴가 떠나는 美 병원 미국 애리조나주 한 교외 병원에 뜻하지 않은 ‘베이비 붐’이 일어났다. 중환자실 근무 간호사 16명이 동시에 임신을 한 것이다. 애리조나주 피닉스 인근 메사의 배너 더저트 메디컬 센터에서 오는 10...
    Date2018.08.21 Views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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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7년 동안 학교폭력…뉴저지 여학생 소송

    피해 막아줄것 호소 했지만 당국은 조치 취하지 않아 뉴저지의 한 여고생과 학부모가 지난 7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인종차별과 폭행 등에 지속적으로 시달렸지만 학교 당국이 이를 방치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웨스트밀포드 고교 12학년에 진학하는 한 여학생과...
    Date2018.08.21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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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뉴저지 고교 세탁실 설치

    학생들 방과후 무료로 세탁실 사용 가능 한국일보에 의하면 뉴저지 뉴왁의 한 고교에서 개인 사정상 세탁을 하지 못해 더러운 옷을 입고 등교하는 학생들이 왕따를 당하자 학교내에 세탁실을 마련하는 조치를 내렸다. 웨스트 사이드고교는 부모가 바쁘거나 세...
    Date2018.08.21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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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뉴욕시 교육 성범죄 폭증

    전년대비 138% 증가 뉴욕시 공립학교내 성범죄 사건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경이 발표한 ‘뉴욕시 공립교 범죄 현황’에 따르면 뉴욕시 공립학교내에서 발생한 성범죄 사건은 무려 전년 대비 138%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강간과 ...
    Date2018.08.21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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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조지아주 70대 한인여성, 달려든 개에 놀라 사망

    백모씨, 평소 혈압약 복용, 스트레스 받아 뇌출혈 추정 70대 한인여성 백모씨가 산책 중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개에 놀라 쓰러진 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뇌사상태에 빠져 결국 사망했다. 조지아주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브룩헤이븐시 블랙번 공원에서 일...
    Date2018.08.21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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