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4 비자 소지자 '노동허가 중단'

    국토안보부, 폐지안 제출...12만명 일자리 잃게 돼 전문직 취업(H-1B)비자 소지자의 배우자(H-4)에게 발급된 노동허가가 폐지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토안보부는 H-4 소지자에 대한 노동허가 발급을 중단하는 방안을 백악관 예산관리국에 제출했으며, 향후 90일...
    Date2019.02.22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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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바이든 전 부통령, 출마 전인데도 뉴햄프셔 민주 후보 1위

    미 대선 투표가 가장 먼저 치러지는 뉴햄프셔주 민주당 유권자들은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을 2020 대선의 가장 유력한 민주당 후보로 간주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사추세츠 앰허스트 주립대 여론조사에 따르면 예비선거에 투표할 것으로 예상하는 민주당 ...
    Date2019.02.22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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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샌더스, 대선 출마선언 하루만에 600만불 모금…모두 소액 기부자

    2020년 미국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한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이 출마 선언 24시간만에 600만달러의 기부금을 모았다고 샌더스 의원 선거팀이 발표했다. 샌더스의원의 모금은 50개 주에서 고루 모아졌으며, 기부자들은 모두 소액을 내는 개인들이다. ...
    Date2019.02.22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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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6년 전 초등학생 강간살해범 검거

    용의자의 DNA 확보…72세 된 용의자 체포에 성공 미국 경찰이 46년 전 캘리포니아에서 벌어진 초등생 성폭행 살인사건을 끈질기게 추적, 70대 남성을 용의자로 체포했다. 1973년 7월 당시 11살이었던 린다 오키페(사진)는 하교 후 집으로 향하던 중 실종...
    Date2019.02.22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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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美, IS 요원 출신 美여성 입국 거부

    미국서 출생…대학생 때 시리아로 넘어가 IS 가담 급진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에 가담했다가 이를 후회하고 아들과 함께 집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한 미국인 여성 호다 무타나(24)의 입국이 거부됐다.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성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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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뉴욕주, 전 좌석 안전벨트 의무화 추진

    쿠오모 주지사, "연령 불문 모든 좌석에서 착용" 사진=뉴스광장 뉴욕주내의 모든 도로에서 차량을 탑승할 경우 모든 좌석에서 안전벨트 착용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상정될 예정이다.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연령과 상관없이 모든 차량 승객들은 뉴욕주 도로에서 ...
    Date2019.02.22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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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대가 내 집 갖길 원한다면…다운페이 위한 저축습관 중요

    미국의 젊은 세대, 특히 1996년 이후 태어난 Z-세대는 미국내 최대 주택구입자 그룹이 될 전망이다. 현재 미국에서 Z-세대는 전체인구의 32%를 차지한다. 부동산 전문 사이트 ‘리얼터 닷컴’이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Z-세대의 80%는 30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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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아시안 대학졸업자, 미국서 취업 어렵다

    아시안 대학 졸업율, 백인보다 높지만 취업서 차별받아 아시안 학생들의 대학 졸업률은 백인 학생들과 비교해 월등히 높은데도 불구하고 취업시장 진입 시 아시안은 여전히 백인과 비교해 차별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LA 타임스는 콜럼비아 대학교의 제...
    Date2019.02.22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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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지역 방언에 불과하던 영어, 어떻게 세계 공영어 됐을까?

    영어는 유럽 대륙 게르만족 중에서도 약 15만 명의 소수 부족이 사용하던 지역 방언에 불과했다. 반전의 계기는 499년. 로마제국의 버려진 식민지였던 잉글랜드에 게르만족이 이동해 오면서 본격적으로 상황이 바뀐다. 게르만족은 잉글랜드 원주민인 켈트족을...
    Date2019.02.22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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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서류미비 학생들의 학비혜택 금지?'

    연방의회 공화당 의원들 관련 법안 발의 공화당이 불법체류 신분 학생들에 대한 '거주자 학비'(In-State Tuition) 혜택을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캘리포니아, 워싱턴 주 등 친이민 성향 주정부나 공립대학들이 불법체류 신분 학생들에게 학비 혜택...
    Date2019.02.22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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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No Image

    매년 뉴요커들, 암 발병율 크게 증가

    매년 뉴욕시민 중 암 진단을 받은 사람들의 수가 크게 늘고 있다. 미국 암협회 네트워크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매년 4만명 이상의 뉴요커가 암 진단을 받았으며, 여성에게는 유방암이, 남성에게는 전립선암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에 ...
    Date2019.02.19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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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9·11테러 피해자 보상금 거의 고갈돼

    향후 지급액수 대폭 줄어들 것...30~50%만 지급 9·11테러 피해자에 대한 보상을 목적으로 조성한 기금이 고갈되면서 향후 지급될 보상금 액수가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9·11 테러 피해자보상기금(VCF)은 신고가 늦어진 일부 피해자들에게는 불가...
    Date2019.02.19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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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아마존 제 2본사 기대한 뉴욕시 퀸즈 "극심한 상실감"

    퀸즈 롱아일랜드 시티 부동산시장 직격탄…지역여론 아마존에 우호론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뉴욕 제2본사' 계획을 전격 철회하면서 뉴욕시가 거센 후폭풍에 휩싸였다. 당장 아마존의 제2본사가 들어설 예정이었던 퀸즈의 부동...
    Date2019.02.19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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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뉴욕시경, 드론 격추 권한 요구…"테러 위험"

    드론 불법 사용, 2017년 550건으로 대폭 증가 뉴욕시 경찰국이 테러에 악용될 소지가 있다며 드론을 격추할 권한을 부여할 것을 당국에 요청했다. 월스트릿저널에 따르면 무기를 장착한 드론을 보여주는 해외 선전 활동이 테러리스트들을 자극해 '외로운 ...
    Date2019.02.19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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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미국서 4명의 여성과 동시 결혼

    간 큰 바람둥이 40대 미국인 체포 최소 4명의 여성과 같은 기간동안 동시에 결혼한 미국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미 뉴욕포스트 등은 오하이오주 프랭클린 카운티 보안관이 마이클 미들턴(43)을 중혼, 가정폭력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뉴햄프...
    Date2019.02.19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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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5억불 로또 당첨금 여전히 그대로…

    왜 4개월째 당첨자가 안 찾아갈까? 지난해 10월 역대 최대 금액인 15억3700만달러에 당첨된 메가밀리언 복권의 주인공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 미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심슨빌에 있는 한 편의점에서 메가밀리언 복권을 구입한 당첨자는 ...
    Date2019.02.19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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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t 차량' 들어올려 전복사고 운전자 구한 美'영웅'

    최근 미국의 한 교통사고 현장에서 한 남성이 사고차량에 깔린 운전자를 구해 영웅으로 떠올랐다. 미 ABC뉴스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미시간주의 한 도로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현장에서 근처 회사의 한 직원이 사고차량 운전자를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
    Date2019.02.19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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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샌더스 의원, 두번째 대권 선언 임박

    210만 소액후원자…타후보 합친 액수보다 많아 지난 2016년 민주당 대선후보 전에서 돌풍을 일으켰던 진보정치계 거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조만간 2020 민주당 대선후보 출마를 선언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폴리티코와 허프포스트 등 매체들에 따르...
    Date2019.02.19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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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포트리 아파트 화재 피해자 수백명에 온정 계속

    피해자들 지원 위한 물품 및 기금 총 4만달러…온라인 성금도 뉴저지 포트리의 5층 코압 아파트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한 이후 수백명의 이재민이 고통을 겪고 있지만 이들을 돕기 위한 온정이 계속 답지하고 있다. 포트리한인회(회장 홍은주)는 H마트가 ...
    Date2019.02.19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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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No Image

    '국가비상사태' 선포 후폭풍 거세

    민주당, 트럼프 상대 위헌소송…전국 시위 확산 트럼프 대통령이 국경 장벽 건설을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자 후폭풍이 거세다. 민주당은 즉각 반발했고, 시민단체의 소송과 항의 시위가 줄을 잇고 있다. 민주당은 총력전에 돌입, 낸시 펠로시 하원...
    Date2019.02.19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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