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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불법이민자들에 대해 ‘체포후 석방’을 종료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취임후 15개월간 10만명이 석방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밀입국자들이 급증하자 국가방위군 최대 4000명을 국경에 투입시키면서 취임후 두번째로 ‘체포후 석방’을 종료하라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그러나 트럼픠 행정명령이 실제 실행되기는 최소 수개월에서 1년이사 소요될 전망이다.

국토안보부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15개월동안 나홀로 밀입국 청소년 3만 7500명과 가족단위 체포 자들 6만 1000명 등 10만명이나 석방했다.

워싱턴 포스트는 “불법체류자 체포후 석방을 계속 하는 이유는 이민판사들의 석방 판결이 있거나 연방법으로 제한하고 있는 대상들도 있고 이민구치소의 수용 능력상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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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美 뉴욕식당들, 최저임금 인상되자 앞다퉈 '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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