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美 트랜스젠더, 피 묻은 바지 사진 공개 "생리는 여자만의 것이 아니다"

      미국 워싱턴 D.C에 거주하고 있는 트랜스젠더 카스 클레머는 자신의 바지에 묻은 생리혈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해 전세계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클레머는 최근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 페이지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
    Date2017.07.31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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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페이스북 통해 8세 소년에게 '신장 기증'한 경찰관

      미국 위스콘신 주 제인즈빌에 사는 크리스티 골의 8살 아들 잭슨 아네손은 어렸을 때부터 ‘후방 요도 판막 장애’를 앓아 신장이식이 필요했다. 잭슨의 혈액형은 RH+ O형이었는데, 이상하게도 가족 모두와 불일치 판정을 받아 기증자를 찾아야 했다. 이에 엄...
    Date2017.07.31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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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세상 떠난 엄마, 구글 어스 '로드뷰'에서 만나

      미국 플로리다주에 살고 있는 여성 데니스 언더힐은 약 2년 전 엄마 베릴 터튼을 여의었다. 이후 엄마를 잃은 슬픔을 견디며 일상생활을 하던 데니스는 갑자기 세상을 떠난 엄마의 품이 몹시 그리워졌다. 하지만 아무리 그리워도 더 이상 엄마를 볼 수 없다...
    Date2017.07.31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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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신호 무시하고 돌진한 트럭에 임산부와 아이들 사망

    임산부 엄마와 21개월 아들 현장에서 즉사 4살 둘째 병원서 사망, 6살 첫째 혼수상태     미국 일리노이주 비처에서 25살 트럭운전 기사가 정지신호에서 멈추지 않고 그대로 돌진해 아이들의 엄마가 타고 있는 차량을 덮쳤다. 엄마인 린지는 4개월의 임신부로 ...
    Date2017.07.31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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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죽기 전 남편이 남긴 '냉동 정자'로 임신 성공

    3년 간의 인공수정 시도 끝에 남편과 닮은 딸 낳아     페이 시아 첸은 뉴욕 시경찰국으로 일하다가 숨진 남편 원지안 리우의 딸 엔젤리나를 낳았다. 미국에서 가장 큰 자치 경찰 조직인 NYPD에서 일하던 남편 리우는 지난 2014년 범인의 총을 맞고 숨졌다. 아...
    Date2017.07.31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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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근무 중 직접 아기 받았던 경찰관과 소녀의 만남

      미국 텍사스 주 그랜버리 지역에 있는 타렌트 카운티 경찰서에서 일하는 마크 디에볼드는 2016년 7월 이동 중인 승용차 안에서 출산하는 엄마를 도와 아기를 직접 받았다. 디에볼드는 우연히 근무 중 과속차량을 발견했다. 알고 보니 차 안에는 출산이 임박...
    Date2017.07.31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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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멋진 사람이 되길..."

    갓 태어난 아들과 함께 '소방서 기념 촬영'한 소방관 아빠     미국 뉴저지 주 윕패니 지역 소방서에서 소방관으로 활약하는 헨리 핸슈는 최근 갓 태어난 아들 로렌과 함께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자신을 쏙 빼닮은 아들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러웠던...
    Date2017.07.31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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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결혼식'위해 '하반신 마비' 극복한 前 국가대표 육상선수

      세계적인 대회에 출전한 국가대표 높이뛰기 선수였던 제이미 니에토는 결혼식을 위해 하반신 마비를 극복하는 기적을 보여줬다. 제이미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높이뛰기 경기에서 4위, 런던 올림픽에서 6위를 기록한 뛰어난 선수다. 그는 지난해 4월 후배...
    Date2017.07.31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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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놀이기구 떨어져…1명 사망, 7명 중태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시…탑승객들 튕겨져 나가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콜럼버스에서 열린 축제 첫날, 공중회전 놀이기구가 운행 중에 일부 해체되면서 탑승했던 18세 남성이 죽고 7명이 허공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다. 농산품 축제인 ‘오하이오 스테이트 페어’...
    Date2017.07.31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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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美 태평양사령관 '북한 ICBM, 세계적 위협…군사적 선택지 준비"

      해리 해리스 미국 태평양 사령관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은 세계 전체의 위협”이라며 “(세계) 각국이 북한에 대한 제재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본 공영방송 NHK 보도에 따르면 해리스 사령관은 “평화적으로 해결할 수 없을 경우 군사적 ...
    Date2017.07.31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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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미국방부, 퇴역군인 위해 비아그라 3년간 3억불어치 구입해

      미국방부가 남성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를 사는데 3년간 거의 3억달러 어치의 발기부전 치료제인 비아그라를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서도 지난해 말 청와대가 비아그라를 대량 구입한 것으로 드러나 문제가 된 적이 있었다. 당시 청와대는 고...
    Date2017.07.31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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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계속되는 트럼프의 자화자찬 행진 "링컨 제외하면 역대 대통령 중 내가 최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故 링컨 전 대통령을 제외하면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낫다고 주장하며 자화자찬 행진을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하이오주 영스타운에서 열린 지지자 집회에서 “오늘 밤 여기서 일하는 것보다 대통령 노릇을 하기가 훨씬 ...
    Date2017.07.31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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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No Image

    맨해튼 유명 레스토랑 렌트비 폭등... 줄줄이 폐업

    뉴욕시내의 대표적인 레스토랑들이 렌트비 폭등으로 줄줄이 폐업하고 있다.  맨해튼 유니온스퀘어에서 20년 넘게 영업해온 해산물 레스토랑 ‘블루 워터 그릴’은 올 연말까지만 운영하고, 맨해튼 남단의 70년 전통 식당 ‘Cup and Saucer Diner’는 이미 문을 닫...
    Date2017.07.31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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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돈주는 알래스카서 살아볼까?"

    5인가족, 연 최대 보너스 1만달러  원유수익 배당금…3년간 액수감소     이민자들이 살아가기에 뉴욕시는 물가나 렌트가 비싸, 생활고에 시달리는 한인들이 많다.  이로 인해 렌트가 저렴하고, 주정부가 주민들에게 생활비를 보조해주는 알래스카주에서 살고 ...
    Date2017.07.31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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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직, 美이민 주도

    전체 인력의 16.7%(210만명), 외국 출신…뉴욕 37%     미국내 의사와 간호사, 임상간호사 등 의료 전문직 종사자들 중 외국태생 이민자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 인력 중 1/5 가까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발표한 이민자 출신 의료전문 직종 종사자 현...
    Date2017.07.25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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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쏘지 마' 앵무새의 증언덕에 남편 살해혐의 아내에 유죄평결

      미시간주의 한 여성이 ‘앵무새의 증언’으로 인해 2년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에 대해 유죄평결을 받았다. 검사는 앵무새를 증언대에 세우지 않았지만, 배심원단은 고심 끝에 ‘쏘지 마’라고 반복해서 말하는 앵무새의 증언을 살인 사건의 증거로 채택했다. 언...
    Date2017.07.25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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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캘리포니아주, "미성년이 샀다" 500만불 복권 지급 거부

    캘리포니아주 복권국, 업소 소송…당첨된 남성은 주 복권국 제소     500만 달러짜리 복권에 당첨된 남성이 복권 구입자가 미성년자 아들이라는 이유로 상금 지급을 거부한 복권국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롱비치에 거주하는 워드 토마스는 캘리포니아주 복...
    Date2017.07.25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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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뉴욕주, 공립대 등록금 면제 프로그램 '엑셀시어 스칼라십' 신청자 7만 5천

    뉴욕주에서 올 가을학기부터 처음 시행되는 중산층 이하 가구 자녀에 대한 공립대학 등록금 면제 프로그램에 7만 5,000명 넘게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신청 마감일 전날인 20일 뉴욕주립대 입학생 5만1,000명, 뉴욕시립대 입학생...
    Date2017.07.25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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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찜통 트레일러서 발생한 비극의 '아메리카 드림'

    샌안토니오 월마트 주차장서 발견…9명 사망.29명 부상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월마트 주차장에 세워진 트레일러 안에서 발생한 참사는 인신매매 조직이 밀입국자들을 냉방장치가 고장 난 트레일러에 가둬 참변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다. AP통...
    Date2017.07.25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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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반이민 맞서는 '성소 도시' 샌안토니오…'인신매매 허브'

    인신매매 범죄 25%, 텍사스서  발생…작년에만 670건 발생     미국 텍사스주 남부 샌안토니오는 멕시코의 국경에서 차로 2시간 거리다. 주와 주를 잇는 고속도로 3개가 교차한다. 이런 조건 때문에 샌안토니오는 밀입국 인신매매의 허브라는 불명예스러운 이름...
    Date2017.07.25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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