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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대목 무색' 美소매판매 예상밖 감소…경기우려 고조

    미국의 최대 쇼핑 대목으로 꼽히는 연말 소매실적이 예상 밖 감소세를 보였다. 3개월 만에 감소세로 돌아서면서 9년여만에 가장 큰 폭으로 후퇴했다. 미 상무부는 지난해 12월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1.2% 감소했다고 밝혔다. 0.1~0.2% 증가를 예상한 전문가들...
    Date2019.02.16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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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최악 교통체증 도시, 보스턴-워싱턴DC-시카고-뉴욕 순

    ▶ 뉴욕, 최종 1마일 속도 체증은 전국 1위…브롱스 양키스타디움 인근 최악 1위 미국 운전자들이 지난해 교통정체로 인해 도로에서 허비한 시간은 평균 97시간으로 추산됐다. 가치로 환산하면 1인당 1천348달러를 길에 버린 셈이며, 전체적으로 총 870억...
    Date2019.02.16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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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美억만장자 블룸버그, 대선에 5억불 투입

    ▶ '트럼프 낙선'이 최우선…다른 후보 도울수도 미국 민주당의 대선 후보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내년 미국 대선에 최소 5억 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다. 블룸버그 전 시장은 직접 주자로 나서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뛰어드는 '플랜A...
    Date2019.02.16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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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트럼프, 국경장벽 예산 관련 국가비상사태 선포

    ▶ 민주당, 법적 대응 전망…트럼프 "소송전에서 당연히 이길 것" 트럼프 대통령이 국경장벽 설치 예산 확보를 위해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장벽 설치를 위한 국가비상사태 선포 관련 서류에 서명했다고 ...
    Date2019.02.16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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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美최대교파 남침례회 수백명 '성비리' 파문

    ▶목회자, 자원봉사자 등 380여명 성폭력 관련…피해자 700명 달해 1,500만명 이상의 신도를 가진 미국 최대 개신교 교파 남침례회에서 대규모 성비위 사건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지난 20여년간 목사, 집사, 주일학교 교사, 자원봉사자 등 380여...
    Date2019.02.16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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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美경찰, 차에서 자던 흑인남성 사살

    ▶ 유가족, "경찰의 과잉대응으로 억울한 죽음 당해" ▲ 숨진 래퍼 윌리 맥코이의 생전 모습[윌리 맥코이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 캘리포니아주 경찰이 차 안에서 잠을 자던 흑인 남성을 검문하는 과정에서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일간 가디언 ...
    Date2019.02.16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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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합법이민 확대정책 준비

    ▶ '취업비자취업이민' 확대 쪽으로 정책 변화 합법이민 축소를 내세우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현 이민정책과는 반대로 합법이민을 확대하는 정책 선회를 준비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돼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국정연설을...
    Date2019.02.16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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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중고생 360만명 전자담배 흡연

    ▶美질병통제예방센터 발표1년 새 150만명 급증" 전자담배를 피우는 미국 청소년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어 금연 캠페인의 성과를 퇴색시키고 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전자담배를 상습적으로 피우는 중...
    Date2019.02.16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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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남학생 전용 사교모임은 차별"

    ▶美 예일대 여학생, 학교 소송 미국 아이비리그 중 하나인 예일대 여학생들이 남학생 전용 사교클럽이 취업 특혜와 성차별을 야기한다며 학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폭스 뉴스는 예일대 재학 중인 여학생 3명이 코네티컷 연방 법원을 통해 교내 남...
    Date2019.02.16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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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퀸즈 리틀넥 노던상권 폐업 진통

    노던 5개블럭에서 14개 업소 폐업 렌트비 급등…업소들 운영 쉽지않아 퀸즈 리틀넥의 노던블러바드 선상에 위치한 입주업체들이 전반적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리틀넥은 통상 ‘베드룸 커뮤니티’로 불리운다. 아침에...
    Date2019.02.12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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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뉴욕시 922억 달러 규모 임시 예산안 발표

    'NYC 케어' 프로그램에 약 1억 달러 투입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922억달러 규모의 2019~2020회계연도 임시 예산안을 발표했다. 드블라지오 시장은 전년대비 3억달러가 늘어난 2020회계연도 예산안을 공개하고, 현재 회계연도의 예산에서 10억달러를 ...
    Date2019.02.12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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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쿠오모 주지사 "우리는 아마존이 필요하다"

    아마존 뉴욕 본사 백지화 상황에 뉴욕 당국 비상 아마존의 제2 본사(HQ2) 유치가 백지화될 상황에 부닥치면서 뉴욕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고 언론들이 전했다. 당장 아마존 유치에 힘썼던 쿠오모 주지사는 지역 일각의 반대론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아마존에 ...
    Date2019.02.12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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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불법체류자 직원 이민국에 신고하면 오히려 고용주가 징역형"

    뉴욕주 검찰청, 불법체류자 보호 위한 획기적인 관련 법안 제정 추진 뉴욕주에서 고용주가 불법체류자 신분의 직원을 이민당국에 신고하면 오히려 고용주가 징역형 및거액의 벌금형을 선고받는 법안이 제정될 예정이다. 작년 11월 선거에서 당선된 레티샤 제임...
    Date2019.02.12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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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민주당 워런 의원 대선 출마 공식 선언

    노동자 보호와 의료보험 제도 개선 핵심 공약 2020년 대통령 선거에서 유력한 민주당 차기 주자로 거론되는 워런 상원의원이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워런 의원은 이날 보스턴 북서부 로런스에서 '모든 미국인을 위해...
    Date2019.02.12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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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美 샌더스 상원의원, 민주당 대선 유력후보 중 소액후원자 1위

    샌더스 후원자 210만명…다른 후보 다 합친 숫자…2위 워런 의원은 34만명 020년 미국 대통령선거의 민주당 유력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온라인 소액 후원자 집계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Date2019.02.12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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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미국·캐나다서 '좀비사슴' 번진다…"사람 감염될수도"

    "감염된 사슴·엘크 공격적…접촉 또는 고기 섭취시 감염 위험" 미국과 캐나다에서 '좀비사슴병'이라 불리는 만성소모성질환(CWD)이 확산되고 있다. 사람도 감염될 가능성이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Date2019.02.12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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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또 셧다운 그림자…2월 15일 시한…장벽예산 협상 난항

    트럼프 "민주당, 셧다운 원해"비난…국가비상사태 선포 가능성 미국 연방정부 임시예산안 오는 2월 15일로 다가왔지만 국경장벽 예산을 둘러싼 의회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어 ‘연방정부 업무정지(셧다운)’ 사태의 재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Date2019.02.12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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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미국, '흑인분장'에 들끓고 있다

    버지니아 주지사·검찰총장이 촉발…패션업계에 확산 최근 버지니아주에서 시작된 '흑인 분장'(Blackface) 사진 논란이 미국 사회의 가장 예민한 '인종차별', '백인 우월주의' 문제를 건드리며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버...
    Date2019.02.12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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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GM, "인종차별 정보 주면 2만5천불 사례"

    오하이오 공장에서 발생한 인종차별 정보 필요 미국의 자동차회사 제너럴모터스(GM)가 오하이오주 털리도 공장에서 벌어진 인종차별과 관련한 정보를 얻고자 2만5천 달러의 사례금을 내걸었다. 앞서 털리도 공장의 전·현직 직원 9명은 사내에서 인종차...
    Date2019.02.12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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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美미성년자 5명, 내쉬빌 가수 살해혐의

    지갑과 자동차 열쇠 빼앗으려다 총 쏴 5명의 10대 미성년자들이 테네시주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내쉬빌의 한 음악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내쉬빌 경찰은 이날 "12살부터 16살사이의 용의자 5명을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며 "이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난...
    Date2019.02.12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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