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억만장자가 숨긴 '보물상자' 찾아나섰다가…

    미국립공원 옐로스톤공원에서 실족사한 사람 총 4명     미국의 한 억만장자가 로키산맥 인근에 숨겨놓았다는 '보물상자'가 또 한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시카고 트리뷴과 미국공영라디오(NPR) 등에 따르면 작년 6월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터키펜봉에서 실족사...
    Date2018.02.23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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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美 쌍둥이형제-쌍둥이자매 합동결혼식 개최한다

      미국에서 일란썽 쌍둥이 형제와 일란성 쌍둥이 자매가 결혼을 약속해 화제가 되고 있다. ABC뉴스 등에 따르면 조쉬와 제레미 샐리어스(34) 쌍둥이 형제는 각자의 여자친구인 브리타니와 브리아나 딘(31) 자매와 오는 8월 결혼식을 올린다. 네 사람은 지난해...
    Date2018.02.23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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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베이징에서 뉴욕까지 단 2시간

    미국-중국 '마하5 여객기' 속도 경쟁     미국과 중국이 음속의 5배(시 속 6120㎞)로 나는 '극초음속' 여객기 개발 경쟁에 뛰어들었 다. 음속의 5배는 2003년 퇴역 한 뉴욕~런던 간 초음속 여객 기 콩코드보다 2배 이상 빠르 며, 전 세계 어디든 3시간이면 갈...
    Date2018.02.23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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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총기난사 학생들 구하다 숨진 '영웅 교사'

       800여명이 플로리다서 달리기 추모행사 개최   미국 플로리다주 파크랜드에 있는 한 공원에서 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지역 주민 몇백명이 함께 모여 달리기 시작했다. 이는 지역 고등학교에서 일어난 총기난사 사건으로 숨진 17명 중 1명인 스콧 베이글 선...
    Date2018.02.23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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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신원조사 강화…21세 상향"

    트럼프, 반대여론에 총기대책 확인     플로리다 주 고교에서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총 기난사 사건을 계기로 총기 규제에 대한 목소리 가 높아지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종합적인 대책을 추진할 방침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정신건강...
    Date2018.02.23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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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플로리다 17명 사망 총격참사 후

    美학교서 '모방위협' 잇달아…7건 발생    미국 플로리다주 템파시에서 '학교를 총기로 쏴 날려 버리겠다'고 위협한 15∼16세 청소년 두 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탬파 경찰은 신원을 밝히지 않은 두 아이의 집을 수색했으나 무기를 발견하지는 못했다. 두 청소년...
    Date2018.02.23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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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총기규제 요구한 학생들은 배우"

    생존 학생들 헐뜯은 주의원 보좌관 해고      플로리다 주 고교 총격 사건을 겪고 나서 총기 규제를 강력히 요구한 생존 학생들을 향해 "학생 이 아니라 배우 아니냐"며 음모론을 제기한 플로리다 주 의원 보좌관이 해고됐다.  플로리다 주 의원 숀 해리슨(공...
    Date2018.02.23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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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미국, '이민자의 나라' 아니다?

    美이민국장, 새 강령 발표 논란    미 국토안보부 산하 연방이민국(USCIS)이 조직 강령에서 ‘이민자들의 나라(nation of immigrants)’라는 문구를 삭제했다고 워싱턴포스트 등이 보도했다.  이민국의 새 강령은 작년 10월 임명된 프랜시스 시스나 국장이 이날 ...
    Date2018.02.23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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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美 인종주의적 증오단체 총 1천개 단체 활동

      백인우월주의, 흑인민족주의 등 다양한 형태의 인종주의적 증오단체가 미국 내에서 증가하는 추세라고 CNN이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이 단체의 최근 조사 결과 미국 내 증오단체는 50개 주에 한 곳도 빠짐없이 존재하며, 이런 광범위한 현상은 8년만에 처음...
    Date2018.02.23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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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연쇄이민' 없앤다?…트럼프 장인·장모 美 영주권 취득

    워싱턴 포스트, "슬로베니아 출신으로 딸 따라서 도미해", 트럼프가 폐지 원하는 연쇄 가족이민 이용해 영주권 취득        트럼프 대통령의 장인·장모(사진)가 미국 영주권을 취득한 것으로 드러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민권을 취득한 외국 출신자가 가족을 ...
    Date2018.02.23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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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트럼프 열병식 지시에 美국방부 "예산 많이 든다"

    트럼프가 원하는 '프랑스식 열병식'은 최대 5천만불 소요     트럼프 대통령이 지시한 군 열병식 준비와 관련, 미 국방부에서 비용과 군 훈련 차질과 관련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미 CNN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프랑스 같은 열병식을 원한다”고...
    Date2018.02.20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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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미국 2016년 사이버 공격으로 최대 1000억불 피해

    북한, 중국, 러시아 등이 국가 차원 개입한 경우 많아     2016년 미국에 대한 사이버 공격으로 최대 1090억 달러의 경제 피해가 생긴 것으로 추정된다.  미국 대통령에 경제정책을 조언하는 백악관 경제자문회의(CEA)는 이같은 보고서 발표를 통해 북한과 중...
    Date2018.02.20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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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채산성' 우려하던 비트코인 1200만원대까지 회복

    규제 목소리 누그러지면서 상승…美상원 규제 필요성만 확인     지난 6일 비트코인이 600만원 중반대까지 추락했지만 가격이 점진적으로 반승해 1200만원대로 반등했다. 각국 규제 목소리가 강화되자 비트코인은 지난 6일 670만원까지 떨어져 비트코인의 채굴 ...
    Date2018.02.20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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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미국인 절반 이상이 총기규제 찬성

    갤럽조사서 새 법안 찬성 첫 50% 돌파     미국인들의 51%가 더욱 강력한 총기규제를 위한 입법에 찬성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갤럽이 지난 2000년부터 총기규제와 관련해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이 총기 규제에 찬성한 것은 이번이 ...
    Date2018.02.20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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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No Image

    강도 신고했다가 추방 위기

    워싱턴주 경찰, 30대 남성 이민자 구금   워싱턴주 킹카운티에 거주하는 한 30대 불법체류자가 경찰에 강도를 신고했다가 도리어 자신이 추방당할 위기에 처했다. 마카레노(32)씨는 한밤중에 자신의 차에 침입하려고 하는 누군가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
    Date2018.02.20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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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 Image

    뉴욕 최대 '라이커스 교도소' 폐쇄된다

    단계적 폐쇄…재소자 브롱스·퀸즈·브루클린 분산수용   뉴욕의 악명높은 라이커스 아일랜드 교도소가 단계적으로 폐쇄된다. 뉴욕시와 뉴욕시의회는 최근 라이커스 아일랜드 교도소를 폐쇄하고, 재소자들을 맨해튼·브루클린·퀸스·브롱크스의 교정시설에 분산 수...
    Date2018.02.20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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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이민서류 대리서명, 3월 18일부터 안된다

    14세미만, 장애인은 예외…당사자 서명 있어야     대부분의 이민관련 서류에 그간 허용돼왔던 ‘위임자(power of attorney)를 통한 대리서명’이 앞으로는 인정되지 않는다. 연방 이민국(USCIS)은 신청서(application), 청원서(pettition) 등을 포함한 모든 이민...
    Date2018.02.20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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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이민국, 대법원 판결까지 "DACA 갱신 지속"

    기존 수혜자 갱신 허용하지만…신규 신청은 계속 불허     오바마 전 대통령의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이 앞으로 상당기간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행정부가 발표한 DACA 폐지계획은 당초 DACA는 오는 3월5일부터 완전히 중단될 예정이었다. 이날 이...
    Date2018.02.20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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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美경호국, 트럼프 '핵가방' 막아선 중국경호원 바닥에 내쳐

    작년 11월 중국 방문한 트럼프 수행 군사보좌관 막다가 몸싸움     지난해 11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에서 정상회담을 할 당시, 중국 경호원이 ‘핵 가방’을 들고 트럼프 대통령을 따라다니는 미 군사보좌관의 진입을 막...
    Date2018.02.20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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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막강한 전미총기협회… 총기규제, 로비로 번번히 무산

    트럼프 대통령도 회원…회원수 500만명에 막강한 자금력     플로리다주 파클랜드의 한 고교에서 한 퇴학생이 반자동 소총을 난사해 17명이 숨지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플로리다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선정됐던 파클랜드에서 벌어진 참사로 미국은 ...
    Date2018.02.20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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