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쿠슈너, 연방소득세 거의 납부 안해

    트럼프 사위…부동산 평가 손실 이유로 트럼프 대통령에 이어 그의 사위까지 탈세 의혹에 휩싸였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쿠슈너 백악관 고문은 부동산 평가 손실을 이유로 수년간 연방소득세를 거의 내지 않았다. NYT은 쿠슈너 고문의 2009~2016년...
    Date2018.10.16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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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백악관 등 워싱턴 주요장소 시위제한

    시민단체 "표현의 자유 억업하려는 것" 트럼프 행정부가 백악관을 포함한 워싱턴DC의 상징적인 장소들에서 열리는 시위와 집회를 강하게 규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들과 민주당의 일부 의원이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려는 것이라며 강하게...
    Date2018.10.16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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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추방대기자 58%, 단순 불법체류자…중범자들은 16% 불과

    217개 이민구치소 수감실태…교통위반 21%, 마리화나 관련 경범죄 상당수 미 전국 이민구치소에 수감 중인 추방대기 이민자들 절반 이상이 범죄전과가 없는 단순 불체자이며, 중범 전과가 있는 이민자는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라큐...
    Date2018.10.16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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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국인 특기자 모병 프로그램(매브니) 대기자 500명 강제퇴출

    지난 1년간 '외국인 특기자 모병 프로그램(매브니)을 통해 미군에 입대한 외국인 가운데 500명이 넘는 입대 대기자가 일방적으로 강제 퇴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AP통신이 최근 입수한 매브니 입대 취소 현황 자료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2017년 7월~2018년...
    Date2018.10.16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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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뜨거운 물 줘서 딸 화상 입었다" 맥도날드 소송

    오리건주 부모, 150만불 배상청구…270만불 승소 판례 있어 미국 오리건주의 한 맥도날드에서 부모가 "14살짜리 딸이 화상을 입었다"며 맥도날드를 상대로 17억 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이 등장했다. 아버지 셔렐 토마스는 소송장에 " 맥도날드 매...
    Date2018.10.14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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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美부부, 14만 조각 피자 기부…왜?

    피자주인, 백혈병으로 사망했지만…계속 기부 미국 NBC는 노스다코타 주 파고시에 있는 리틀 시저스 피자 가게 부부가 800명 이상의 노숙자들에게 14만 2000조각이 넘는 피자를 기부하게 된 사연을 소개했다. 2015년 작은 피자 체인점을 연 제니와 마이...
    Date2018.10.14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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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美은퇴자 5500만명, '1인당 국민연금' $1,400 받는다

    연방 소셜시큐리티국, 내년도 생계비 인상률 2.8%로 결정 미국의 사회안전보장 연금을 수령하는 5500만 명 은퇴자들은 내년에 2.8% 인상된 연금을 받게 됐다. 연방 소셜시큐리티국은 이 같은 생계비 조정 인상율(COLA)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미국 '국민연...
    Date2018.10.14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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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골드만 삭스 회장 비서, 120만불 어치 와인 훔치고 투신 자살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 최고경영자(CEO)의 전직 개인 비서가 뉴욕 맨해튼의 한 호텔에서 투신자살했다. 그는 데이비드 솔로몬(56사진) CEO가 소장한 와인 120만달러어치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는데, 자신의 유죄를 인정하기 위해 법정에 출석하기 직전 자살...
    Date2018.10.14 View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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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미국 집값, 조정국면 신호 보여

    이자율 상승, 첫째 원인…주택담보대출 금리 연 5% 육박 부동산 온라인업체 Zillow.com에 따르면 지난 6월 미국내 전체 주택 매물의 14%가 가격을 인하했다. 이는 2016년 말 11.7% 이후 가장 높다. 주택 가격 상승세도 미국 내 35개 대도시권 중 거의 절...
    Date2018.10.14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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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미국에서 마법숭배자 급격히 증가

    기독교 거부로 인해 일어난 공허감을 채우려는 시도 점성술과 마술에 대한 관심이 점차 주류를 이루면서 최근 수십 년 동안 미국에서 마법숭배자들의 인구가 급격히 증가했다. 크리스천포스트는 현지 매체인 쿼츠를 인용보도하며 최근 수십 년 간 주술적 관행...
    Date2018.10.14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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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거짓 미투에 반하는 힘투 운동 확산

    미투 운동 악화 시킨다는 우려도 있어 무고한 남성이 거짓 미투(#Metoo)에 당했다는 '힘투(#Himtoo) 운동'이 미국에서 SNS를 통해 퍼지고 있다. 특히 힘투 운동은 성폭행 미수 의혹을 받고 있는 캐버노 연방대법관 인준 과정에서 널리 퍼졌다. 일부 ...
    Date2018.10.14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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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캠퍼스 성폭력 코넬대가 제일 많아

    2위인 뉴욕대의 2배 차이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가 뉴욕주 내 대학 중 가장 성폭력 피해 신고가 많은 대학으로 나타났다. 뉴욕주 교육국의 대학별 성폭력 신고 현황에 따르면 올해 1~5월 코넬대에서 총 199건의 성폭력 신고가 접수돼 주내 대학 중 가장 많았...
    Date2018.10.14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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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대입 소수계 우대 폐지 가능성 커졌다

    캐버노 대법관 임명…대법관 9명중 5명 보수 캐버노 대법관이 취임하면서 각 분야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보수 성향으로 알려진 캐버노의 임명으로 연방대법관 9명 중 5명이 보수 성향으로 채워졌기 때문이다. 당장 교육계에서는 다양한 ...
    Date2018.10.14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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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뉴욕시 공립학교 장애인 시설 미비

    퀸즈 학군 중 11% 만 시설 갖춰 비영리단체 '어드보케이츠 포 칠드런'이 발표한 뉴욕시 공립교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현황에 따르면 뉴욕시 1,181개 공립학교 중 장애인 편의시설을 갖춘 학교는 335곳으로 19%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인 학생...
    Date2018.10.14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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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SHSAT 당장 없앨 수 있다"

    카랜자 교육감 "주 의회 승인 없어도"… 카랜자 뉴욕시교육감이 '뉴욕시 특수목적고 5개교의 입학시험은 뉴욕주의회의 승인없이 지금 당장이라도 폐지시킬 수 있다'고 발언해 파장이 일고 있다. 카랜자 교육감은 히스패닉계 교육자 모임에 참석...
    Date2018.10.14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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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이민판사 1명당 700건 추방재판 처리해라"

    美법무부, 산하 이민판사들에 판결할당제 강행 전국 이민법원서 실시판사 재량권 대폭 축소 트럼프 행정부가 추방소송 적체 해소를 명분으로 이민판사들에게 연간 700건 이상 소송 처리를 완결토록 하는 '판결할당제'를 강행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
    Date2018.10.14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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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단순직 취업비자(H-2B) 단속확대 '

    비농업부문'에 전담반 투입…한인취업 많아 트럼프 행정부가 취업비자 단속을 단순직 취업비자(H-2B)로 대폭 확대하고 있어 고용주들이 긴장하고 있다. H-2B 비자는 한인들도 크게 선호하는 취업비자로 H-1B 비자 취득이 어려운 한인들이 대거 H-2B ...
    Date2018.10.14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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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공적 부조' 수혜 영주권 곧 제한

    메디케이드푸드스탬프 12월부터 본격 시행 메디케이드, 푸드스탬프와 같인 비현금성 '공적 부조'(Public Charge) 수혜자들에 대한 영주권 취득 제한 조치가 빠르면 오는 12월 중으로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 국토안보부가 '공적 부조 수혜자&#...
    Date2018.10.14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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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뉴욕서 20명죽은 리무진 사고는 운행불가 개조차량 탓"

    파티에 가던 가족 친지 18명 한꺼번에 참변교통당국, 렌터카 업체 수사확대 쿠오모 뉴욕주지사, "사고 리무진은 도로위에 나올수 있는 차량"불법개조 조사 미국 뉴욕주 스코해리에서 20명의 사망자를 낸 리무진 차량은 애초에 도로위에 나올 수 없는 차량인 것...
    Date2018.10.14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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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뉴저지 11학년 표준시험 없어진다

    내년 부터 9-10 학년만 응시 뉴저지주 11학년생들은 표준시험을 치르지 않아도 된다. 이번 표준시험 개정안에 따르면 그동안 고교 9~11학년은 영어와 수학 과목 표준시험을 치러야 했으나 내년부터는 9~10학년만 표준시험을 치르고 11학년은 표준시험 응시 대...
    Date2018.10.09 Views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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