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계 최대부자 등극…아마존 회장이 한 일은?

    베조스 회장, 10억달러 상당 주식 매각…매각 이유에 관심     제프 베조스 아마존 회장이 10억달러 상당의 주식을 매각했다.  IT 전문 매체 더버지 등에 따르면 베조스는 최근 아마존 주식의 1.3%에 해당하는 자사주 100만주를 처분했다. 이번 매각으로 베조스...
    Date2017.11.07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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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트럼프, 조세개혁법으로 외국인들에 7,000억불 선물

    이로 인한 예산 부족은 메디케어, 메디케이드 삭감으로 충당     트럼프 대통령이 조세개혁으로 무려 7,000억 달러의 거금을 외국인들에게 건네주려고 한다고 한 뉴욕시립대 교수가 강조했다.  트럼프의 세제개혁안 핵심은 기업소득세의 대대적 삭감이라는 점...
    Date2017.11.07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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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200만불 보석금 낼테니 풀어달라" 요청

    '러시아 스캔들' 트럼프 대선위원장, 특검에 제안     '러시아 스캔들'을 수사 중인 뮬러 특별검사에 의해 기소된 매너포트 '트럼프 대선캠프' 전 선대위원장이 1천200만 달러 상당의 보석금 납부를 조건으로 가택연금을 해제해 달라고 요청했다. 보석금에는 ...
    Date2017.11.07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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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DACA 드리머 구제법안, 결국 내년으로

    공화당, 내년 초로…내년 3월 넘기면 추방 현실화     올 연말까지 성사될 것으로 기대됐던 DACA 드리머 구제 법안 통과가 공화당의 지연 결정 및 트럼프 대통령의 예산안 연계 반대로 인해 내년 초로 연기됐다.  공화당측은 연말까지 트럼프 대통령의 세제개혁...
    Date2017.11.07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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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취업이민 축소는 美경제 망치는 지름길"

    백악관 경제고문, 스템분야 인력 240만명 부족     백악관 경제고문이 신규 이민을 확대해야 미국 경제가 성장세를 지속할 수 있다는 입장을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케빈 해시트 백악관 현 경제고문이 신규 이민노동자를 더 늘려야 미국 경제가 성장 동력...
    Date2017.11.07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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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맨해튼 테러로 추첨영주권, 체인이민 폐지"

    맨해튼 테러범 우즈벡 출신 추첨영주권으로 가족 이민     트럼프 대통령이 맨해튼 트럭돌진테러를 계기로 추첨영주권과 체인이민을 없애고 능력제 영주권으로 바꾸는 전면 이민개혁을 강력히 추진할 방침이다. 맨해튼 트럭테러 용의자가 추첨영주권으로 미국...
    Date2017.11.07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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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쌍둥이 '대리 출산'…DNA 결과 한명은 "진짜 내 아기"

    백인계 대리모, 중복임신 후 소송으로 자기 아기 되찾아     미국의 한 대리모가 중국계 부부의 쌍둥 이 아기를 출산했는데, 이 중 한 명은 자신의 아이인 것으로 드러났다. 의학적으로 매우 드문 ‘중복임신이 이뤄진 것. 그러나 중국계 부부는 DNA 테스트 결...
    Date2017.11.07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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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청와대 100m앞 트럼프 반대시위 허용

    법원, 경찰 요청 거부…12시간 행진도 허용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하는 7일 청와대 인근에서 집회와 행진을 법원이 허용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재판장 김용철)는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등 반미 단체가 트럼프 대통령 방한 기간인 7일부터 8일까...
    Date2017.11.07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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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미국서 매년 3만7천명이 총기사고로 사망

      지난해 미국에서 총기로 인한 사망자가 인구 10만 명당 13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총기로 인한 사망자는 2년 연속 증가 추세를 기록했다. 2011~2014년에는 매년 평균 3만3500명이 총기사고로 사망했다. 2015년에는 3만6000명, 지난해에는 3만8000명이 총기 ...
    Date2017.11.07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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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텍사스주 교회서 총격 26명 사망 20명 부상

    일요일 예배보던 교인들이 희생자…텍사스 역사상 최악의 참사     텍사스 주의 한 교회에서 5일 괴한이 총기를 난사해 26명이 사망하는 참극이 벌어져 미국이 또 다시 충격에 휩싸였다. 텍사스 주 샌안토니오 인근 마을인 서덜랜드 스프링스의 한 교회에 이날 ...
    Date2017.11.07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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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자전거 사고 사망자 97%, 헬멧 안써

    뇌 보호에 절대 필요…헬멧 줄 꽉 메야     미국에서 발생하는 약 700건의 자전거 사고 사망 사고 중 75%는 머리 부상이 원인이며, 뉴욕시에서 발생한 자전거 사고 사망자 97%는 헬멧을 쓰지 않은 사람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심각한 부상을 당한 87%의 사람들...
    Date2017.11.07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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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트럼프안과 거의 같은 하원 세제개혁안 발표

    "표준공제 2배, 소득세 4단계"…법인세 20%로 낮춰 모기지·재산세 공제, 대폭 삭감…주택 소유주들 타격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고 있는 대규모 감세 정책을 구체화한 공화당의 연방하원 세제개혁 법안이 공개됐다. 폴 라이언 연방하원 의장(사진)이 공개한 ...
    Date2017.11.05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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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美아동 성범죄자, 여권에 전과기록 기재

    새 여권 신청시 여권 뒤표지 안쪽에 기재     아동 성범죄자로 등록된 미국인들은 이제 외국에 갈 때 이 같은 전력이 기재된 여권을 사용해야 한다. 미 국무부는 아동 상대 성범죄를 저지른 자로 이 사실이 법에 따라 등록된 사람들의 기존 여권을 취소할 방침...
    Date2017.11.05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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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이민단속 강화로 '푸드스탬프' 감소

    트럼프 취임후 150만명 줄어…수혜자격 강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 강화로 일명 ‘푸드스탬프’로 불리는 저소득층 식비지원 프로그램(SNAP) 가입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농무부(USDA)가 최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을 기준으로 전국의...
    Date2017.11.05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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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불법체류자, 자녀 등교시키려다 체포 

    재판없이 5일 만에 전격 추방….U비자 소지자     자녀를 등교시키던 불법체류자 남성이 이민당국에 체포돼 이민재판도 없이 단 5일 만에 전격 추방돼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특히, 체포된 남성은 범죄피해 이민자들에게 주어지고 있는 U비자를 신청한 상태로 ...
    Date2017.11.05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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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뉴욕경찰 2명, 수갑찬 10대 여성 성폭행

    브루클린 해안가 경찰차에서…25년형 가능     뉴욕시 경찰관 2명이 경찰차에서 10대 여성을 잇달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뉴욕시 경찰 소속 마틴스(37)와 홀(32)은 브루클린에서 18세 여성을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
    Date2017.11.05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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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뉴욕 트럭 테러범, IS 지침 받고 범행

    1년전 IS 영상보고 계획…반이민정책 대폭 강화 우려     뉴욕시 맨해튼 트럭 돌진 테러범은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선전 영상을 보고 1년 전부터 범행을 계획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뉴욕시 경찰국은 "테러범 사이포프(29)는 IS...
    Date2017.11.05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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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흑인 증오발언 한 뉴저지 타운 경찰서장 체포

    NJ 보던타운 전 경찰서장, "흑인들 총으로 쏴 버릴 것"     10대 흑인들을 극단 이슬람 무장세력(IS)과 동일시하면서 총을 쏴버리겠다고 발언한 뉴저지의 한 타운 경찰서장이 FBI에 의해 체포됐다. 연방수사국(FB)I에 따르면 뉴저지주 보던타운 프랭크 누세라 ...
    Date2017.11.05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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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에디슨서 "동양계후보 추방하라" 전단지 발송

    동양계 교육위원 후보 2명 겨냥…시정부, 수사 착수     한인 및 동양계 주민이 50%를 차지하는 뉴저지 에디슨시에서 중국계 및 인도계 교육위원 2명에대한 인종차별적 선거유인물이 발송돼 물의를 빚고 있다.  에디슨시의 여러 거주지역에 우편으로 발송된 이 ...
    Date2017.11.05 View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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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병원서 체포된 간호사, 50만불 배상금

    경찰의 '영장' 없는 채혈 요구 거부 정당 수갑채우고 간호사 체포한 경찰은 해고     법원 영장이 없는 경찰의 환자 채혈 요구를 거부했다가 되레 체포됐던 미국의 한 대학병원 간호사가 50만 달러가 넘는 배상금을 받았다고, 현지 매체인 솔트레이크 트리뷴이...
    Date2017.11.05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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