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9월말로 노동허가 만료…이민국 승인 결정 늦어져

 

Screen Shot 2018-10-07 at 3.47.58 PM.png

 

취업비자(H-1B) 승인이 지연되고 있어 비자 대기자들이 취업에 차질을 빚게 됐다. 

 

특히, 취업비자 대기기간 중 노동허가(EAD)가 만료된 유학생들은 새 회계연도가 시작된 1일부터 취업이 허용되지 않는다. 이날부터 캡갭 기간이 더 이상 적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노동허가가 만료됐으나 취업비자 대기 기간에 한해 취업이 허용됐던 유학생들은 2019회계연도가 시작되는 10월 1일부터는 합법 취업이 허용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취업비자 심사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유학생들은 취업비자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학생비자가 만료됐더라도 체류가 허용되며, 이 기간은 불법체류 기간에 포함되지 않는다. 유효한 취업허용 날짜가 찍힌 노동허가서(I-765)를 받은 경우, 취업비자를 받기 전까지 취업이 허용된다.

?

  1. 국무부, 폼페이오 장관 방북 계획 없다

    작년 회담 불발 후 대화채널 중단상태 미국 정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네 번째 중국 방문 이후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방북할 것이란 관측에 대해 선을 그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애덤스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현재...
    Date2019.01.11 Views4
    Read More
  2. 비상사태 선포 되도 근본적인 문제 발목 잡을 것

    없는 예산 갑자기 생겨나지 않아 뉴욕타임스는 “비상상태를 선포한 대통령에게는 평소보다 훨씬 더 광범위한 초헌법적 행정권이 주어진다”고 보도했다. 의회 반대로 장벽 건설이 발목 잡힌 트럼프 대통령은 비상사태를 선포해 의회 승인 없이 국방...
    Date2019.01.11 Views4
    Read More
  3. "트럼프 몰아내자" 여성정치인 3인방

    펠로시 하원의장, 러티샤 뉴욕검찰총장, 워런 상원의원 (왼쪽부터)펠로시, 제임스, 워런 "여성을 공공연하게 비하한 트럼프 대통령을 몰아내자"고 외치는 여성정치인 3인방이 화제가 되고 있다. 8년 만에 하원의장에 재선출된 민주당의 낸시 펠로시(78) 의장은...
    Date2019.01.08 Views6
    Read More
  4. UFO 출현? 美 국방부 상공에 '거대 물체' 나타나

    미 국방부 본청사 상공에 거대한 삼각형처럼 보이는 수수께끼의 비행물체가 출현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를 모은 비행물체는 일반인 몇 명에 의해 촬영됐다. 유튜브에 공유된 일부 영상을 보면, 하늘 중심부에 기이한 삼각형 비행물체가 나타나 있다가 스르...
    Date2019.01.08 Views5
    Read More
  5. 생선 냄새 맡고 사망한 미국소년, 해산물 알레르기?

    해산물 알레르기를 가진 11세 소년이 생선요리 냄새를 맡은 후 목숨을 잃었다. 워싱턴포스트는 뉴욕에 사는 할머니 댁에 방문한 카메론 장피에르(11)가 부엌에서 조리되고 있던 생선 연기를 흡입한 후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카메론은 가족들과 함께 할머니 댁...
    Date2019.01.08 Views3
    Read More
  6. 세금보고 정상적으로 서류 접수 받을것

    다만 환금은 셧다운 종료 되어야 가능 해 연방국세청(IRS)은 해결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과 관계없이 예정대로 2018년도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 서류 접수를 받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세금환급금 지급은 셧다운이 완전히 종료되어야...
    Date2019.01.08 Views3
    Read More
  7. 美 캘리포니아주, 네바다, 유타 등 눈사태…60㎝ 이상 폭설

    미국 캘리포니아, 네바다, 유타 지역에 눈사태 경보가 발령됐다. 미국기상청은 6일과 7일 강풍과 함께 눈보라가 몰아쳐 광범위한 눈사태를 야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미 캘리포니아주 매머드산에는 61㎝의 눈이 내렸으며, 시에라네바다산맥 타호...
    Date2019.01.08 Views3
    Read More
  8. 뉴저지 "PARCC 통과해야 졸업" 위헌 판결

    졸업 위해 11학년 대상 단일 시험은 주법에 위배 2021년 고교 졸업생부터 표준시험(PARCC)을 통과해야만 졸업할 수 있다는 뉴저지주 교육당국의 정책이 주법에 위배된다는 판결이 나왔다. 뉴저지주항소법원은 현행 PARCC를 유일한 고교 졸업요건으로 삼겠다는 ...
    Date2019.01.08 Views3
    Read More
  9. 트럼프 대통령 국가비상사태 선포하나

    민주당 물론 공화당 내에서도 반발 멕시코 국경장벽 예산 대치로 인한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가 또 다시 주말을 넘기며 역대 최장 기록을 향한 수순을 밟고 있다. 역대 세번째로 긴 셧다운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해서라도 장벽을 짓겠다고 엄...
    Date2019.01.08 Views2
    Read More
  10. 시카고 쇼핑명소 10대 청소년 '통금' 설정

    또래 끼리 몰려와 소란에 따른 조치 시카고 최대 번화가 미시간 애비뉴의 쇼핑 명소 '워터타워플레이스'에 10대 청소년 '통금' 시간이 설정됐다. 워터타워플레이스 측은 앞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폐장시간인 9시까지 만 10~1...
    Date2019.01.08 Views3
    Read More
  11. 셧다운으로 공항 보안 직원 업무중단 발생

    업무 중단 증가하면 승객 대기시간 영향 미칠 것 AP통신은 셧다운 기간 업무를 일시적으로 중단한 공항 보안 직원이 이전보다 늘었다고 전했다. 공항 직원은 셧다운에도 근무해야 하는 '필수 인력'이지만, 업무 정지로 급여를 받을 수 있을지 불투명해...
    Date2019.01.08 Views3
    Read More
  12. 트럼프 "셧다운 수개월, 수년간 이어질 수도"

    "장벽 예산 위해 끝까지 가겠다" 트럼프 대통령이 민주당 지도부와 국경 장벽 예산을 놓고 갈등이 지속되자 급기야 국가 비상사태 선포 가능성을 제기하면서 연방정부 셧다운 사태가 수년간 이어질 수 있다고 엄포를 놓았다. AP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은 공화당...
    Date2019.01.08 Views2
    Read More
  13. 이민가고 싶어하는 미국인 늘어

    이유는 트럼프 대통령직 수행 때문 '이민 가고 싶다'는 미국인들이 기록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큰 이유는 트럼프의 대통령직 수행이었다. 갤럽이 공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16%가 다른 나라로 이민 가서 살고 싶다고 밝혔...
    Date2019.01.08 Views2
    Read More
  14. 트럼프, 전문직 종사자 비자 완화 하나

    평소 주장한 '메리트 베이스' 이민 과정에서 나와 트럼프 대통령이 IT 기업들을 위해 해외의 전문직 종사자 고용 방안을 마련할 것임을 시사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는 훌륭한 정보기술 기업들로부터 우리가 '...
    Date2019.01.08 Views1
    Read More
  15. 美정부 셧다운, 장기화 심각

    혼인신고 못하고 모든 이민업무 중지 이민, 망명 신청 등 대민업무 올스톱 미국의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가 2주 가까이 이어지면서 혼인 신고나 이민 신청과 같은 대민 업무에서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AFP통신은 셧다운 여파로 혼인 신고를...
    Date2019.01.04 Views29
    Read More
  16. No Image

    뉴욕주지사, 가족사망 3개월 유급휴가 거부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근무직원의 가족, 즉 배우자나 자녀, 부모 및 시부모 등이 사망할 경우 최대 12주 유급휴가를 허용하는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쿠오모 주지사는 뉴욕주비즈니스협회 등 스몰 비즈니스 단체들의 반대가 심하자, "상인들이 너무 많은 부...
    Date2019.01.04 Views29
    Read More
  17. 뉴욕시 "1회용 플라스틱 사용 금지"

    6개월 유예기간 주지만 7월부터 벌금 부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상인들은 면제권 부여 새해에는 뉴욕 등 미국 대부분 대도시에서 플라스틱 폼 커피 컵, 포장 용기 등 플라스틱 사용이 금지된다. 이와 관련해 뉴욕시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금지법안이 올해 1...
    Date2019.01.04 Views32
    Read More
  18. 그랜드캐년 등 美 관광명소서 추락 주의해야

    한국인 관광객, 추락 '뇌사'…국립공원서 추락사고 빈번 미국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그랜드캐니언에서 30대 한국인 여행객이 절벽 아래로 추락해 중태에 빠졌다. LA 총영사관에 따르면 한국인 여행객 박모 씨(35)가 일 애리조나 주에 있는 그랜드...
    Date2019.01.04 Views41
    Read More
  19. 대기업 유치하자 집값 뛰며 주민들이 쫓겨나는 대도시들

    "뉴욕시 롱아일랜드시티, 시애틀처럼 도시 생태계 파괴될 우려 높아" 대기업이 들어와 도시에 젊은 고소득자가 갑자기 급증해 부동산값 폭등, 교통난 등으로 도시 생태계가 파괴되는 현상이 미국 대도시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뉴욕타임...
    Date2019.01.04 Views27
    Read More
  20. 美교도소서 팟캐스트 방송으로 대박…가석방된 죄수 화제

    수형자들의 일상 소개…30개 에피소드, 전 세계서 2,000만회 다운로드 미국에서 무장강도 미수 혐의로 31년형을 선고받고 복역하던 수형자가 교소도 생활을 주제로 한 팟캐스트로 큰 성공을 거두었고, 또 그의 극적인 변신에 감동한 주지사는 그를 가석...
    Date2019.01.04 Views2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90 Next
/ 90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