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민자 체포사유, '음주운전' 최다…범죄없는 불체자 체포 급증

      범죄전과를 가진 이민자들 중 체포사유 1순위로 꼽힌 범죄는 ‘음주운전’으로 나타났다.  ‘퓨 리서치 센터’에 따르면 미이민국(ICE)이 작년에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한 건수는 8만 547건에 달했으며, 이는 음주운전으로 유죄확정 판결을 받은 5만 9,985건과 ...
    Date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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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美체조선수들 성폭행 의사 유죄 인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등 125명 성범죄 범행     올림픽 메달리스트들을 포함해 다수의 미국 체조선수들을 성폭행·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전 미 체조대표팀 주치의 래리 나사르(54)가 법정에서 성폭행 등 7가지 죄목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미 CBS방송이 보...
    Date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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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무단침입해 '시리얼' 먹다 69세 할아버지에게 붙잡혀...

      미국 워싱턴 주에 거주하고 있는 한 69세 할아버지는 인기척을 느끼고 잠에서 깼다. 수상한 소리가 들려오자 누군가 집에 침입했다는 것을 직감한 할아버지는 조심스럽게 방문을 열어 거실을 확인했다. 거실 한편의 주방에는 의문이 남성이 식탁에 앉아 태...
    Date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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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뉴욕방문 한국인, 작년 41만6천명"

    2016년보다 7.2%늘어...계속 증가 예상 지난해 뉴욕시를 방문한 한국인 관광객 숫자가 41만6천명으로 집계돼 전년도보다 7.2%가 늘어나는 등 역대 최고기록을 냈다. 뉴욕시 관광국에 따르면 한국인 관광객의 뉴욕방문은 국가별로는 11번째로 많으며, 2014년 3...
    Date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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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뉴욕주 셜리반카운티에 '리조트 월드 캣츠킬' 개장

    뉴욕시에서 1시간반 거리…대형호텔, 카지노 등 최대규모     뉴욕시에서 약 1시간 30분거기의 뉴욕주 설리반카운티에 굴지의 카지노호텔 ‘리조트 월드 캐츠킬’이 3월 8일 개장한다. 10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리조트 월드 캐츠킬’은 뉴욕시에서 서북쪽으로 90마...
    Date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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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이민개혁안 통과되면 이민자 급감

    50년간 총 2,200만명 영주권 기회 사라져   트럼프 대통령이 강력히 추진하고 있는 이민개혁안이 통과되면, 연간 49만명의 신규 이민자가 감소하고, 향후 50년에 걸쳐 2,200만명 규모의 신규이민이 줄어들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미 진보성향의 케이...
    Date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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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뉴욕시에서 3천만불 마약 유통조직 체포

    강력마약 '펜타닐'로 지난해 뉴욕시서 1374명 사망     뉴욕시 퀸즈와 브롱스에서 270파운드, 금액으로는 3천만달러에 달하는 불법 마약진통제 펜타닐과 헤로인, 코카인 등을 불법 유통시켜온 조직원들이 적발됐다. 뉴욕시 마약합동 단속팀은 최근 퀸즈와 브롱...
    Date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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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뉴욕시 주택 렌트 하락세

    중간렌트 1.8%~3.4% 내려가 지난 3월 뉴욕시 주택 렌트가 하락세를 기록했다. 부동산중개업체 더글라스엘리먼에 따르면, 퀸즈와 브루클린, 맨해튼 등의 중간 렌트가 모두 내려갔다. 지난 3월 뉴욕시 퀸즈 중간 렌트는 2750달러로 1년전에 비해 1.8% 내려갔다....
    Date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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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92세 바버라 부시 여사, 임종 직전

    아버지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영부인 아버지 조지 부시 전 대통령의 영부인인 바버라 부시 여사의 건강이 계속 악화되면서 더 이상의 의학 치료는 중단한다고 가족 대변인이 밝혔다. 올해 92살의 부시 여사는 그동안 수 차례에 걸쳐 입원과 퇴원을 계속하면...
    Date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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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채식주의 어린이, 잘못 배달된 피자로 인해 죽을 뻔"

    세계적인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피자헛이 잘못된 서빙 한 번으로 두 살 된 아기를 사망에 이르게 할 뻔한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영국에 사는 자얀 후사인(2)과 그의 부모는 한 피자헛 레스토랑을 찾았다. 자얀의 아버지인 사지드(33)는 직원에게 아...
    Date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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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살인 벌떼, 텍사스 주민들 위협

    양봉장서 100만 마리가 공격적으로 변해 미국 텍사스주 교외의 한 양봉장에서 공격적으로 변한 살인 벌떼 100만 마리가 인근 주민들을 위험에 빠트렸다. 텍사스주 엘패소 동쪽에 있는 한 양봉장에서 약 3년 전부터 벌을 길렀는데 이들 벌떼가 최근 급격하게 ...
    Date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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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애견에 살짝 물렸는데…상처 잘못 방치하면 무서운 결과

    애견의 침 박테리아로 인해 두 다리·다섯 손가락 절단한 정신과 의사 자코 넬과 애완견 하비. 사진=맨체스터이브닝뉴스 자신이 기르던 애완견에게 물린 상처로 인해 두 다리와 다섯 손가락을 잃은 한 남성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더선, 메트로 ...
    Date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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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美50대남자, 이혼에 불리한 증언한 6명 총격살해 후 자살

    무려 8년 전에 소송을 통해 이혼한 50대 미국인 남성이 재판 과정에서 자신에게 불리한 증언을 했던 법정 정신의학자 등 재판 관계자 6명을 잇따라 총으로 쏴 살해해,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애리조나주 경찰은 56세의 드와이트 존스가 8년 전 당시 이혼 법정...
    Date2018.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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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美올랜도 경찰, 얼굴인식 시스템 도입

    아마존 리얼타임 서비스…인권침해 소지 논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경찰국이 아마존으로부터 실시간(리얼타임) 얼굴인식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 미국 경찰의 얼굴인식 수사관행은 통상 스틸 사진과 용의자 얼굴사진 등을 대조하는 아날로그 방식...
    Date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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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美건강보험 이대론 안돼!"

    美경제 거물 삼총사 '폭탄 선언' '도탄에 빠진 美건강보험 구하자' 미국 헬스케어(의료·건강관리) 산업의 개혁을 위해 미국 경제계 거물 3인이 뛰어들었다. '전자상거래와 유통의 천재'인 제프 베조스 아마존 회장과 워런 버핏...
    Date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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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뉴욕변호사, 브루클린서 분신 자살

    동성애자 권리 대변한 60세 환경운동가 뉴욕의 환경운동가이자 동성애자의 권리를 대변해온 유명 변호사였던 데이비드 버클(60.사진)이 화석연료 때문에 지구가 황폐해지고 있다며 그 연료로 몸을 태워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AP통신은 버클이 뉴욕 브루클린 ...
    Date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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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대화 엿듣는 아마존 '알렉사'가…

    부부간 대화 지인에게 전송…환불 요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사는 한 부부는 집에서 한 대화가 아마존의 인공지능(AI) 비서 '알렉사'를 탑재한 스마트 스피커 '에코'가 녹음돼, 부부의 지인 동료에게 전달된 사태가 발생했다. 이 부부는...
    Date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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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美 체류 중 체포되면 비자도 취소

    모든 경범죄 포함…미국무부에 자동보고돼 비자를 소지한 외국인이 미국내에서 경찰에 의해 체포될 경우 연방국무부에 자동 보고돼, 곧바로 비자 취소가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연방이민국과 전미이민변호사협회와의 4월 간담회에서 밝혀...
    Date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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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최초의 인도계 美대통령? 헤일리 대사의 신앙

    인도 이민자의 딸인 니키 헤일리 주 유엔 미 대사가 최초의 여성 미국 대통령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케이아메리칸 포스트'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니키 헤일리 대사는 '인도계 미국인 최초'라는 수식어가 늘 이름 앞에 붙어왔다. 그녀는 인...
    Date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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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트럼프 취임후 불체자 10만명 석방

    트럼프 대통령이 불법이민자들에 대해 ‘체포후 석방’을 종료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취임후 15개월간 10만명이 석방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밀입국자들이 급증하자 국가방위군 최대 4000명을 국경에 투입시키면서 취임후 두번째로 &lsqu...
    Date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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