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레곤주 교회, 성소수자 위한 장소 제공 거절 후 피소

by 벼룩시장 posted Jun 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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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레곤주의 한 기업이 성소수자들을 위한 장소를 제공하지 않았다며 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들은 고소장에서 “교회의 결정으로 회사가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평소 다양한 행사를 위해 홀리로사리교회 소유의 공간을 빌려 사용해오던 앰브리지 이벤트센터는 성소수자 단체들의 요청을 받고 이 공간을 빌리고자 했으나, 교회 측은 ‘도덕적 조항’을 이유로 행사 개최 요구를 거절했다.

 

앰브리지는 성소수자들을 반대하는 교회의 원칙 때문에 손해를 입었다며 거액의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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