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박에 조종석, 앞면 다 깨졌는데… '기적의 착륙'으로 승객 121명 구해

      갑자기 들이닥친 우박 폭풍우로 조종석이 부서진 채로 착륙에 성공한 우크라이나 조종사가 훈장을 받았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에 따르면 전날 우크라이나정부는 터키항공 소속 우크라이나인 기장 올렉산드르 아코포프에게 훈장을 수여했다. 아코포프 ...
    Date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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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이티 난민 4300명, 트럼프 대통령 피해 캐나다로 퀘벡 올림픽경기장 개방... 몬트리올 시장, "아이티 난민 환영"

      미국 국경을 넘어 몰려드는 망명 신청자들을 수용하기 위해 캐나다 퀘벡주가 랜드마크로 꼽히는 올림픽 경기장을 개방했다. 퀘벡주는 5만60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몬트리올 경기장을 망명 신청자 환영센터 겸 임시 숙소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경기장...
    Date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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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디즈니 공주 '라푼젤'이 러시아에 나타났다

    14년 동안 머리카락 한 번도 안 자른 러시아 여성     러시아 여성 다리아 구나노바는 무려 14년 동안 단 한 번도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았다. 사진 속 다리아는 금발의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리고 있다. 발목까지 오는 길이의 머리카락은 마치 디즈니의 라푼...
    Date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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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5명의 여성과 혼인한 60대 캐나다 남성

    중혼 금지 위반으로 유죄 판결, 징역 5년 선고 종교적 신념 따랐을 뿐, 법적 투쟁 이어나갈 것     캐나다 브리티시콜럼비아주 바운티풀 마을에 살고 있는 남성 윈스턴 블랙모어는 자국에서 알아주는 ‘일부다처주의자’다 그는 1990년 이후 총 25명의 여성과 혼...
    Date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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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아빠, 저에게 손을 만들어 주세요"

    손 없이 태어난 아들 위해 '보철 손' 제작 손 없는 아이들 위해 '보철 손' 회사 창립     손 없는 아들을 위해 아이언맨 보철 손을 만드는 남성 마이클의 사연이 스페인 현지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마이클의 아들 카터는 선천적으로 손이 절단돼 태어났다. 임...
    Date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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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남자친구 잊으려 떠난 '세계여행'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난 영국 여성

      결혼 몇 주 전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 받은 여성 케이티 콜린스는 새로운 인생을 찾았다. 케이티는 영국 런던에 살면서 남자친구와의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던 중 결혼식이 몇 주 안 남은 시점에 남자친구는 갑자기 이별을 고했고 케이티는 깊은 슬픔에 ...
    Date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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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프랑스 젊은 대통령 마크롱 권위적... 지지 한달새 22% 떨어져 폭락

      지난 5월 프랑스 대선에서 선거 혁명을 일으키며 당선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취임 두 달 만에 지지율이 급락하고 있다. 반대를 용납하지 않는 권위주의적인 국정 운영 방식과 개혁 조급증에 유권자들이 등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마크롱 대...
    Date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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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필리핀 길거리서 담배 피면 최고 22만원 벌금

      필리핀 정부에 따르면 필리핀 전국의 모든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금지하는 내용의 대통령 행정명령이 전날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흡연 지정구역을 빼고 대중교통과 정부 시설, 학교, 음식점, 길거리 등에서 담배를 피우지 못하며 이를 어기는 개인은 500∼1만...
    Date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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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초고령화 일본, 이제는 사망자 많아 '시신 호텔' 급증 추세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일본은 노인이 늘어난 만큼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다. 화장장이 부족해 일주일 이상 대기해야 하는 사태가 빚어지자 ‘시신 호텔’이 등장했다.  2012년 6월 영업을 시작한 라스텔에는 시신 20구를 안치할 수 있는 시설이 있다. 안치실...
    Date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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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75년전 실종됐던 스위스부부 알프스 빙하서 발견

      75년 전 알프스에서 실종됐던 부부가 빙하가 녹으면서 발견됐다고 한다. 두 사람의 시신은 스위스 남서부의 디아블르레 빙하 속에서 서로 가깝게 누운 채 발견됐다. 일간 ‘르마탱’은 두 사람 주변에서 등에 메는 가방과 물병, 책, 시계 등이 발견됐다고 전...
    Date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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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몸 불편한 여자친구 매일 안고 학교 가는 남자

      태어날 때부터 걸을 수 없어 몸이 불편한 여자친구를 위해 매일 같이 학교 수업에 데려다 주는 남성의 사연이 감동을 주고 있다. 캠퍼스 커플인 랜스(Lance)와 그의 여자친구 엘라(Ella)의 이야기다. 엘라는 선천적인 장애 때문에 두 다리로 걸을 수가 없어...
    Date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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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영국서 노숙자 위해 음식 주문하자 매장서 판매 거부

      영국 서리 주 월틈온템즈에 사는 남성 아드리안 핀센트가 카페에서 음식을 주문했다가 거절당한 사연을 전했다. 최근 아드리안은 밤늦게 워털루 기차역에 있는 ‘코스타’ 카페를 찾았다.  카페에 들어서면서 매장 앞에 지쳐 쓰러져 있던 노숙자가 마음에 걸...
    Date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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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전 직원과 해외여행 떠난 통 큰 영국 사장님

      회사 창립 20주년을 맞아 전 직원을 데리고 해외여행을 떠난 통 큰 사장님이 있다. 영국 이스트 서섹스 브라이튼에 거주하는 이안 루카스는 여행 전문 회사 ‘Red7’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이안은 회사 창립 20주년을 맞아 그간 함게 고생해온 직원들에게 2...
    Date2017.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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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대한항공 항공기 무선끊겨 비상착륙..승객들 발 묶여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스위스 취리히로 향하던 대한항공 여객기가  음성통신 장비 결함으로 독일 공항에 비상 착륙했다. 인천공항을 이륙한 대한항공 KE917편은 취리히 공항 도착 40분 전, 독일 영공을 비행 중 음성통신 장비에 이상이 생겨 무선교신이 끊...
    Date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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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도쿄전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바다로

    희석해서 배출하면 문제 없다고 주장 원자력규제위원회 결정 후 진행예정     일본 도쿄전력이 2011년 동일본대지진 당시 핵연료 냉각을 위해 주입한 후쿠시마 제 1원자력발전소 내 오염수를 바다로 내보내겠다는 뜻을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도쿄신문 등에 ...
    Date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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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말레이시아 역사상 가장 어린 의사, "엄마 암 고치기 위해"

      말레이시아에 사는 최연소 의사 찬 하오 샨(Chan Hao Shan)은 19살로 내년에 말레이시아 테일러 대학의 의학 및 외과 학사를 수료하고 본격적으로 전공의가 되기 위한 길을 밟을 것으로 알려졌다. 찬 하오 샨이 처음 의사가 되겠다고 결심한 것은 자신이 8...
    Date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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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프랑스, 마크롱 노동개혁안 압도적 표차로 가결

    프랑스 하원, 찬성 270표, 반대 50표로 의결   프랑스 하원이 정부의 노동시장 개혁을 대통령 법률명령 명태로 추진하는 방안을 압도적인 표차로 가결했다.  프랑스 하원은 노동시장 유연화 방안을 담은 노동법 개정 절차를 일반 법률이 아닌 법률명령으로 추...
    Date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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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아프간 소녀들, 美비자 두 차례 거절 끝에 겨우 로봇대회 참가

      비자 발급이 안 돼 미국에서 열리는 로봇 경진대회에 참가하지 못할 뻔했던 아프가니스탄 10대 소녀들이 두 차례 거절 끝에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국무부의 요청을 받아들여 6명의 아프가니스탄 10대 소녀들이 워싱턴 D.C.에서 열...
    Date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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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캐나다 구조대원, 자신이 구한 고래에 들이 받혀 사망

      밧줄에 묶인 고래를 구하는 등 지난 10여년 구조사업에 힘을 보태온 캐나다의 50대 남성이 자신이 구조한 고래에 받혀 숨진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지난 10일 캐나다 인근 연안에서 북대서양 참고래(North Atlantic Right Whales) 구조작업을 펼치던 조 ...
    Date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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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한끼도 못 먹고 '종일 구걸한 돈'을... 집 못 가는 여성에게 건넨 노숙자

      필리핀 출신으로 알려진 여성 아라 마탐팔레(Arah Matampale)는 최근 오후 9시경 집으로 돌아가던 중 당혹스러운 순간을 경험했다. 꽤나 먼 거리를 이동해야 했던 아라는 대중교통 수단인 지프니를 타려고 했는데 교통비를 지불하려고 지갑을 확인해 보니 ...
    Date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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