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상태로 알아보는 당신의 건강상태…발로 건강 지키자

by 벼룩시장01 posted May 1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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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은 몸 전체의 균형을 잡아주어 제2의 심장이라 불린다. 발은 신체의 축소판으로 불려 발의 혈 자리를 통해 장기와 신체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다. 또한, 한의학에서는 모든 혈 자리들이 발과 연결되어 있어 발로 건강을 지킨다. 그렇다면 발 상태에 어떤 어떻게 건강을 검사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부은 발

발이 부었을 때 혈액 순환 장애와 림프계 문제를 알아볼 수 있다. 만약 한때 특별한 상황 때문에 발이 붓는 게 아님에도 발이 심하게 붓는다면 혈액 순환의 장애나 림프계의 문제를 의심해, 혈전, 신장 장애 또는 갑상선기능저하증 증상을 의심할 수 있다. 

 

발을 질질 끌 때

말초 신경 손상이 될 때 보폭이 커져 발을 질질 끌게 된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당뇨병의 증상일 수 있으며 감염 혹은을 의심해 볼 수도 있다.

 

발뒤꿈치가 아플 때

족저근막염을 앓고 있다면 발뒤꿈치가 아플 수 있다. 족저근막염은 족저근막에 미세하게 손상이가 염증이 생기는 증상이다. 대부분의 경우 발꿈치 안쪽에 통증을 느끼며 발뒤꿈치뼈 전내측 종골 결절 부위를 누를 때 통증이 발생한다.

 

화끈거리는 발 

비타민 B 결핍 혹은 만성 신장병을 겪는다면 발이 화끈거릴 수 있다. 또한 오랜기간 운동선수 생활을 하거나 만성 신장병, 다리와 발에 혈액 순환이 안될때 발이 화끈거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또한, 당뇨병 환자는 말초 신경에 손상되어 있어 발이 화끈거리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차가운 발

 발이 차가운 경우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이다.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은 발이 찰때 혈액 순환 장애가 있는 증상이다. 이런 증상은 흡연과 고혈압, 심장 질환이 관계가 있다. 또한 당뇨병으로 신경계 손상이 있을 수 있으며 갑상선기능저하증이나 빈혈이 생기면 발이 차가워진다. 

 

발의 통증

피로 골절과 뼈의 미세한 균열이 생긴다면 발 전체가 통증이 날 수 있다. 이런 증상을 겪고 있다면 1~2개월간 운동을 중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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