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이그나시 몬레일와 손잡아

by 벼룩시장01 posted Apr 1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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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가 일러스트레이터 이그나시 몬레일과 2018 봄, 여름 한정판 컬렉션으로 손을 잡았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총 9종의 맨투맨과 9종의 티셔츠로 구성하였다. 이그나시 몬레알은 평소 고전 회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패러디하는 작가이다. 그의 작품성을 알아본 구찌는 그와 협업을 제안했다.

 

이번 컬랙션에서 구찌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영감을 받았으며 아트워크는 19세기 스페인과 독일 페인팅을 참고해 극사실주의 작품들을 초현실적인 느낌을 전달하였다.

 

컬랙션에서 고전적인 그림에 몬레알만의 재미있는 소재는 수장 디자이너가 바뀌고 구찌의 전통적인 브랜드를 바꾼 후 구찌가 추구하였던 고전적이지만 힙하고 빈티지한 느낌을 살려 브랜드 미를 더 구체화했다.

 

구찌 한정판 컬랙션은 맨투맨은 각 100장씩, 티셔츠는 200장씩만 판매된다. 이그나시 몬레알은 평소 고전 회화 작품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패러디하기로 유명한 작가. 구찌는 이를 눈여겨보고 그와의 협업을 제안했다고 한다. 이를 통해 구찌의 티셔츠, 스위트셔츠에는 그의 작품을 프린트했다. 모두 구찌를 주제로 패러디한 작품들로 독특한 분위기와 작가 특유의 감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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