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피지 걱정, 어떻게 하면 해결될까? 피지 탈출 을 위한 5가지 팁

by 벼룩시장 posted Jul 0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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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름으로 얼굴에 번들거리는 피지를 남들보다 더 심하게 고민한다면, 세수와 기름종이 등 갖갖은 방법을 사용했을 것이다. 

 

이런 사람들은 여름이 되면 피지가 늘어나 더 고역인 경험이 있을 것이다. 기온이 올라가 1도라도 피부 온도가 올라가면 이 피지 분비 10%가 더 늘어난다. 이런 번들거림이 신경 쓰여 수시로 세안이나 기름종이로 관리를 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피부의 경우,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잦은 세안은 NO

더운 날씨, 찬물로 세안을 자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하지만 찬물로 세안하는 것은 피부건강에 좋지 않은 선택이다. 피지의 경우, 제거할수록 늘어난다. 또한, 세안 후 기초제품을 발라주지 않으면, 건조함으로 인해 피지분비가 더 늘어나게 된다. 세안은 하루 2번 아침, 저녁에 하고, 세안 후에는 꼭 수분 라인의 기초 제품을 꼼꼼하게 발라주어야 한다.

 

기름종이-하루 한 번만

오후가 되면 아침에 세안하고 뽀송뽀송했던 얼굴이 끈적해져, 화장한다면 뭉치고 지워져 기름종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기름종이를 자주 사용하면 피부가 자극을 주어 피지 분비가 더 늘어나기도 한다. 기름종이는 되도록 오후 시간에 한 번 과도한 피지를 제거할 때 사용하고 화장을 수정하는 것이 좋다. 피지를 잡은 후 파우더 제품으로 마무리하면, 깔끔한 화장을 할 수 있다. 

 

저녁에는 팩

팩은 피부 온도를 낮춰주며, 충분한 수분을 공급으로 피지 준비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하루를 마무리를 시트 마스크로 마쳐보자. 

 

뻣뻣한 목

스마트폰, 컴퓨터 업무 등으로 목이나 어깨 결림을 겪는 직장인들이 많다. 이런 이들은 피부의 원활한 혈액 순환을 위해서라도 수시로 목 부위를 스트레칭해 피부건강을 지키자.

 

비타민 & 식이섬유

어떤 음식을 먹는지에 따라 우리의 피부건강도 달라진다. 몸속 독소의 배출을 도와주는 식이섬유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조효소인 비타민의 공급은 피부에 중요해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지 말고 제대로 된 음식인 과일이나 채소를 챙겨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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