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다이어트를 위해 알아야하는 6가지 팁

by 벼룩시장 posted Sep 1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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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성 우울증을 극복하라

가을이 되기 시작하면 외롭고 우울하고 쓸쓸한 기분이 드는 이들이 있다. 가을에는 일조량이 갑자기 줄어들어 세로토닌 분비가 감소한다. 감정을 조율하는 세로토닌은 우울감을 불러오며 식욕을 증가시켜 음식에 대한 갈망을 높여 폭식을 부르게 된다. 이런 증상이 보인다면 최대한 야외활동을 늘려야하고 햇볕을 쬐어 계절성 우울증을 극복해야한다.

 

비타민 D 섭취

겨울이 다가오면 밤이 길어지고 낮은 짧아져 햇볕을 통해 흡수하는 비타민 D 양도 줄어들게 된다. 비타민 D는 지방이 쌓이는 것을 억제해주며 만약 우리 몸에 비타민 D가 부족하게되면 인슐린 작용이 둔해지면서 비만의 원인이 된다. 이런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꾸준히 따스한 햇빛 아래서 운동을 해야하고 달걀노른자 등의 음식을 섭취해 비타민을 보충해야한다.

 

가짜 식욕에서 탈출하자

날씨가 추워지면서 위의 혈관을 수축시켜 혈액순환을 빠르게하며 체온 유지를 하기위해 기초대사량을 늘린다. 이러한 열량 소모량이 많아지면 가짜 식욕이 늘어나 배가 진짜 고프지 않더라도 음식을 찾게된다.

 

탄수화물 섭취

가을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세로토닌 분비를 증가시켜야한다. 다이어터에게 탄수화물은 피해야하는 식품이라고 알고 있지만 탄수화물을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분비를 위해서 섭취가 필요한 식품이다. 대신 식빵이나 흰쌀밥 등의 정제 탄수화물을 피해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를 하도록 해야한다.

 

하루 30분 이상 운동

운동을 하게되면 '렙틴'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가을 식욕을 잠재울 수 있다.

 

정제 탄수화물은 자제할 것

흰쌀밥이나 식빵 등과같은 정제된 탄수화물은 혈당을 끌어올리고 공복감을 해결해준다.하지만 이는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 허기가 빨리 찾아오게 된다. 이를 피하고 싶다면 정제 탄수화물을 자제해 통곡물, 과일 같은 건강한 탄수화물을 섭취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