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스타일링.jpg

 

남녀노소 누구나 조금이라도 더 날씬해 보이기를 원한다. 요즘처럼 점점 옷이 얇아지는 계절이 되면 더욱더 몸매에 신경이 쓰이기 마련이다. 단기간에 체중감량과 몸매 가꾸기를 해내는 것이 불가능한 만큼 옷으로 날씬함을 연출하는 스타일링법이 주목받고 있다. 몇 가지 팁만 알면 누구라도 3kg은 덜 나가 보이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한다. 훨씬 더 예쁘고 슬림해 보이는 스타일링 팁을 공개한다.
●살을 가리기 위해 박시형으로 입거나 더 날씬해 보이려고 몸에 딱 붙게 입는 것 중에 무엇이 더 날씬해 보일까? 안타깝게도 정답은 없다. 둘 다 자신의 체형을 더 부각시키는 ‘나쁜’ 코디법이기 때문이다. 몸매와 상관없이 자신에게 딱 맞는 사이즈의 옷을 입었을 때 누구나 더 날씬해 보인다. 거기에 자신 없는 부분은 효과적으로 가리고 자신 있는 부분은 대담하게 드러내는 스타일을 선보이면 되는 것이다.
●라운드형 티셔츠보다 V넥의 티셔츠는 짧은 목을 길어 보이게 하고, 통통한 볼 살을 날렵하게 보이게 하는 착시 효과를 노릴 수 있는 아이템이다. 턱에 살이 많은 경우도 마찬가지다. 여성의 경우 V넥을 잘 연출하면 시크함과 글래머러스한 매력을 모두 선보일 수 있으며, 남성의 경우 답답함이 사라져 호감형 인상을 만들어 준다.
●딱 맞는 옷을 입었으나 볼록 나온 뱃살이 고민이라면 스카프를 활용해 멋도 내고 뱃살 커버도 할 수 있다. 스카프를 무심한 듯 길게 늘어뜨려 뱃살을 자연스럽게 가리면 되는데, 이렇게 하면 퍼진 허벅지 살도 가려주고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일석삼조로 누릴 수 있다. 스카프가 답답한 계절에는 볼드한 액세서리로 스카프와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남자의 경우 화이트와 블루 톤의 에스닉한 패턴 스카프를 짧게 걸쳐주어 시선을 사로잡고 패션 감각을 자랑할 수도 있다. 
●가장 날씬해 보이는 패턴은 바로 스트라이프다. 스트라이프는 날씬함과 청량감, 발랄함을 연출하는 데 뛰어난 효과가 있다. 단, 너무 가느다란 스트라이프는 피하는 것이 좋다. 스트라이프가 너무 가늘면 몸을 더 부어 보이게 하기 때문이다. 보통 세로 스트라이프가 슬림한 효과가 있다고 알고 있지만, 가로줄 무늬 역시 시선을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다. 선명한 컬러의 스트라이프를 고르면 더 효과적이다.
●상체가 통통한 경우 옷을 여러 벌 겹쳐 입는 것이 오히려 더 부해 보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카라가 없는 재킷이나 파워 숄더, 어깨나 허리에 포인트가 있는 재킷을 입으면 착시 효과를 일으켜 더 슬림해 보인다. 재킷은 너무 두껍지 않고 어두운 컬러로 선택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며, 액세서리를 최소화하면 더 시크하고 깔끔하게 몸매를 커버할 수 있다. 
●날씬해 보이는 바지로는 슬림하게 떨어지는 일자 핏의 팬츠가 정석이다. 컬러는 짙은 계열이 좋으며 가장 흔하고 무난한 블랙, 네이비가 지겨울 땐 차라리 과감한 프린트가 들어간 팬츠로 시선을 분산시키는 것이 더 현명하다. 남자의 경우 롤업 팬츠가 다리도 길어 보이고 산뜻하면서 날렵해 보이며, 손쉽게 패셔너블해질 수 있다.
●흔히들 몸매가 드러나는 옷은 날씬한 사람만이 입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적절한 허리 라인이 들어간 옷이라면 누구나 날씬하게 보일 수 있다. 통자 허리로 통 큰 허리를 감추는 대신 잘록하게 허리가 들어간 옷을 선택하면 전체적인 핏에 균형이 맞고 더 날씬해 보인다. 여기에 허리끈으로 포인트까지 준다면 금상첨화다.


  1. 겨울철 대비, 피부 면역력 높이기

      피부가 건조해져 갈라진 틈 사이로 여러 유해 물질들이 들어왔을 때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상태라면 문제는 심각해질 수 있다. 세균에 의한 피부 감염증이나 바이러스 피부 질환 및 알레르기성 피부 질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몸이 건강해야 피부도 ...
    Date2017.12.08
    Read More
  2. 다이어트할 때, 살 빠지는데도 순서가 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이들 중 누군가는 허리 살이 빠지기를 바라고, 누군가는 허벅지부터 얼른 가늘어지기를 바란다. 유감이지만, 살 빠지는 데도 순서가 있다. 대부분 상체 살이 먼저 빠지고, 그 후에 하체에서 다이어트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따라서...
    Date2017.12.08
    Read More
  3. 스트레이트! 생머리의 시대가 돌아왔다

      1990년대 샴푸 광고에 어김없이 등장하던 반짝반짝 윤이 나는 스트레이트 헤어가 이번 시즌 핫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요즘은 볼륨이 살아 있고 자연스럽게 곱슬거리는 헤어가 인기지만 매직 스트레이트 펌이 유행하던 90년대에는 얼굴에 착 달라붙을 만...
    Date2017.12.05
    Read More
  4. 겨울철, 건조한 오피스는 여자의 적

      차고 건조한 겨울, 오피스걸이 사무실에서 꼭 챙겨야 할 것은 무엇일까. 히터와 컴퓨터의 열기로 인해 더욱건조해진 사무실 환경에서 피부의 수분은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하루 종일사무실에 앉아 있는 오피스걸들은 들뜨게 되는 메이컵 처리도 고민이다. ...
    Date2017.11.28
    Read More
  5. 올바른 화장품 사용법으로 건강한 메이크업

      여성들에게 화장품이란 삶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매일 이용하는 화장품, 오랜 기간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브러시 주기적으로 교체 보다 효율적인 메이컵과 클렌징을 위해 사용하는 뷰티 도구들도 사용기한이 있다. 일반적으...
    Date2017.11.28
    Read More
  6. 자신에게 딱맞는 화장품을 찾아라

      수많은 화장품 중 나에게 딱 맞는 제품을 찾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진짜 내 제품을 찾아다니다보면 어느새 화장대는 쓰지 않는 화장품들로 가득차게 된다. 특히 색조 화장품을 고를 때에는 컬러, 내 얼굴 형태에 잘 맞는 애플리케이터 모양인지 하나 ...
    Date2017.11.24
    Read More
  7. 여자의 자존심 '하이힐', 여성 패션의 핵심

      여자에게 있어 패션의 완성은 구두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계절과 날씨에 따라, 그날 입은 옷의 스타일에 따라 맞춰 신을 수 있도록 종류별로 한 켤레씩만 장만해도 최소한 서너 켤레의 구두는 필수적이다. 흔히 '하이힐'로 통칭되는 구두들조차 알고 ...
    Date2017.11.24
    Read More
  8. 세련된 스트릿룩을 즐기기 위한 '워커'

    팀버랜드가 제안한 개성 넘치는 워커 컬러     올 FW시즌에는 세련된 스트릿룩을 즐기기 위한 사람들을 위해 기능성은 물론이고 다양한 컬러를 입힌 워커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런 가운데 팀버랜드가 생활방수가 가능한 캔버스 소재로 가벼운데다 강렬한 7...
    Date2017.11.21
    Read More
  9. 환절기 '클렌징'부터 세심하고 촉촉하게

    건조한 계절, 피부가 보유하는 수분 5~10% 감소     건조한 계절에 피부가 보유하는 수분은 그렇지 않았을 때보다 약 5~10% 가량 감소한다고 한다.  피부에 수분이 줄어들어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면 피부 장벽이 쉽게 약화되어 외부 자극에 더욱 예민해진다....
    Date2017.11.17
    Read More
  10. 스트레스로 지친 우리 몸 어떻게 달래줄까?

    집에서 저렴하게 할 수 있는 셀프 테라피     이것저것 신경쓰다 보면 매일매일 스트레스만 쌓여가고 신체은 지치게 된다. 그대로 방치했다가는 여기저기서 삐걱삐걱 고장난 고철 소리가 날 것만 같다. 그렇다고 돈 주고 관리를 받기엔 비용적으로나 시간적으...
    Date2017.11.17
    Read More
  11. 윈터 악세서리 최강자

    스카프, 머플러, 블랭킷     윈터 악세서리를 준비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스카프와 머플러, 블랭킷이다. 목을 따뜻하게 감싸는 것만으로도 체온이 3℃가량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 또한 이에 한 몫을 했다.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실용...
    Date2017.11.14
    Read More
  12. 남성구두, 다 똑같아 보이지만 엄연히 다르다

    대표적인 남자 구두 종류와 코디법     신발마다 개성이 뚜렷한 여자 구두와 달리 남자 구두는 대부분 블랙이나 브라운 등 어두운 컬러가 많고 디자인이 비슷비슷하다. 하지만 남성 구두 역시 매우 디테일하게 나뉘고 디자인에 따라 부르는 이름도 다양하다. ...
    Date2017.11.14
    Read More
  13. 한겨울에 팬츠리스 패션?

    팬츠 없이도 문제 없다     매서운 칼바람이 불어닥치는 한겨울, 팬츠 없이도 문제없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지금같은 시기에 ‘하의 실종’ 룩이라니. 하지만 2017 F/W 패션위크에서 수많은 디자이너가 오프닝 룩으로 앞세운 것이 바로 팬츠리스(Pantsles...
    Date2017.11.10
    Read More
  14. 클래식한 아이템으로 남다른 룩을 연출하자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놈코어룩     꼭 특이한 옷을 입고 나타나 패션을 선두한다고 해서 패셔니스타는 아니다. 누구나 갖고 있을 법한 클래식한 아이템만으로도 남다른 룩을 연출하는 게 진정한 패셔니스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특별한 날 입을 법한 독특한 ...
    Date2017.11.10
    Read More
  15. 겨울 분위기 물씬 나는 '패브릭 네일 아트'

      올 가을부터 가장 인기 있는 네일 아트로 떠오른 체크 네일. 조합하는 컬러에 따라 무궁무진한 패턴을 만들어 낼 수 있어 매력적이다. 겨울엔 포근한 패브릭 느낌을 살린 매트한 질감의 체크 네일이 제격이다.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니트 네일은 ...
    Date2017.11.07
    Read More
  16. 여성의 지위 향상이 패션을 바꾸다

    영화 '위대한 게츠비' 속 1920년대 뉴욕 패션     1차 세계대전 직후의 1920년대는 미국의 황금기였다. 대규모 전쟁으로 인해 황폐화된 유럽과 달리, 미국은 전쟁 특수를 통해 유례없는 호황을 누리게된다. 산업의 발달은 물질적 풍요를 가져왔고 그 번영의 소...
    Date2017.11.07
    Read More
  17. 마크 제이콥스 컬렉션 BGM 대신 묵직한 구둣발 소리만이…

    2018 S/S 뉴욕 패션위크     마크 제이콥스 컬렉션이 열린 파크 애비뉴 아모리의 광활한 공간을 무대로 삼은 모델들은 수백 보를 걸었고, 그 덕분에 쇼는 꽤 긴 시간 펼쳐졌다. 긴 시간 동안 BGM 대신 묵직한 구둣발 소리, 옷이 바스락거리는 소리, 시퀸이 찰...
    Date2017.11.05
    Read More
  18. 볼빨간사춘기, 안면홍조에서 벗어나는 법

    겨울철, 극심한 온도변화 피해야된다     얼굴, 목, 머리, 가슴 부위의 피부가 갑작스럽게 붉게 변하면서 열감이 나타나고 전신으로 퍼져 나가는 안면홍조. 직접 겪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귀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안면홍조가 심한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여간 ...
    Date2017.11.05
    Read More
  19. 잠들기 전, 의식적으로 어깨 펴자

    작은 실천으로 만드는 완벽한 어깨라인     일자 어깨 라인이 아름답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일자 어깨 만들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어깨가 조금이라도 앞으로 굽었거나 평소 자세가 바르지 못한 경우, 승모근이 뭉친 경우 등 다양한 이유로 일...
    Date2017.10.31
    Read More
  20. 낭만적인 키스로 시작하는 하루, 일상이 달라진다

      연인과 애정을 표현하는 가장 달달한 방법은 키스가 아닐까. 사랑하는 사람과 입술을 맞추는 경험은 짜릿한 기분을 선사한다. 하지만 우리도 모르는 새에, 키스는 우리에게 많은 효능을 가져다주고 있다. 사실 키스는 단순한 스킨십 이상의 보건 기능을 갖...
    Date2017.10.2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