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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모주지사 서명버룩 뉴욕시립대 사망사건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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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립대중 비즈니스대학으로 잘 알려진 버룩칼리지는 5년전 중국계 대학생이 한 대학서클의 신입생 신고식을 치루다가 사망한 사건이 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현장에 있었던 서클소속의 26명의 학생 체포됐고, 그중 한인대학생 4명도 함께 체포됐다. 이들 중 직접 가혹행위에 가담한 4명이 각각 10개월~24개월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신입생 신고식 금지법이 발의돼 주의회가 승인한 후 쿠오모 뉴욕주지사가 서명, 정식으로 법으로 제정됐다.

 

 

이 법안에 따르면 뉴욕주에 있는 각 대학의 서클이나 클럽 등에서 회원간들간의 신체적 접촉을 전면 금지하고, 부상자가 발생할 경우 가해자는 최고 1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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