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사-성남경찰이 합작해 김사랑 정신병원에 감금"

by 벼룩시장 posted Aug 08,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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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jpg

 

김사랑씨는 올해 2월 성남시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남경찰이 자신을 강제납치해 정신병원에 감금했다고 주장했다.  

 

김씨는 "지난 2015년 5월 이재명 지사의 페이스북에 댓글을 단 후 성남시와 이벤트업자로부터 9건의 고소·고발을 당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재명 경기도지사 비서실이 김사랑(본명 김은진)씨의 정신병원 강제 입원에 대해 "김사랑은 경찰에 의해 강제입원 된 것이지 이재명 지사와는 무관하다"라고 밝혔다.  

 

이 지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게재하며 김사랑씨의 문자메시지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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