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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대비 매매가격이 전세값 보다 더 떨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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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업계와 국토교통부, 한국감정원 등에 따르면 최근 경남, 경북, 충남, 충북 등 지방을 중심으로 '깡통주택'과 '깡통전세'가 늘고 있다. 

 

대부분 장기간 매매·전셋값이 동반 하락했거나 2년 전 대비 매매가격이 전셋값보다 더 많이 떨어진 지역들이다. 

 

전세값이 2년 전보다 내려 집주인이 집을 팔지 않고 전세를 재계약하려면 6천만∼7천만원을 세입자에게 반환하는 일이 벌어졌다.

 

최근 전국에서 집값이 가장 많이 내린 경남 거제시의 전셋값은 33.31%나 급락해 '깡통전세' 위험군은 창원보다 적지만 전셋값 하락에 따른 역전세난은 더 심각한 상황이다.

 

이처럼 지방의 깡통주택, 깡통전세가 늘어나는 가장 큰 원인은 입주물량 증가에 있다. 

 

2010년 이후 지속된 수도권 주택시장 침체로 2014∼2016년에 걸쳐 지방을 중심으로 새 아파트 분양이 크게 증가하면서, 지난해부터 이들 지역의 입주물량이 급격하게 늘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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