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의 의사 월급?…평균 1304만원

    일반 직장인의 4.6배…중소병원은 거의 2천만원 한국의 의사들이 매달 평균 1300만원 이상 벌어 일반 직장인보다 수입이 4.6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연구팀이 건강보험공단에 신고된 소득 자료를 이용해 계산한 결과다. 의료 ...
    Date2018.03.20
    Read More
  2. 홈&쇼핑은 어떤 회사? 개국 5년만에 연매출 2조원

    홈앤쇼핑 모바일 앱 1000만명 사용…이번 채용비리로 위기 홈앤쇼핑은 2016년에 연매출 2조원을 달성한, 급속도로 성장한 온라인 쇼핑몰 회사다. 2012년 1월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 지 5년 만에, 취급액수가 2조110억원에 달했다. 홈앤쇼핑이 취급액 2...
    Date2018.03.20
    Read More
  3. 피자·치킨 배달료가 3000원? 시켜 먹기도 부담되네

    최저임금 오르자 추가비용 받는 음식점 늘어…"배달음식도 사치?" 최근 배달 음식에 추가 '배달료'를 받거나 일정 가격 아래로는 아예 배달을 해주지 않겠다는 음식점들이 크게 늘었다. 최저임금(7530원) 인상으로 업주들이 배달 직원 수를 줄이...
    Date2018.03.20
    Read More
  4. 중소·중견기업 가리지 않고 청년 1명에 1천만원 지원

    청년일자리 위해 특단의 대책…4월 정부예산 마련해 현장 투입 청년세대의 신규채용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정부 재정에서 청년들의 주머니에 임금을 넣어 주는 특단의 대책을 내놓았다. 중소·중견기업의 초봉은 평균 2500만원 수준인데 정부가 1...
    Date2018.03.20
    Read More
  5. 홈&쇼핑 강남훈 대표 해임 추진 논란

    21일 이사회…정부 개입 의혹에 소액주주 반발 중소기업 제품 판로 확대를 위해 설립된 홈쇼핑인 홈앤쇼핑의 일부 사외이사들이 강남훈 대표의 해임을 요구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다. 사외이사 3명은 강 대표가 경찰 수사와 각종 소송에 연루됨에 따라...
    Date2018.03.20
    Read More
  6. '홈&쇼핑' 채용비리 '10명 점수조작'

    5년만에 매출 2조 올렸지만...강남훈 대표 기소 홈앤쇼핑 채용비리 의혹이 사실로 드러났다. 공채 10명의 점수를 조작, 가점을 부여해 서류전형에 합격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홈앤쇼핑 공채 1·2기 선발 과정에 개입, 10명을 부정 채용한 강남훈 대표(사...
    Date2018.03.20
    Read More
  7. "남녀 간 애정행위…강압 없었다"

    안희정 전 도지사, '성폭행 혐의' 강력 부인 '성폭행 의혹'을 받는 안희정(53) 전 충남지사가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남녀 간 애정 행위였고 강압은 없었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안 전 지사 측은 검찰 조사에서 "성관계를 맺...
    Date2018.03.20
    Read More
  8. No Image

    제주도 99세 할아버지 징역 4년…왜?

    "양로원에 가라" 말한 87세 아내에 흉기 휘둘러 공개 집회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삼성그룹에서 8000억원을 걷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해 재판에 넘겨진 김경재(75) 전 한국자유총연맹 총재에 대해 검찰이 징역 2년을 구형했다. 김경재 전 총...
    Date2018.03.20
    Read More
  9. 한국에선 지금…노인 보는 시선, 급속도로 싸늘해져

    청년 56% "우리 일자리 뺏겨", 77% "복지 늘면 우리만 부담" 고독사, 학대, 차별 질문에...청년이 노인보다 2배 이상 '걱정' 노인을 바라보는 한국 사회의 시선이 급속도로 싸늘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발표한 '노인인권 ...
    Date2018.03.20
    Read More
  10. '5만 청약' 디에이치자이 개포…오픈하우스에 '구름인파'

    3.3㎡당 평균 분양가 4160만원…시세대비 7억~8억원 저렴 '로또 분양' ‘디에이치자이 개포’ 모델하우스가 마련된 서초구 양재동 양재화물터미널에는 이른 아침부터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사람들로 인산인해였다. 현대건설은 일요일까...
    Date2018.03.20
    Read More
  11. 서울역 인근 오피스건물 시세 오르고 있다

    공실율도 감소…서울역 관통 노선 늘면서 접근성 개선 사진: 서울역 인근 옛 대우빌딩 서울 한복판이지만 낙후된 이미지로 ‘만년 변방’ 취급을 받던 서울역 일대 오피스 건물들의 가격이 최근 오르면서, 비어 있던 건물에도 임차사들이 속속...
    Date2018.03.20
    Read More
  12. 명문대 학생들, 부동산 공부에 관심 높아

    대학생들, 부동산 알아서 배워…부동산 창업도 한국의 대학가에 부동산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대학에서 독학으로 부동산 공부를 하거나 학회를 만들어 부동산 스터디를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미 대학생 때부터 부모 도움을 받아 이른바 ‘...
    Date2018.03.20
    Read More
  13. No Image

    MB 측 "구속 이미 각오하고 있다…재판에서 다툴 것"

    이명박 전 대통령 쪽은 이미 구속을 각오하고 있는 분위기로 전해졌다. 이 전 대통령 측 관계자는 "검찰의 태도로 미뤄볼 때 구속영장 청구는 확실한 것 같다"며 "구속도 각오하고 있다"고 밝혔다. 검찰이 신문과정에서 20개의 혐의를 제시했는데 4명의 변호인...
    Date2018.03.20
    Read More
  14. '썰전' 유시민 "이명박 전 대통령, 불구속 조사해야 한다"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썰전’에서 유시민 작가(사진)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 여부에 대해 반대 의견을 보이며 “무죄 추정의 원칙과 도주 및 증거인멸의 우려가 없을 때는 불구속 조사를 한다는 원칙이 있다. 이 같은 원칙을 ...
    Date2018.03.20
    Read More
  15. 혐의만 20개, MB 유죄 인정시 형량은? 10~20년도 가능

    최근 뇌물수수 등 20여개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소환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기소되면 어떤 형을 선고받을까. 유죄가 인정될 경우 중형이 불가피해 치열한 법정 공방이 예상된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대통령이 받는 혐의는 뇌물수수, 직권남용, 공...
    Date2018.03.20
    Read More
  16. MB 부부, 다스 법인카드로 10년간 4억원 썼다

    '다스 실소유주는 MB' 정황…1990년대 중반부터 백화점·면세점 사용 이명박 전 대통령(77)과 부인 김윤옥 여사(71)가 자동차부품 업체 다스의 법인카드를 10년 이상에 걸쳐 4억여원을 사용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 전 대통령은 지난 14~15...
    Date2018.03.20
    Read More
  17. 국민 53%, "북한이 변했다"

    '북한 변했다' 답변 2배 늘어 김정은 호감도는 아베의 2배 사진: 북한을 방문 중인 정의용 특사 대표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오는 4월 말 남북정상회담 개최가 예정되는 등 한반도 정세가 급변하면서 북한에 대한 국민 인식도 긍정적으로 변화된...
    Date2018.03.20
    Read More
  18. 안희정 지사, 두번째 검찰 출석

    "합의에 의한 관계였다" 강압 부인 정무비서 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합의에 의한 성관계’를 주장하며 강압성을 부인했다. 안 전 지사는 “고소인들께서 그런 것이 아니라고 한다. 하지만 합의한 성관계였다. ...
    Date2018.03.20
    Read More
  19. '성추행 의혹' 휩싸인 배우 이영하

    돌연 페이스북 계정 폐쇄한 후 해외로 잠적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이영하가 SNS 계정을 폐쇄했다.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이영하가 운영 중이던 SNS 페이스북 계정을 닫았다. 그동안 근황과 활동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활발히 활동하던 그가 이같은 결...
    Date2018.03.20
    Read More
  20. "비리혐의 총신대 총장 사퇴하라"

    총신대 점거 학생들, 용역직원들에 부상당해 비리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총장의 사퇴를 요구하며 점거 농성을 벌이던 총신대학교 학생들이 용역업체와 물리적으로 충돌하는 상황이 빚어졌다. 총신대 총학생회는 “총신대 재단 이사들과 용역업체 직원 ...
    Date2018.03.2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29 Next
/ 29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