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주도에서 사상 최대규모 기획부동산 사건 발생

    피해자 수만 1천여명에 피해액 1천억원 넘어…추가 피해 우려 기획 부동산 일당의 사무실 로비. 내부를 휘양찬란하게 꾸몄다. /피해자 측 제보 지난해 12월 밝혀진 제주도 서귀포 땅 기획부동산 사기 사건의 수사가 진행되면서 피해자와 피해액이 계속 ...
    Date2018.04.22
    Read More
  2. "대한항공 총수일가, 구속해야"

    가구,속옷까지…이럴수는 없다 뉴욕발 인천행으로 불법 반입 조양호 대한항공 일가. <사진:한겨례신문. 그래픽:장은영>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등 총수 일가가 대한항공을 이용해 고가 명품 등 개인 물품을 사내에서 사용하는 물품인 것처럼 밀반입했다는...
    Date2018.04.22
    Read More
  3. No Image

    대한항공 총수 부인 이명희씨의 갑질 '일파만파'

    딸보다 더한 모친 이명희씨, "하루를 욕으로 시작해, 욕으로 끝나" 대한항공 조현민(35) 전무의 ‘물벼락 갑질’ 파문이 모친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 등 한진그룹 총수 일가로 번지고 있다. 이 이사장이 운전기사·가정부·직원 등에게...
    Date2018.04.22
    Read More
  4. "나 29살이야, 당신 마흔 넘었지? 쉰이야?"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사진)의 ‘물벼락 갑질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조현민 전무가 전에도 광고대행사 직원들을 상대로 '갑질'을 해왔다는 증언이 나오고 있다. KBS 광고업계 관계자 말을 인용해 조 전무가 나이가 많은 대행사 직원에게...
    Date2018.04.22
    Read More
  5. 조현아, 직원시켜 수하물 반입

    토마토뉴스, 시민 사진 제보 보도 대한항공 직원들이 조현아씨의 수화물을 대신 찾고 있다. 독자제보 조현아 칼호텔 사장이 지난해 해외에 다녀오면서 5~6개의 수하물을 대한항공 직원들이 대신 찾아 반입하게 한 장면이 한 시민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토마토...
    Date2018.04.22
    Read More
  6. 대한항공 직원 500명이 단체고발

    총수 일가 비리, 갑질 제보 단체채팅방 개설 대한항공 직원 500여명이 오너 일가의 비리를 고발한다는 목적으로 카카오톡에 ‘대한항공 갑질 불법 비리 제보방’이라는 이름의 단체채팅방(단톡방)을 만들었다. 이들은 대한항공 오너 일가의 비리를 ...
    Date2018.04.22
    Read More
  7. 강남권 상권 임대료 하락...종로, 신촌마포권 등은 상승

    올해 1분기 서울지역 상권의 평균 임대료가 2%이상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권역 주요 상권이 이러한 임대료 하락세를 주도했다. 삼성역 상권(-2.7%)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다. 이어 압구정역, 신사역, 강남역 등의 순으로 가장 많이 하락했다. 임대료...
    Date2018.04.22
    Read More
  8. "이제 눈을 뜨세요"…이재록 목사 측근 잇단 '양심선언'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사진)의 성폭행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탄력을 받고 있다. 이재록 목사의 측근으로 불리던 부목사가 신도들에게 양심선언을 하고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JTBC 뉴스룸은 만민중앙교회 부목사 한명이 지난주 금요일 교회에 사표를 ...
    Date2018.04.22
    Read More
  9. '서울대생 내란음모' 46년만에 무죄

    무죄 선고한 판사 "명예회복 되길" 울먹 박정희 정권 때 일어난 시국사건 ‘서울대생 내란 음모’ 사건 관련자들에게 46년 만에 열린 재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서울고법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1972년 유죄 판결을 받았던 심재권 더불어...
    Date2018.04.22
    Read More
  10. 이시형, 마약 전과자들과 '친구사이'

    추적60분…이시형 하루 유흥비 수천만원 이명박 전 대통령의 아들 이시형씨가 마약 공급책 서모씨와 가까운 친구사이였으며 하루 유흥비를 수천만원이나 사용했다는 진술이 나왔다. KBS ‘추적 60분’ ‘MB 아들 마약 연루 스캔들’...
    Date2018.04.22
    Read More
  11. 초등학생과 성관계 여교사 항소기각

    초등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 등이 선고된 여교사가 형량이 너무 무거워 부당하다며 항소했으나 기각됐다. 부산고법은 여교사 A(33)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했다. A씨는 징역 5년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를 선...
    Date2018.04.22
    Read More
  12. "내 남편과 성관계해라…후 살인"

    지인을 생매장해 살해한 엄마와 아들 사진=KBS '추적 60분' 캡쳐 남편과의 이혼을 목적으로 오랜 지인에게 ‘내 남편과 잠자리를 가지라’고 요구한 뒤 그 사실이 알려질 것을 우려해 지인을 생매장 살해한 50대 여성과 범행을 함께한 20대 ...
    Date2018.04.22
    Read More
  13. 충동조절 어려워 생리대·과자 훔친 장애인…벌금형에 집행유예

    지능지수가 55에 불과한 1급 지적장애인이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친다면, 법원은 어떤 판결을 내릴까? 경남 김해에 사는 30세 여성 김모씨는 초등학생 시절 뇌척수막염에 걸려 1년 동안 식물인간 상태로 있다가 어렵게 회복됐다. 하지만 부작용으로 사물 변별력...
    Date2018.04.22
    Read More
  14. 1조 금융 피라미드 사기 IDS홀딩스의 사기공범 체포

    1조원대 금융 피라미드 사기 회사 IDS홀딩스에 투자된 피해자금 중 8000억원을 대신 갚아주겠다며 투자자들을 또 속인 공범자, 한재혁 웅상홀딩스 회장이 체포됐다. 한재혁씨는 ‘1조 사기범’ 김성훈 IDS홀딩스 대표가 피해자들에게 자신을 대신해...
    Date2018.04.22
    Read More
  15. 선관위, "김기식 5천만원 후원은 위법"

    "공직선거법 제113조 위반"…김기식 사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5000만원 셀프 후원’에 대해 “위법하다”는 결론을 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김 원장에 대해 “위법이 있다면 사퇴토록 하겠다&r...
    Date2018.04.17
    Read More
  16. No Image

    수십년간 민간이 도맡았던 입양, 정부가 관리?

    민간에 맡겨둔 입양 절차, 신청, 사후관리까지 한국정부가 개입 입양부모 자격요건도 크게 강화…입양 포기하는 가정 증가 우려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입양 과정에서 정부 역할을 강화한 입양특례법 개정안을 마련했다. 개정안 초안은 3촌 이내 친...
    Date2018.04.17
    Read More
  17. 급성장한 한국의 부동산 앱, 부동산시장 공룡

    특히 점유율 62% '직방'과 '다방', 소비자·중개사들에 횡포 최근 한국의 공인중개사들 사이에선 부동산 앱 시장 1·2위 업체인 직방과 다방에 대한 원성이 높다. 높은 시장점유율을 무기로 광고비를 계속 올리면서 중개업소에 ...
    Date2018.04.17
    Read More
  18. No Image

    30~40대 서울거주자들, "집값 비싸 김포·양주까지 기웃"

    서울 집값과 전세금 강세가 이어지면서 주거비 부담을 느낀 30~40대들이 빠르게 서울을 떠나고 있다.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당 2098만원, 평균 전세금은 3.3㎡당 1398만원인데, 경기도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당 1068만원으로 서울의 절반 수준...
    Date2018.04.17
    Read More
  19. 한국의 '고교휴학제' 추진…대입 준비 하는 '高 4' 늘까 우려

    교육부가 ‘고교휴학제’ 도입을 본격 추진한다. 고교휴학제는 학생들에게 약 1년간 꿈과 진로를 찾아볼 기간을 주겠다는 취지로 문재인 대통령의 교육 공약이기도 하다. 그러나 한국의 대입 현실과 맞지 않는다는 등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크다. ...
    Date2018.04.17
    Read More
  20. 학생수 줄어도 사교육비는 '껑충'

    한국의 교육비 증가 최대…월평균 27만원 한국의 학생 수는 줄었지만 1인당 사교육비가 늘면서 지난해 교육비 증가율이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가계 국내 교육비 지출(명목)은 40조9372억원으로 전년보다 2.8% 증...
    Date2018.04.1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 44 Next
/ 44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