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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마약 박스 보내…외교부 "영사조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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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워킹홀리데이로 체류중인 한국 여대생이 마약 원료 반입을 시도한 혐의로 체포돼 현재 교도소에 수감된 사건이 발생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호주에서 20대 여대생 A씨가 마약 원료 박스를 수령하려고 한 혐의로 체포돼 2주 전부터 호주 내 교도소에 수감됐다.
A씨는 한국에 거주중인 지인이 물건 보관을 부탁하면서 마약 원료가 든 박스를 발송했고, 이 박스가 인도네시아를 경유하는 과정에서 마약이 들어 있는 것이 적발돼 호주 경찰 당국이 A씨의 자택을 급습해 체포했다. 
한편 호주 한국대사관은 “호주 경찰 당국과 접촉해 신속하고 공정한 수사를 요청하고, 영사를 통한 조력 및 가족들에게 현지 선임 가능한 변호사 리스트 등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현재 경찰청은 A씨에게 해당 마약 원료 박스를 발송한 지인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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