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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손흥민, 토트넘과 2025년까지 재계약

    손흥민(29)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2025년까지 4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2015년 8월 레버쿠젠(독일)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공식전 280경기에서 107골 64도움을 기록했다. 토트넘과 재계약에 사인한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6년 동안 뛴 것은 이미 큰 영광이었다. 재계약 결정...

  • 뉴욕 한인식당 60개, 구제기금 총 7,144만불 받아

    뉴욕의 한인식당들이 연방중소기업청(SBA)으로부터 받은 ‘식당구제기금’이 총 71,44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뉴욕한국일보가 연방중소기업청이 최근 공개한 ‘RRF 수령 현황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뉴욕 맨하탄 32가 한인타운 인근 최소 28개 한인업소가 5,714만5,528.56달러를, 퀸즈 플...

한인사회
  • 한국에도 보도된 뉴욕한인단체장들의 인종혐오 폭행 피해

    아마존 배달직원, 이유없이 물병 던지고 한인야구협회 회장,이사장 폭행 한재열(왼쪽) 뉴욕한인야구협회장과 박우하 이사장. [사진: 한재열 회장] 미국에서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와 폭력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이 가장 많이 밀집해 거주하는 뉴욕시 퀸즈 플러싱에서 한인단체장 2명이 대낮에 폭행...

  • 21희망재단, 타민족 위해 총 $17,300 지원

    타민족 장학금 5명, 소외계층 4가정에 기금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뉴저지주 저지시티 시청에서 타민족 장학생 5명과 소외계층 4가정을 지원하는 장학금 및 긴급구호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타민족 커뮤니티와의 유대강화에 힘쓰고 있는 21희망재단은 이날 스티븐 풀럽 저지시티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상반...

미국사회
  • 미국, 델타변이 확진 심각…매일 4만여명

    2주 전보다2.71배나 급증…입원환자도 50% 늘어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인 ‘델타 변이’ 때문에 미국에서 코로나19이 재확산하면서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4만명을 넘어섰다. 또 확진자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재확산의 흐름은 또렷한 추세가 됐고, 관건은 확진자 수가 어디까지 올라가느냐가 될 것으로...

  • 美코로나 사망자 40% 당뇨병 환자…백신 필수

    미국의 코로나19사망자 중 40%가 당뇨병 환자였다는 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현재까지 60만8000명 이상의 미국인이 사망한 가운데, 24만명 정도가 당뇨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텍사스대학 연구진들이 수행한 것으로, 코로나19로 입원한 당뇨병 환자 10명 가운데 1명은 1주일 이내...

한인경제
  • 뉴욕 한인식당 60개, 구제기금 총 7,144만불 받아

    뉴욕의 한인식당들이 연방중소기업청(SBA)으로부터 받은 ‘식당구제기금’이 총 71,44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뉴욕한국일보가 연방중소기업청이 최근 공개한 ‘RRF 수령 현황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뉴욕 맨하탄 32가 한인타운 인근 최소 28개 한인업소가 5,714만5,528.56달러를, 퀸즈 플...

  • 한국의 가구당 순자산3년만에 1억원 증가…집값 상승 때문

    한국의 가구당 순자산이 3년새 1억원 가까이 증가했다. 전국적으로 집값이 크게 상승해 가구당 순자산을 밀어올리면서 지난해에는 5억원대에 올라섰다. 한국의 전체 자산을 의미하는 국민순자산(국부)은 1경7722조2000억원으로 전년 말 대비 1093조9000억원(6.6%) 증가했다. 이 가운데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가...

미국경제
  • 뉴저지주정부, 소기업·식당 등에 총 1억3,500만불 추가 지원

    뉴저지주가 5인 이하 스몰비즈니스, 식당, 차일드케어 및 비영리기관 등에 총 1억3,500만달러를 추가 지원하게 됐다. 필 머피 주지사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연방정부의 지원금으로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분야의 비즈니스들을 지원했다”며, “의회에서 통과된 1억 3,500만달러상당의 스몰 비...

  • 뉴저지주, 10만불까지 스몰 비즈니스 긴급대출 신청 접수

    뉴저지 경제개발청이 최대 10만달러까지 저금리 또는 무이자 융자가 가능한 소기업 긴급 대출 프로그램 신청을 시작했다. 뉴저지경제개발청(NJEDA)은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 2차 소기업 긴급 대출 프로그램 사전 등록을 받는다고 밝혔다. 사전 등록은 웹사이트(business.nj.gov/covid/emergency-assistance-loan-program)...

국제사회
  • 캐나다 국경 8월 9일부터 전면 재개방

    백신 접종자 2주 격리면제…한인여행업계 희소식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굳게 닫혔던 캐나다 국경이 오는 9일부터 다시 열리게 됐다. 캐나다 정부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마친 미국인은 오는 8월 9일부터 14일간 격리 및 2차례 감염 검사의무를 면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로 인해 한인 여행업계가 관련 여행 상품...

  • 폭염, 산불… 캐나다서 축구장 420만개 면적 불타

    지난달 기록적인 폭염으로 수백명이 사망한 캐나다 서부 지역이 산불로 몸살을 앓고 있다. 수백개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며 이미 축구장 420만개 면적의 대지가 불탔다. 당국은 결국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현재 BC주에서는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297개의 산불이 나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달 초 100여 건 수준...

칼럼/오피니언
  • 매일 이것 한 잔…눈 맑아지는 비법

    ◇결명자차: '눈을 밝게 해주는 씨앗'이란 뜻을 가진 결명자는 카로틴 성분이 풍부해 눈의 피로 해소를 돕는다. 충혈을 완화하고 시신경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어 녹내장·백내장·야맹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결명자에 들어 있는 안트라퀴논 성분은 변비를 완화하고 위장을 건강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 집중력 떨어지고 자꾸 깜빡 잊는 이유?

    1. 호르몬 문제: 만약 생리가 끝날 때가 되었다면 폐경전후 증후군이 시작된 것으로 봐야 한다. 전문가들은 “에스트로겐 호르몬이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특히 홍조나 밤에 땀을 흘리는 등 다른 징후가 있을 경우 단기 호르몬 대체 요법을 받으면 상태가 나아진다. 2. 특정 성분 부족: 정신이 오락가락...

사람/인물
  • 손흥민, 토트넘과 2025년까지 재계약

    손흥민(29)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2025년까지 4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2015년 8월 레버쿠젠(독일)을 떠나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은 공식전 280경기에서 107골 64도움을 기록했다. 토트넘과 재계약에 사인한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6년 동안 뛴 것은 이미 큰 영광이었다. 재계약 결정...

  • 93세 할아버지, 손수 만든 장수 지팡이 7200개, 7년간 기증

    자신보다 어려운 노인들 위해 써달라…구강암 수술 후에도 지팡이 제작 계속 서 할아버지가 직접 깎고 다듬어 만든 지팡이. /아들 서동식씨 제공 구순을 훌쩍 넘긴 어르신이 손수 만든 지팡이 수백개를 자신보다 어려운 노인들을 돕는데 써달라며 기증했다. 소중한 기부는 벌써 7년째 계속되고 있다. 충북 보은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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