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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국경 8월 9일부터 전면 재개방

    백신 접종자 2주 격리면제…한인여행업계 희소식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굳게 닫혔던 캐나다 국경이 오는 9일부터 다시 열리게 됐다. 캐나다 정부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마친 미국인은 오는 8월 9일부터 14일간 격리 및 2차례 감염 검사의무를 면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로 인해 한인 여행업계가 관련 여행 상품...

  • 미국, 델타변이 확진 심각…매일 4만여명

    2주 전보다2.71배나 급증…입원환자도 50% 늘어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인 ‘델타 변이’ 때문에 미국에서 코로나19이 재확산하면서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4만명을 넘어섰다. 또 확진자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재확산의 흐름은 또렷한 추세가 됐고, 관건은 확진자 수가 어디까지 올라가느냐가 될 것으로...

한인사회
  • 21희망재단, 타민족 위해 총 $17,300 지원

    타민족 장학금 5명, 소외계층 4가정에 기금 전달 21희망재단(이사장 변종덕)이 뉴저지주 저지시티 시청에서 타민족 장학생 5명과 소외계층 4가정을 지원하는 장학금 및 긴급구호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타민족 커뮤니티와의 유대강화에 힘쓰고 있는 21희망재단은 이날 스티븐 풀럽 저지시티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상반...

  • 조현병, 이렇게 무섭다...명문대 졸업생, 친엄마가 악마로 보여 살해

    망상에 사로잡혀 친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남성이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형사12부는 “조현병으로 심신미약 상태였던 피고인이 119에 스스로 범행을 밝히기는 했다. 유족이 선처를 바라고 있다”라면서 “반인륜적 범죄를 저지른 데다 범행 수법 또한 잔혹해 엄벌이 불가피하다&rdqu...

미국사회
  • 미국, 델타변이 확진 심각…매일 4만여명

    2주 전보다2.71배나 급증…입원환자도 50% 늘어 인도발 변이 바이러스인 ‘델타 변이’ 때문에 미국에서 코로나19이 재확산하면서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4만명을 넘어섰다. 또 확진자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재확산의 흐름은 또렷한 추세가 됐고, 관건은 확진자 수가 어디까지 올라가느냐가 될 것으로...

  • 美코로나 사망자 40% 당뇨병 환자…백신 필수

    미국의 코로나19사망자 중 40%가 당뇨병 환자였다는 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현재까지 60만8000명 이상의 미국인이 사망한 가운데, 24만명 정도가 당뇨병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는 텍사스대학 연구진들이 수행한 것으로, 코로나19로 입원한 당뇨병 환자 10명 가운데 1명은 1주일 이내...

한인경제
  • 뉴저지 한인식당들 구제기금, 총 1540만불 받았다

    뉴저지주 중 한인식당들이 밀집한 버겐카운티 팰리세이드팍과 포트리의 30여 한인식당들이 총 1,540만달러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뉴욕한국일보 보도에 따르면 고려그릴(165만7,484.00달러), 명동칼국수(143만1,060.00달러), 동방그릴(139만6,747.00달러), 하남숯불갈비(136만1,347.00달러), 솥뚜껑(117만0,641.00달러), ...

  • 한국인들, 집값 및 주식 올라도 돈 안써

    한국은 2020년초부터 집값이 계속 뛰고, 주가도 올해 초 사상 처음으로 3000선을 돌파한 뒤 계속 상승세다. 부동산과 주가의 호황에 힘입어 지난해 가구당 순자산은 역대 최고 수준이다. 그만큼 주머니가 두둑해진 셈이다. 지난해 부동산과 주식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가구당 순자산이 5억1220만 원으로 집계됐다. 2008년 ...

미국경제
  • 뉴저지주정부, 소기업·식당 등에 총 1억3,500만불 추가 지원

    뉴저지주가 5인 이하 스몰비즈니스, 식당, 차일드케어 및 비영리기관 등에 총 1억3,500만달러를 추가 지원하게 됐다. 필 머피 주지사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연방정부의 지원금으로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분야의 비즈니스들을 지원했다”며, “의회에서 통과된 1억 3,500만달러상당의 스몰 비...

  • 뉴저지주, 10만불까지 스몰 비즈니스 긴급대출 신청 접수

    뉴저지 경제개발청이 최대 10만달러까지 저금리 또는 무이자 융자가 가능한 소기업 긴급 대출 프로그램 신청을 시작했다. 뉴저지경제개발청(NJEDA)은 오는 30일 오후 5시까지 2차 소기업 긴급 대출 프로그램 사전 등록을 받는다고 밝혔다. 사전 등록은 웹사이트(business.nj.gov/covid/emergency-assistance-loan-program)...

국제사회
  • 캐나다 국경 8월 9일부터 전면 재개방

    백신 접종자 2주 격리면제…한인여행업계 희소식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굳게 닫혔던 캐나다 국경이 오는 9일부터 다시 열리게 됐다. 캐나다 정부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마친 미국인은 오는 8월 9일부터 14일간 격리 및 2차례 감염 검사의무를 면제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로 인해 한인 여행업계가 관련 여행 상품...

  • 폭염, 산불… 캐나다서 축구장 420만개 면적 불타

    지난달 기록적인 폭염으로 수백명이 사망한 캐나다 서부 지역이 산불로 몸살을 앓고 있다. 수백개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며 이미 축구장 420만개 면적의 대지가 불탔다. 당국은 결국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현재 BC주에서는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297개의 산불이 나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이달 초 100여 건 수준...

칼럼/오피니언
  • 매일 이것 한 잔…눈 맑아지는 비법

    ◇결명자차: '눈을 밝게 해주는 씨앗'이란 뜻을 가진 결명자는 카로틴 성분이 풍부해 눈의 피로 해소를 돕는다. 충혈을 완화하고 시신경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어 녹내장·백내장·야맹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결명자에 들어 있는 안트라퀴논 성분은 변비를 완화하고 위장을 건강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 집중력 떨어지고 자꾸 깜빡 잊는 이유?

    1. 호르몬 문제: 만약 생리가 끝날 때가 되었다면 폐경전후 증후군이 시작된 것으로 봐야 한다. 전문가들은 “에스트로겐 호르몬이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특히 홍조나 밤에 땀을 흘리는 등 다른 징후가 있을 경우 단기 호르몬 대체 요법을 받으면 상태가 나아진다. 2. 특정 성분 부족: 정신이 오락가락...

사람/인물
  • 93세 할아버지, 손수 만든 장수 지팡이 7200개, 7년간 기증

    자신보다 어려운 노인들 위해 써달라…구강암 수술 후에도 지팡이 제작 계속 서 할아버지가 직접 깎고 다듬어 만든 지팡이. /아들 서동식씨 제공 구순을 훌쩍 넘긴 어르신이 손수 만든 지팡이 수백개를 자신보다 어려운 노인들을 돕는데 써달라며 기증했다. 소중한 기부는 벌써 7년째 계속되고 있다. 충북 보은군 산...

  • 남편이 유산으로 남긴 노트 속 아이디어, 아들과 함께 실현

    남편이 미처 완성하지 못한 <자외선·열기 차단재>, 아내가 완성 남편의 장례를 치렀다. 남편이 운영하던 회사 공장 지하, 연구실 책장에 쌓인 자료를 찬찬히 읽었다. 밤낮 가리지 않고 연구개발에 열중하던 남편 모습이 눈에 선했다. 제품 아이디어를 적어둔 노트부터 제품 성능을 검증받은 국가공인 시험성적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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