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213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노던 5개블럭에서 14개 업소 폐업

렌트비 급등…업소들 운영 쉽지않아

 

노던.jpg

 

퀸즈 리틀넥의 노던블러바드 선상에 위치한 입주업체들이 전반적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리틀넥은 통상 ‘베드룸 커뮤니티’로 불리운다. 아침에 맨해튼이나 플러싱으로 출퇴근하는 많은 주민들이 저녁에 집에 오기 전 이미 쇼핑을 하고 귀가하는 경우가 많다. 즉, 타 지역에 비해 주민들이 동네에서 쇼핑을 잘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리틀넥은 또 수년 전부터 주민들의 인종이 달라지고 있다. 이탈리아, 아일랜드, 유태인들이 많이 거주했지만, 이들이 늙고 은퇴하면서 인구가 감소한 반면 아시안계나 타인종 주민들의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를 보이며 지역내 업종도 변화하고 있다. 리틀넥의 한 상인협회 회장은 “리틀넥의 노던블러바드에는 주차가 무척 힘들어졌다”고 밝혔다. 

 

분명 상권이 늘어났고, 이에 비례해 렌트비가 최근 수년동안 급상승했다. 지역상권은 꾸준한 인구증가로 활발하게 보이지만, 기대만큼 고객이 많지 않은 반면 렌트비는 크게 올라 상인들의 운영이 쉽지 않다는 것이다. 

 

운영난을 견디지 못해 작년에 문을 닫은 업소는 ‘My Sweet Kitchen & Bath’, ‘Oh Deer Floral & Decor’, ‘Lay Health Spa’, ‘Northern Tropical Fish’ 및 미용실, 유리업체, 데이케어 등 14곳에 달한다. 

 

지역상인들은 또 아마존 같은 온라인 회사들의 시장확대로 상인들이 설 곳이 더욱 사라지고있다고 토로했다. 

 

그러나 식당 등 요식업소들은 성업 중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노던블러바드 252가에 있던 철물점은 올해 중 샤브샤브 레스토랑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노던블러바드와 리틀넥 파크웨이 코너에 있던 다이너가 사라진 후 들어선 ‘Bean & Bean 커피점’(사진)은 젊은이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1. No Image

    트럼프, 합법이민 확대정책 준비

    ▶ '취업비자취업이민' 확대 쪽으로 정책 변화 합법이민 축소를 내세우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가 현 이민정책과는 반대로 합법이민을 확대하는 정책 선회를 준비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돼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최근 국정연설을...
    Date2019.02.16 Views1342
    Read More
  2. "중고생 360만명 전자담배 흡연

    ▶美질병통제예방센터 발표1년 새 150만명 급증" 전자담배를 피우는 미국 청소년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어 금연 캠페인의 성과를 퇴색시키고 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전자담배를 상습적으로 피우는 중...
    Date2019.02.16 Views1883
    Read More
  3. "남학생 전용 사교모임은 차별"

    ▶美 예일대 여학생, 학교 소송 미국 아이비리그 중 하나인 예일대 여학생들이 남학생 전용 사교클럽이 취업 특혜와 성차별을 야기한다며 학교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폭스 뉴스는 예일대 재학 중인 여학생 3명이 코네티컷 연방 법원을 통해 교내 남...
    Date2019.02.16 Views1797
    Read More
  4. 퀸즈 리틀넥 노던상권 폐업 진통

    노던 5개블럭에서 14개 업소 폐업 렌트비 급등…업소들 운영 쉽지않아 퀸즈 리틀넥의 노던블러바드 선상에 위치한 입주업체들이 전반적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리틀넥은 통상 ‘베드룸 커뮤니티’로 불리운다. 아침에...
    Date2019.02.12 Views2135
    Read More
  5. 뉴욕시 922억 달러 규모 임시 예산안 발표

    'NYC 케어' 프로그램에 약 1억 달러 투입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922억달러 규모의 2019~2020회계연도 임시 예산안을 발표했다. 드블라지오 시장은 전년대비 3억달러가 늘어난 2020회계연도 예산안을 공개하고, 현재 회계연도의 예산에서 10억달러를 ...
    Date2019.02.12 Views1246
    Read More
  6. 쿠오모 주지사 "우리는 아마존이 필요하다"

    아마존 뉴욕 본사 백지화 상황에 뉴욕 당국 비상 아마존의 제2 본사(HQ2) 유치가 백지화될 상황에 부닥치면서 뉴욕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고 언론들이 전했다. 당장 아마존 유치에 힘썼던 쿠오모 주지사는 지역 일각의 반대론을 정면으로 비판하면서 아마존에 ...
    Date2019.02.12 Views1614
    Read More
  7. "불법체류자 직원 이민국에 신고하면 오히려 고용주가 징역형"

    뉴욕주 검찰청, 불법체류자 보호 위한 획기적인 관련 법안 제정 추진 뉴욕주에서 고용주가 불법체류자 신분의 직원을 이민당국에 신고하면 오히려 고용주가 징역형 및거액의 벌금형을 선고받는 법안이 제정될 예정이다. 작년 11월 선거에서 당선된 레티샤 제임...
    Date2019.02.12 Views1425
    Read More
  8. 민주당 워런 의원 대선 출마 공식 선언

    노동자 보호와 의료보험 제도 개선 핵심 공약 2020년 대통령 선거에서 유력한 민주당 차기 주자로 거론되는 워런 상원의원이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워런 의원은 이날 보스턴 북서부 로런스에서 '모든 미국인을 위해...
    Date2019.02.12 Views1385
    Read More
  9. 美 샌더스 상원의원, 민주당 대선 유력후보 중 소액후원자 1위

    샌더스 후원자 210만명…다른 후보 다 합친 숫자…2위 워런 의원은 34만명 020년 미국 대통령선거의 민주당 유력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는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온라인 소액 후원자 집계에서 압도적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Date2019.02.12 Views1254
    Read More
  10. 미국·캐나다서 '좀비사슴' 번진다…"사람 감염될수도"

    "감염된 사슴·엘크 공격적…접촉 또는 고기 섭취시 감염 위험" 미국과 캐나다에서 '좀비사슴병'이라 불리는 만성소모성질환(CWD)이 확산되고 있다. 사람도 감염될 가능성이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Date2019.02.12 Views3783
    Read More
  11. 또 셧다운 그림자…2월 15일 시한…장벽예산 협상 난항

    트럼프 "민주당, 셧다운 원해"비난…국가비상사태 선포 가능성 미국 연방정부 임시예산안 오는 2월 15일로 다가왔지만 국경장벽 예산을 둘러싼 의회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어 ‘연방정부 업무정지(셧다운)’ 사태의 재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Date2019.02.12 Views1604
    Read More
  12. 미국, '흑인분장'에 들끓고 있다

    버지니아 주지사·검찰총장이 촉발…패션업계에 확산 최근 버지니아주에서 시작된 '흑인 분장'(Blackface) 사진 논란이 미국 사회의 가장 예민한 '인종차별', '백인 우월주의' 문제를 건드리며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 버...
    Date2019.02.12 Views1839
    Read More
  13. GM, "인종차별 정보 주면 2만5천불 사례"

    오하이오 공장에서 발생한 인종차별 정보 필요 미국의 자동차회사 제너럴모터스(GM)가 오하이오주 털리도 공장에서 벌어진 인종차별과 관련한 정보를 얻고자 2만5천 달러의 사례금을 내걸었다. 앞서 털리도 공장의 전·현직 직원 9명은 사내에서 인종차...
    Date2019.02.12 Views1193
    Read More
  14. 美미성년자 5명, 내쉬빌 가수 살해혐의

    지갑과 자동차 열쇠 빼앗으려다 총 쏴 5명의 10대 미성년자들이 테네시주에서 총격으로 사망한 내쉬빌의 한 음악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내쉬빌 경찰은 이날 "12살부터 16살사이의 용의자 5명을 살인 혐의로 기소했다'며 "이들을 체포했을 당시 도난...
    Date2019.02.12 Views1863
    Read More
  15. LA 공식적인 '피난처 도시' 지정

    불체자 단속 작전 협력치 않을 것 로스앤젤레스(LA) 시의회가 LA를 공식적인 '피난처 도시'로 지정했다고 LA타임스 등이 보도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 정책에 맞서 불법 이민자들을 이민세관단속국 등 연방기관의 구금·추방 위협으로부터...
    Date2019.02.12 Views1282
    Read More
  16. UC 버클리 화웨이와 공동 연구 금지

    앞으로 화웨이 등으로 재정 지원 받지 않을 것 버클리 캘리포니아대학(UC버클리)이 중국 통신장비 제조업체 화웨이와의 공동연구를 금지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UC버클리는 화웨이와 공동연구를 금지했으며, 앞으...
    Date2019.02.12 Views1172
    Read More
  17. 미국 내 중국 유학생 반중 정서와 취업난 고심

    지난 해 처음으로 중국 유학생 감소 대중 강경책을 고수하는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미국 내 중국 유학생들이 반중 정서와 취업난으로 고심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보도했다. SCMP에 따르면 중국의 개혁개방 이후 미국으로 향하는 중...
    Date2019.02.12 Views1173
    Read More
  18. 뉴저지 공립학교 교사 인종적 다양성 부족

    전체 공립학교 교사 중 16%만이 유색인종 뉴저지 공립학교 재학생중 아시안 등 유색 인종이 절반이 넘지만 교사 대부분은 백인으로 구성돼 인종적 다양성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주정부 자료에 따르면 뉴저지 공립학교 재학생 140만 명 중 56%가 비백인 학...
    Date2019.02.12 Views1435
    Read More
  19. 스타벅스회장, 무소속 대선 출마

    트럼프 재선에 결정적 공헌 가능성 민주당 표 갈려 공화당후보에 이득 하워드 슐츠 전 스타벅스 회장이 내년도 미 대통령 선거에 무소속 후보로 출사표를 던져 비상한관심을 모으고 있다. 평생 민주당원이라고 자처했던 그의 돌발 선언에 워싱턴 정계, 특히 민...
    Date2019.02.10 Views1428
    Read More
  20. 맨해튼 랜드마크 빌딩 매각 붐

    콘도 매물도 쏟아져…부동산 하락세 건축비 최고치…건설 인건비도 상승 미국 젊은이들 내집마련 포기 늘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함께 맨해튼의 상징적 건물 가운데 하나인 크라이슬러빌딩은 글로벌 금융 위기 때인 2008년, 아랍에미리트(UAE...
    Date2019.02.10 Views161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71 72 73 74 75 76 77 78 79 80 ... 165 Next
/ 165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