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50대 부부에 흉기 휘두르고 투신 자살

    경기도 고양시 아파트에서 '층간 소음 비극' 아파트 층간소음으로 갈등을 겪던 아랫집 주민이 윗집 50대 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크게 다치게 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다. 갑작스러운 공격을 받은 부부는 일요일 아침 예배를 보기 위해...
    Date2019.12.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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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총 이영훈 전 대표회장 등 전 임원 5명, 횡령 등 혐의 검찰 송치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조사위 고발…수재의연금, 호텔 회의비, 임원 거마비 사용 여의도순복음교회측, 이영희 목사는 억울...한기총의 사무총장이 모두 전권처리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전 임원들이 업무상 횡령 등으로 검찰에 넘겨졌다. 한기총 전 ...
    Date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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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국 맥주 수출, 일본 맥주 수입 앞질렀다

    일본상대로 흑자…9월 22만달러 흑자...일본맥주 수입 급감 이번 한국맥주의 대일본 수출량이 일본맥주 수입보다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9월 한국맥주의 대일본 수출액은 23만3000달러로, 22만7000달러 정도의 흑자를 냈다. ...
    Date2019.12.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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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카카오뱅크 '모임통장' 1년만에 500만명

    40대로 확산…잔액 1조에 평균 3.7명이 통장 공유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이 2018년 12월 출시한 '모임통장' 서비스의 40대 이상 고객 비중이 빠르게 확대돼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40대 이상 고객 비중은 지난해 12...
    Date2019.12.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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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웃음 되찾은 엔터주…SM, JYP, YG, 연예인 주식부호 손실분 '만회'

    '버닝썬 사태'로 침체됐던 연예인 주식 반등…이수만, 박진영, 양현석 평가액 늘어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등 연예인 주식 부호들의 자산이 손실분을 점차 만회하고 있다. 심지어 '버닝썬 ...
    Date2019.12.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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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한국 자영업자 폐업 올해 100만명

    김강호(가명, 57) 씨는 올해 9월까지 설렁탕 가게 사장이었다. 그런데 매출이 줄어 석 달 연속 가게 월세를 내지 못하자 폐업을 결심했다. 김 씨는 지난해 최저임금이 16.4% 오른 뒤 종업원 3명을 내보냈다. 그래도 사정은 나아지지 않았다. 대전의 한 취업 ...
    Date2019.12.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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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1세 이민자 인구, 2010년 이후 6만여명이나 감소

    미주내 한인 이민자 인구가 지난 2010년 이래 6만명 이상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연구센터(CIS)가 연방 센서스국의 통계자료를 인용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8회계연도에 미국내 한인 이민자 인구는 약 104만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
    Date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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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한국영화 '기생충', 미국서 대박

    신드롬 현상…아카데미 수상 가능성 높아 특유의 유머로 푼 계급갈등…외국영화 1위 올해 5월 프랑스 칸에서 최고의 화제를 불러일으킨 영화 ‘기생충’이 이제 북미 대륙을 점차 점령해 나가고 있다. 초기 6개 극장에서 시작된 영화 기...
    Date2019.11.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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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한국 빛낸' 과학자 연구소 떠나 자영업으로

    월급이 200만원…한국 이공계박사 30% 1200명 해외로 떠나 서울 한 대학에서 생물화학 박사 학위를 딴 A(40)씨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생물학연구정보센터가 탁월한 논문을 쓴 연구자에게 주는 '한국을 빛낸 사람들'에 선정됐던 유망한 과학자였...
    Date2019.11.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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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계층 상승 불가능해…한국 국민 65%, 절망감 극심

    한국 통계청 발표…노력해도 불가능…자식세대도 마찬가지 한국 국민의 65% 가량이 평생 노력해도 개인의 사회적, 경제적 지위가 높아질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자식세대에서도 계층 상승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비...
    Date2019.11.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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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한국, 5G 주파수 영토 두배로 확대

    정부, 5G+ 스펙트럼 플랜...공개토론회 거쳐 확정 정부가 2026년까지 5G 주파수 2620MHz 폭을 추가로 확보한다. 총 5320MHz 폭의 5G 통신으로 마련, 세계 최대 폭의 5G 주파수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5G+ 스펙트럼 플랜은 5G 전략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
    Date2019.11.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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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김연철 통일부 장관의 버지니아 한인동포 간담회장 아수라장

    탈북민단체 행사장서 한인들, "북한선원 왜 추방했나, 살인마" 항의 미국을 방문한 김연철 통일부 장관이 최근 버지니아주에서 열린 한인동포 간담회에서 북한 선원 2명 강제 북송 조치에 대해 탈북 단체 및 현지 한인들로부터 강한 항의를 받는 소동이 벌어졌...
    Date2019.11.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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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국 파병된 주한미군, 훈련 중 숨지자…

    한국 네티즌 추모 물결..."지켜줘서 고마워요" 파니핀토상병, 훈련중 장갑차 전복으로 숨져 주한미군 파병 넉 달 만에 훈련 중 사고로 사망한 20대 미군 사병의 소셜미디어(SNS)에 수백 개의 한국어 추모 댓글이 달리고 있다. 니콜라스 파니핀토(20) 상병의 사...
    Date2019.11.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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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부산 해운대 집값 8년만에 최고폭 상승"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시행에도 서울 강남구와 송파구 집값이 한 주 만에 0.5% 넘게 올랐다. 1년간 이 정도 상승률을 유지한다고 치면 무려 26%에 가까운 수치다. 주택시장이 한참 뜨거웠던 지난해 8~9월의 분위기가 재현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부산...
    Date2019.11.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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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이루고 싶은 꿈의 직업 1위 '창업 성공자' 2위 '건물주' 3위 '공무원'

    잡코리아, 알바몬, 성인 4091명 조사...10명 중 9명 이상 '꿈의 직업 있다' 한국의 성인남녀 10명 중 9명 이상이 언젠가 이루고 싶은 ‘꿈의 직업’이 있다고 답했다. 이들은 가장 희망하는 꿈의 직업으로 ‘창업에 성공하는 것’...
    Date2019.11.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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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서울시 마포, 성북구, 신흥 명문학군으로 떠올랐다

    최근 2년 고교진학 현황 분석해보니…강남, 서초, 광진, 노원, 송파, 양천 이어 5, 6위 신축 아파트 들어서고 교습학원 늘어난 영향…자사, 외고 폐지에 우수학군 인기 교육부의 자율형 사립고와 외고 폐지, 정시 확대 등 방침으로 학군 우수지역...
    Date2019.11.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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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숙명여고 문제유출' 전 교무부장 2심서 징역 3년 선고..."교육 신뢰 무너뜨려"

    "쌍둥이 자녀 압도적 1등...평소 실력과 달라"…자녀들, 재판받고 있어 1심보다 감형 이른바 ‘숙명여고 시험유출' 사건으로 기소된 전직 숙명여고 교무부장 현모(52)씨가 항소심 재판에서 1심보다 형량이 6개월 낮은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
    Date2019.11.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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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5대 대형병원까지 뛰어들어…한국은 '닥터 유튜버' 전성시대

    의사들의 유튜브 채널 인기…조회수 수백만, 유튜브 수입 월 350만~400만원 달해 대형병원들도 앞다퉈 방송 "반응 좋아 전담팀 만들어"…각종 의학지식, 경험 나눠 "체중이 갑자기 잘 빠지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좋아하지만 나중에 검사를 해보...
    Date2019.11.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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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년간 회삿돈 500억 빼돌린 한국인 직원…징역 12년, 벌금 150억

    20년 간 회삿돈을 500억원 넘게 빼돌린 뒤 유흥비에 탕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0대 직원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다. 서울서부지법은 횡령 혐의로 구속기소된 임모씨(51)에게 징역 12년과 벌금 150억원을 선고했다. 임씨는 지난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Date2019.11.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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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주52시간 이후 투잡족 급증…이유는?

    연봉 2200만 원을 받으며 중소기업에 다니는 정모 씨(35)는 9월부터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내년 30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해서도 시행을 앞둔 주 52시간 근무를 회사가 시범 실시하면서 시간외수당이 확 줄었기 때문이다. 딸 둘인 정 씨는 편의점에서...
    Date2019.11.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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