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군기 빠진 미주 총영사들… 여직원 성추행(시애틀), 막말·갑질(LA)

    코로나 팬데믹으로 힘들어 하는 미주한인사회를 관할하는 외교부 소속 주미 공관장들이 잇단 구설수로 출근도 못하는 등 행정 공백이 발생하고 있다. 외교부는 현재 이들 공관장에 대한 감찰을 진행 중이다.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권원직 주시애틀 총영사(사진...
    Date2021.08.14 file
    Read More
  2. LA총영사 부부 왜 이러나…추가 갑질로 파문 확산

    직원이 외교부 제보…유력인사 개인 행사에 요리사 출장 지시, 폭언 등 박경재 LA 총영사(사진)가 청탁금지법 위반 의혹과 비자발급 부당 지시 및 갑질 의혹 등이 제기돼 한국 외교부 감찰을 받은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총영사관 내부 직원이 박 총영사...
    Date2021.08.14 file
    Read More
  3. 美 최초 한인 검사장, “트럼프 압력으로 사임”

    트럼프 부정선거 주장 동의안해…박병진 전 연방검사장 의회 증언 올해 초 임기가 끝나기도 전에 사임한 박병진 전 연방검사장이 상원 법사위원회에 출석, “트럼프 전 대통령의 부정선거 의혹수사 지시에 따르지 않았으며, 해임되기 전 스스로 사...
    Date2021.08.14 file
    Read More
  4. 도움받은 한인교계, 이번엔 21희망재단 돕자!

    21희망재단, 목회자 및 어려움 겪는 교인들 지원 예산 확대한다 21희망재단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인목회자들과 교인들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자, 한인교역자들과 소속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21희망재단을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21희망재단은 올해에...
    Date2021.08.14 file
    Read More
  5. 코로나 유튜브 3대 설교자…이찬수·유기성·김진홍 목사

    ‘코로나 시대’가 시작된 이후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재생된 설교 영상은 무엇이었을까. 최근 공개된 황신영 목사의 장로회신학대 석사학위 논문 ‘빅데이터를 통해 본 언택트 사회의 설교 선호도 분석’에는 이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이 ...
    Date2021.08.14 file
    Read More
  6. 한국 코스피 상장사로 입성하는 <아기상어>

    첫 1조원 이상 유아 및 아동 콘텐츠 가치 인정받아 한국 사상 처음으로 조단위의 유아동(캐릭터) 콘텐츠 상장 기업이 탄생한다. 주인공은 세계 유튜브 조회수 1위(누적 조회수 90억뷰) '핑크퐁 아기상어'를 보유한 스마트스터디다. 2010년 직원 250여...
    Date2021.08.13 file
    Read More
  7. ‘20살차’ 이영애·정호영, ‘나이차 극복한 스타부부’ 1위… 남편 재산 2조

    ‘연중 라이브’에서 어마어마한 나이 차이를 극복한 스타 부부들이 소개됐다. KBS2 생방송 '연중 라이브'의 랭킹 코너 '차트를 달리는 여자'에서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달달함 한도 초과하는 찐사랑으로 어마어마한 나이 차...
    Date2021.08.13 file
    Read More
  8. <한국의 마법가루>로 불리며 아마존 1위 한 이것은?

    포기김치, 맛김치, 통조림 김치는 들어봤어도 가루로 된 김치는 처음이다. 이걸 대체 누가 살까 싶지만 전 세계적인 오픈마켓 아마존 칠리 파우더 부문 판매 1위다. 매운 가루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일본 시치미 보다 많이 팔린다. 외국 사람들은 피자, 파...
    Date2021.08.13 file
    Read More
  9. “뉴욕 한인여성분들 재취업 돕습니다”

    비영리단체 Simple Steps, 구직 경험 없는 재취업 교육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한인 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심플스텝스’가 뉴욕·뉴저지에 진출한다. 김도연(사진) 심플스텝스 대표는 뉴욕한국일보와의 인터뷰에서 &ldquo...
    Date2021.08.07 file
    Read More
  10. 앤드류 박 장학재단 장학생 8명 발표

    설립 9년째를 맞이한 설창 앤드류 박 장학재단이 제9회 장학생 명단을 발표했다. 앤드류 박 장학재단은 최근 두달동안 접수한 전체 장학금 지원자 80명 가운데 심사를 거쳐 8명의 장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장학생은 캐서린 김(브라운대), 이채...
    Date2021.08.07 file
    Read More
  11. 너구리가 가져다 준 행운? 등산 갔다가 1억원 산삼 캔 40대

    “심봤다” 경북 소백산 자락에서 환호가 울려 퍼졌다. 남성의 손에는 가느다란 산삼 5뿌리가 들려있었다. 70년 된 지종산삼 (야생에서 조류나 멧돼지 등 동물에 의해 씨가 옮겨져 대를 이어 자란 산삼)이었다. 행운의 주인공은 경남 창원에 거주하...
    Date2021.08.07 file
    Read More
  12. 뉴저지 한인할머니 불법으로 수만불 혜택

    신분 위조 후 쇼셜 연금 3만여불 불법수령 뉴저지 릿지필드 팍에 거주하는 한인할머니(73)가 신분 위조 후 3만7,000달러의 사회보장 혜택을 받은 혐의로 체포됐다. 뉴욕한국일보에 따르면 버겐카운티 검찰이 지난 2월 연방사회보장국 뉴욕조사관으로부터 김씨...
    Date2021.08.07 file
    Read More
  13. 예배 허락해 달라…한국 법원이 교회 손 들어준 이유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이유로 한 방역 당국의 예배 금지 혹은 제한 조치에 대해 법원이 잇따라 교회의 손을 들어주는 결정을 내리고 있다. 서울행정법원은 최근 은평제일교회가 은평구청장을 상대로 운영중단 처분의 효력을 정지하라며 낸 효력정지 신청을 ...
    Date2021.08.07 file
    Read More
  14. No Image

    한인여성, 뉴욕에서 영어 안 쓴다고 폭행당해

    20대 한인 여성이 영어를 사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맨해턴 거리에서 폭행을 당하는 증오범죄가 또 발생했다. 뉴욕경찰(NYPD)에 따르면 사건은 맨해턴 브로드웨이와 60 St West에서 발생했으며 피해 한인 여성은 26세 김모씨다. 김씨는 사건 당시 친구와 함께...
    Date2021.08.01
    Read More
  15. 흑인 여성고객, 한인 업주 부부 무차별 폭행

    오하이오주 뷰티 업소에서…한인부부 중상 당해 오하이오주에서 뷰티 서플라이 업소를 운영하던 한인업주 부부가 흑인 여성 고객으로부터 무차별 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가해 여성은 잔고가 없는 선불카드로 물건을 사려다 거부되자 한인 업...
    Date2021.08.01 file
    Read More
  16. 고급 매춘부와 결혼한 뉴욕 유명 한인의사

    결혼기간 성매매…미스 USA 출신 아내와 이혼합의 뉴욕의 유명 척추외과의사로 일하고 있는 40대 한인 남성이 성매매 의혹이 있는 미스 USA 후보(커네티컷) 출신 아내와 합의 이혼한 사실이 미언론에 크게 보도됐다. 뉴욕포스트 등은 법원 판결을 인용...
    Date2021.08.01 file
    Read More
  17. 한인, 두 다리 절단 불가피…수술비 없어

    인도네시아 거주 50대 수술비…당뇨로 심각한 혈전증 “한인 남성분이 코로나 후유증으로 두 다리를 절단해야 하는데, 수술비가 없습니다.” 최근 인도네시아 한인상공회의소 단톡방에 도움을 호소하는 글이 올라오자 송창근 회장은 “...
    Date2021.08.01 file
    Read More
  18. 21희망재단, 앤드류 박 장학재단에 장학금 1만달러 기부

    21희망재단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한인 장학생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설창 앤드류 박 장학재단에1만2000달러를 기부했다. 앤드류 박 장학재단은 올해로 9년째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21희망재단의 김용선 장학위원장은 “최근 이사회 모임에서 지난해...
    Date2021.08.01 file
    Read More
  19. 뉴저지네일협회, 뉴저지한인상록회에 후원금

    뉴저지네일협회가 레오니아로 회관을 이전한 뉴저지한인상록회에 후원금 및 물품을 전달했다. 또 네일협회는 한인 노인들을 위한 발 건강 세미나와 미용 봉사 제공도 약속했다. 새롭게 이전 한 상록회관에서 차영자 상록회장이 손종만 네일협회장으로부터 후...
    Date2021.08.01 file
    Read More
  20. 한·흑 화합 벨칸토 소사이어티 공연

    뉴저지 뉴왁시와 벨칸토 인터내셔널 소사이어티(대표 주성배 박사)가 한-흑 커뮤니티 유대강화와 아시안 혐오범죄 방지를 위한 공연을 개최했다. 출연진은 이날 공연에서 베르디와 구노, 모차르트의 오페라 아리아 명곡들과 피아졸라의 바이올린 곡, 현악 앙...
    Date2021.08.01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22 Next
/ 122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