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롯시니 성악원 주최 제 15회 정기 음악회 성황

      매년 정기 음악회를 통하여 지역 사회에 따뜻한 반향를 일으켜 오던  롯시니 성악원이 지난 12월 3일, 뉴저지 펠리세이드 팍에 있는 소망 장로 교회에서 제 15회 정기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그 동안 롯시니 성악원의 음악회는 뉴저지 사회에서 기존...
    Date2017.12.05 file
    Read More
  2. "한인 성폭행 피해 스탠포드大서 은폐"

    17년전 대학원생이었던 한인 여교수 피해사실 공개     한인 여교수가 17년전 스탠포드대 대학원 재학 당시 교수에게 성폭행을 당한 사실을 폭로하고 나서 파문이 일고 있다. 샌호세 머큐리뉴스에 따르면 현재 뉴욕 퀸즈칼리지 영문학과 교수인 추서영(39·영어...
    Date2017.12.05 file
    Read More
  3. 애틀란타서 한인 살해 후 6년간 도피 '미국판 이태원 살인' 범인, 어떻게 잡혔나?

    경찰, 누나 통화 10만건 중 전원 자주 꺼진 회선 발견 부산 군대 동기 만나던 날 자주 켠 전화로 위치 파악     <미국판 이태원 살인사건>의 용의자 박씨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어머니와 단둘이 살았다. 사건의 시작은 2011년 12월 8일 새벽 4시 애틀...
    Date2017.12.05 file
    Read More
  4. 스카이 라이트(Sky Lite), LED 제품으로 美시장 도전

    전기회사 할인 프로그램 활용 저렴한 설치 공인기관 인증 제품만 사용해 고품질 유지 설립 5주년 성장기 전문 영업사원 모집 중     퀸즈 칼리지포인트에 있는 스카이 라이트사(Sky Lite)가 미국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스카이 라이트의 LED를 구입해야 하는 이...
    Date2017.12.05 file
    Read More
  5. 'SAT만점' 美하버드 입학 유학생, 해병대에 자원입대 했다

    홍찬의 이병, 해병대 신병훈련 수료… "해병대 가치 하버드보다 더 중요"     ‘SAT’에서 만점을 받고 하버드대에 재학 중인 한국유학생이 해병대에 자원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하버드대 컴퓨터공학과에 재학 중인 홍찬의(21) 이병은 미국에서 중·고등학교를 다닌...
    Date2017.12.05 file
    Read More
  6. 플러싱 노던 154가에 한인상가 신축 예정

      퀸즈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54가에 위치한 미국 정비업체 ‘파이어스톤’ 건물이 한인개발사에 의해 매입됐다.  한인 부동산개발사 Kny154 프라퍼티는 최근 ‘파이어스톤’ 빌딩(154-19 Northern Blvd) 매입을 완료했는데, 매입가는 620만 달러 선으로 알려졌다...
    Date2017.12.05 file
    Read More
  7. 커뮤티니센터 건립 후원금 1주동안 5천불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해 11월27일부터 12월1일까지 5,200달러가 추가로 모금돼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총 25만1,520달러가 모금됐다. KCS는 12월말까지 총 40만 달러를 위한  2차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11월27일부터 12월...
    Date2017.12.05 file
    Read More
  8. 연합건설, 퀸즈브롱스건축협 시공상 수상

      뉴욕의 대표적인 한인건설회사인 ‘연합건설’이 퀸즈&브롱스건축협회(QBBA)가 수여하는 "올해의 건설 시공사" 상을 수상했다. 연합건설은 올해 루즈벨트애비뉴 선상에 시공한 초현대식 2층 상용 빌딩이 협회 심사위원회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아 이번 상...
    Date2017.12.05 file
    Read More
  9. ESTA, 비자보다 거부될 위험 커

    한국인 85명 입국거부 계기…심사관이 좌우     한국인 85명이 최근 애틀랜타 공항을 통해 입국하려다 입국거부 및 출국 조치를 당하면서 이들이 이용한 무비자 ESTA(전자여행허가제) 소지자에 대한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ESTA는 비자를 받지 않고도 지정한 ...
    Date2017.11.28 file
    Read More
  10. 한국인 유학생 살해범 6년만에 검거

    한국으로 도피한 후 버젓이 직장생활     술에 만취해 홧김에 흉기를 휘둘러 같은 한국인 유학생을 무참히 살해하고 국내로 도피한 뒤 버젓이 직장생활까지 하던 30대 남성이 6년 만에 검거됐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2011년 미국 조지아주 한인식당 앞에서 흉기...
    Date2017.11.28 file
    Read More
  11. NJ '인코코' 대표 박화영 장학금 수여식

      뿌리교육재단(회장 전지웅) 연수생 출신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제 3회 박화영 장학금 수여식이 박화영 대표가 운영하는 뉴저지 클립턴 소재 ‘인코코’ 본사에서 개최됐다.  올해 조승웅, 권예빈, 안지혜, 김지은, 김예나씨 등 5명에게 각 2...
    Date2017.11.28 file
    Read More
  12. "뉴욕에 한국 탑의 아름다움 알리겠다"

    사진작가 양현모, 맨해튼서 탑 사진전 개최     ‘탑 사진’으로 유명한 사진작가 양현모 씨(54)가 11월 30일부터 12월 27일까지 한 달간 미국 뉴욕 맨해튼 소호의 ‘월터 위키저 갤러리’에서 ‘한국의 탑’ 사진전을 개최한다. 양현모씨는 한국 대표 사진가인 구본...
    Date2017.11.28 file
    Read More
  13. 신발전문점 'Metro' 점포정리 세일

    23년 간 운영한 한인업주 은퇴관계로…     퀸즈 플러싱 노던블러바드에 위치한 한국신발 전문점 ‘Metro’가 점포정리 대세일을 하고 있다.   ‘Metro’ 한국 신발 전문점은 플러싱 노던 블러바드와 파슨스 블러바드, 146St가 사이에 위치해 있다. 'Metro' 한국 신...
    Date2017.11.28 file
    Read More
  14. KCS 커뮤니티센터 건립기금 총액 

    $246,320…서태영, 서연숙 부부 1만불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한 한인들의 성금이 계속 답지하고 있다.  제 2차 한인사회 후원금 모금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주 1만 달러가 추가로 모금돼 현재까지 총 24만6,320달러로 집계됐...
    Date2017.11.28 file
    Read More
  15. 플러싱 한인노인 뺑소니차량에 중태

    추수감사절 저녁 귀가 중 음주차량에 밑에 끌려가      23일 저녁 퀸즈 플러싱에서 70대 한인노인이 무면허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한인노인 심씨는 사고 당시 도주하는 차량 밑에 끼여 끌려가면서 중상을 입어 중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Date2017.11.28 file
    Read More
  16. 미국 입국 거부되면 왕복 항공권은?

    본인이 지불한 왕복항공권 결국 날리게 돼     미국에서 입국을 거부당하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이때 본인이 예약해 둔 귀국편 항공권을 이용하게 된다. 이번에 입국을 거부당한 단체의 경우 ESTA를 이용했다. 단기 출장이나 관광목적의 무비자 프...
    Date2017.11.24 file
    Read More
  17. 美입국 심사, 갈수록 분통터진다

    애틀란타서 한국인 85명 입국거부가 좋은 예     미국 공항 입국과 관련, 한국인들이 받은 피해나 에피소드는 무척 많다. 미국 여행을 하려던 젊은 한국인 여성들은 대부분 미국 공항에서 의심스런 눈초리를 받아야 하고, 이 중 일부는 매춘업에 종사할 가능성...
    Date2017.11.24 file
    Read More
  18. 한인경찰관 등 아시안계 경관 5명 인종차별 소송 제기

      한인경찰관을 포함한 아시아계 경찰관들이 LA 동부의 경찰국 내에서 조직적으로 차별을 당했다며 집단 소송을 제기해 주목되고 있다. 샌개브리얼 밸리 트리뷴 등 지역신문에 따르면 LA 동부의 샌개브리얼 경찰국에서 근무했던 한인 서니 김 경관을 포함한 ...
    Date2017.11.24 file
    Read More
  19. 한인여성이 1천만불 대출사기 혐의

      맨하탄 한인타운 32가에 위치한 6층 건물의 소유주 부인으로 사칭한 후 은행으로부터 1,000만달러를 담보 대출을 받으려했던 50대 한인 여성이 체포됐다.  뉴욕한국일보에 따르면 조씨는 자신이 “구 ‘큰집’이 입주해 있었던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한국의 삼...
    Date2017.11.24 file
    Read More
  20. 뉴욕시경찰국은 허정윤 캡틴이 최고위직

      뉴욕시 경찰국에서는 한인 여성 캡틴(경감)이 최고위직이다. 플러싱 관할 109 경찰서에서 5년간 근무했던 허정윤 경감은 작년에 캡틴으로 승진했다.  허 경감은 19년 전 경찰관을 시작했고, 109경찰서를 비롯해 111경찰서와 104경찰서 등 주로 한인이 많은 ...
    Date2017.11.24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67 68 69 70 71 72 73 74 75 76 ... 91 Next
/ 91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