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인 69% "현재의 미국 경제 상황은 부자에게 더 좋아"

    '편안한 삶 누린다' 응답률…고소득층 무려 72%, 저소득층 불과 8%만 긍정적 미국 경제가 호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많은 미국인이 현재의 경제 상황이 중산층이나 저소득층보다 부자에게 득이 된다고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연구조사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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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동부의 IT 허브는 뉴욕시"…아마존, 페이스북, 잇단 거점 확대

    '새 랜드마크'인 맨해튼 허드슨 야드 중심으로 IT 인력 포진 예고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인 페이스북이 뉴욕 맨해튼에 업무공간을 대폭 확대한다고 뉴욕 일간 월스트릿저널이 보도했다. 세계 최고 온라인 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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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美고용시장 훈풍…뉴욕증시 3대지수 급등

    11월 일자리 26만명 증가...미-중 합의 기대감도 높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환호했다. 11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오는 15일 미국의 중국 수입품에 대한 추가관세 시행을 앞두고 1단계 합의가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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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인 절반은 저임금…소득하위 44% 중간 연봉 $18,000

    미국 내 실업률이 최저 수준을 기록함에도 불구하고 미국인들 절반이 저임금 문제로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CNBC 보도에 의하면, 소득 하위 근로자 44%의 중간 연봉이 겨우 1만8,000달러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들 대부분이 사회 초년생이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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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美 상무부, 미국의 3분기 성장률, `1.9%→2.1%'으로 상향 조정

    최근 미국의 3분기 성장률이 당초 발표됐던 1%대 후반에서 2%대 초반대로 상향 조정됐다. 미 상무부는 3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연율1.9%에서 0.2% 올라간 2.1%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표는 잠정치로, 전 분기 대비 증가율을 연율로 환산한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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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밀레니얼 세대 10명 중 8명 주택 구입 못해

    LA 밀레니얼 세대 79% "재정 준비 미흡…향후 주택시장 악재" LA 지역에 거주하는 밀레니얼 세대 79%가 다운 페이먼트 저축 등 주택 구입을 위한 재정적인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향후 주택시장에 악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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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美 유니콘기업들(기업가치 10억불 이상) 가치 쪼그라드나?

    위워크, 우버 등 적자폭 확대에 우려 커져...사모펀드 자금줄 감소 가능성도 오피스 공유업체인 위워크의 주가가 부진한 가운데 유니콘 기업들의 성자성에도 의문이 제기된다. 유니콘 기업이란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스타트업 기업을 말한다. 한국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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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전 세계 부채총액, 255조 달러 돌파…사상 최고기록 경신

    저금리 국면으로 각국 정부와 기업의 부채 발생 속도 늦춰지지 않아 국제금융협회 "경제 시스템이 부채 감당 못하는 국면 맞을 것" 경고 전 세계 국가의 부채 총액이 6월 말 기준 250조9000억 달러(약 29경2800조3000억 원)로 6개월 만에 최고 기록을 경신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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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증여세 폭탄' 피하려 美 부동산 구입 급증

    부모가 영주권 취득 후 美국적 자녀에 상속하면 면세 최근 한국의 자산가들이 미국 뉴욕 등에 있는 아파트나 상가, 빌딩을 구입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목적은 다양하지만, 대부분 ‘상속, 증여’에서 조금이라도 유리할 것이라는 판단이 자리잡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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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美국민 10명 중 7명 여전히 돈문제로 생활고 겪는다

    17%는 매우 취약, 54% 돈문제…중산층 20%, 지출이 더 많아 미국경제의 장기 호조에도 불구하고 미국민들 중 71%는 여전히 돈문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고 CBS 뉴스가 보도했다. 17%는 주거비는 물론 식료품 비용까지 대지 못할 정도로 극히 위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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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美부동산 호황으로 좋아지는 것?

    1천억불 가구시장…최근 5년동안 계속 성장 미국 내 주택 시장이 지난 수년간 호황을 보이면서 미국의 가정용 가구 시장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코트라 뉴욕 무역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가정용 가구 시장 규모는 1,011억4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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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美 불평등 심화…1% 슈퍼리치, 40% 중산층 자산 넘어선다

    미국 증권시장 활황…상위 1% 35.5조불 보유…중산층 전 재산에 육박 미국 사회의 소득 불평등이 심화하면서 상위 1% '슈퍼리치'의 자산 규모가 40% 중산층 계층의 자산 규모에 육박하는 규모로 불어났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불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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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미국인들, 은퇴 늦추고 있다…미국 경제에 부담될 수도

    65세이상 20% 현역 근무… 젊은층 승진 막고 생산성도 하락 분석 은퇴시기를 늦추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경제성장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USA투데이는 베이비부머 세대(54~74세)가 은퇴를 미루면서 X세대(39~53세)와 밀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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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시진핑 한마디에…비트코인 40% 올라

    "블록체인기술 혁신 속도내야"…비트코인 한때 1만불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4일 "블록체인이 주는 기회를 잘 활용해야 한다"고 발언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무려 40%대까지 치솟는 현상이 발생했다. 암호화폐(가상화폐) 시장에서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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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같은 $100? 50개주마다 가치 다르다

    물가 감안하면 미시시피주 $117, 캘리포니아,뉴욕 $87 미시시피에서는 117달러, 뉴욕은 86달러. 같은 100달러지만 주마다 그에 상응하는 값어치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 경제분석국 자료에 따르면 같은 100달러지만 미국 내 50개 주가 각기 다른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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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미국 금리인하 가능성에… 환율 1170원대로 내려갔다

    원,달러 환율이 석 달여 만에 1170원대에서 하락 마감했다. 이달 말 미국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브렉시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줄어든 것도 위험선호 심리를 자극하는 요인으로 파악됐다. 21일 원, 달러 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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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그동안 '나홀로 호황' 누렸던 미국도 3분기 성장 1%대 저조

    독일, 영국, 일본 등 유럽과 선진국들도 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률 쇼크 미국 독일 영국 일본 등 주요국의 3분기 성장률도 상당한 부진이 예상된다. 특히 미국의 주요 경제지표가 잇따라 부진을 면치 못하면서 월가 전문가들은 이달 발표될 3분기 성장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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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미국 일반주택 임대가격 상승…의미는?

    수요 증가 속 물량 재고 줄어...월평균 3%대 올라 미국 일반 주택 임대료의 지난 8월 전국 평균 상승률이 3%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수요 대비 낮은 임대주택 물량 재고로 인해 단독주택 임대가격의 상승을 부채질하고 있다고 월드프라퍼티저널이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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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미국인 69% 경기침체에 대비

    설문조사…소비위축 조짐으로 대부분 긴장 미국인의 2/3 이상이 지출을 줄여가며 경기침체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 금융정보 제공업체 뱅크레이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69%가 경기침체를 대비해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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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美금융당국 "가상화폐도 금융법 준수해야"

    미국 규제 당국이 가상화폐에 경고 아닌 경고를 보냈다. 가상화폐 및 토큰 등과 같은 디지털 자산도 돈세탁을 금지하고 출처 공개를 요구하는 증권법을 준수할 의무가 있다는 입장을 미 규제당국이 밝혔다. 공동 성명을 낸 미 증권거래위원회, 상품선물거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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