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양자녀 1,250달러까지 지원금 추진

    연방의회 법안 상정, 자녀당 350달러…최대 1,250달러 연방의회가 부양자녀가 있는 가정에 최고 1,250달러의 부양금(stimulus check)을 신규 지급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트 롬니 연방 상원의원(공화·유타)이 상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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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국의 주택시장 판도 바뀐다… 모기지 금리 인상이 가장 큰 변수

    30년 고정 모기지 5% 넘은 후 계속 상승세…한인 주택시장도 100만불 이하 매물 증가 주택 모기지 금리가 급등하자 주택 매물이 증가하면서 주택 판매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모기지 급등으로 매물이 팔리지 않을지 모른다는 우려로 주택 소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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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美 3월 소비자물가 무려 8.5% 상승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CPI)가 41년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다. 미국 노동부는 3월 중 소비자물가(CPI)가 전년동월대비 8.5%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는 1981년 12월 8.9% 오른 이후 41년만에 가장 큰 물가 상승 폭이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에너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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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美여성 임금상승률, 6개월째 남성 앞질러…줄어드는 남녀 임금격차

    기본 임금도 급증…아마존, 코스트코 시급 15불에서 17,18불로 올라 코로나 발발 이후 벌어졌던 미국의 남녀 임금 격차가 최근 들어 빠르게 좁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는 지난해 9월 이후 6개월 연속 여성 근로자의 임금 상승률이 남성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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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캐나다, “외국인들 2년동안 집 사지 마라”

    치솟는 집값 잡기 위해 외국인들의 주택 매입 금지 캐나다 정부가 치솟는 집값을 잡기 위해 2년간 외국인의 주택 매입을 금지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유학생이나 외국인 노동자, 외국인 영주권자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캐나다 주택 가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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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美주택 모기지, 재융자 신청건수 크게 감소

    모기지 신청, 전년 대비 41% 줄어…재융자도 62% 급감 금리 상승으로 모기지 및 재융자 신청 건수가 크게 감소하고 있다.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분명한 긴축 모드로 돌아서자 모기지 금리가 급격히 오르고 채무액도 증가하며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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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뉴저지, 휘발유세 인하·5백불 세금환급 추진

    뉴저지 주의회에서 고유가 대책이 잇따라 나오고 있다. 셜리 터너 주상원의원은 앞으로 두달간 뉴저지 휘발유세를 현재의 갤런당 42.4센트에서 14.5센트로 낮추는 법안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운전자들은 갤런당 28센트의 절약효과를 누릴 수 있다. 아울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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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세계 2위 밀 수출국 미국도 흉작 전망…식량가격 더 오른다

    캔자스주, 심한 가뭄 상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불안감 고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밀 등 세계 식량 가격이 뛰어오르는 가운데 세계 제2위의 밀 수출국인 미국마저 가뭄으로 밀 흉작이 예상되면서 식량위기 우려가 한층 커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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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지갑 열렸나...30%→6% 뚝 떨어진 美 저축률

    코로나 19사태 이후 높은 수준을 유지하던 미국 저축률이 작년 하반기 이후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며 소비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 1월 미국의 저축률은 6.4%로 2013년 12월(6.0%) 이후 8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1월 저축률은 팬데믹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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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대졸 초임이 10만 연봉?...美 임금도 인플레

    구인난과 인플레이션이 심각한 미국에서 대졸 초임이 이른바 ‘6자리수 연봉’에 이르게 되면서 이와 관련한 불만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고 월스트릿저널이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최근 월가 투자은행과 대형 컨설팅회사, 정보기술(IT) 회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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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미국인들 학자금 부채 총액 1조 7천억불

    “뉴욕 5명 등 총 24명 연방의원, 아직 학자금 갚는 중” 바이든 행정부가 1만 달러 학자금 부채 탕감책을 추진 중인 가운데 뉴욕주 연방의원 5명도 아직 학자금 빚을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이더닷컴(Insider.com)이 최근 공개한 자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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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산세 환급액, 2025년까지 1,150불로 확대

    뉴저지주, 180만가구 대상 재산세 경감내용 발표 뉴저지주정부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주택 소유주 및 연소득 10만달러 이하의 세입자 등 총 180만가구들에게 재산세를 환급해주는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에 따르면 올해부터 주택 소유주에게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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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美정부 가상화폐 규제 우려 완화에…비트코인 10% 가까이 급등

    비트코인을 형상화한 이미지 컷. /트위터 캡처 미 행정부의 가상화폐 규제 우려가 다소 완화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전일 대비 10% 내외로 뛰었다. 가상화폐 대장주 격인 비트코인은 10일 현재 전일 대비 7% 이상 오른 4만2천달러 이상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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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미국 소비자물가 7.9% 급등, 40년 만에 최대…시장예상치도 상회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같은 달보다 7.9% 급등했다고 미 노동부가 밝혔다. 지난 1982년 1월 이후 가장 큰 폭이다. 올해 1월 세운 40년 만의 최대폭 상승 기록을 한 달 만에 갈아치웠다.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7.8%도 상회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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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만 달러까지 학비융자 부채 탕감…바이든정부, 현재 심의 중

    CNBC, 바이든정부가 학자금 대출 탕감 5월 발표 고심 중…대선공약” 조 바이든 대통령이 개인당 1만 달러까지의 학자금 대출 탕감 조치를 오는 5월에 발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바이든 대통령이 최근 연방의회에서 행한 취임 후 첫 국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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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뉴저지, 재산세 가구당 평균 700불 환급

    180만 주택소유주 수혜…세입자도 250불 환급혜택 뉴저지주가 내년에 주택소유주는 가구당 평균 700달러의 재산세를, 세입자들은 렌트비 보조금 250달러를 환급해주는 프로그램’ANCHOR’를 시행한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뉴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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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아마존, 오프라인 서점 모두 문 닫아…코로나 여파 수요 부진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서점 ‘아마존 북스’ 등 오프라인 매장을 대거 폐점한다. 아마존은 미국과 영국에 있는 68개의 아마존 북스, 아마존 4스타, 아마존 팝업스토어 매장 등을 폐쇄하기로 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감소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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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넷플릭스 등 OTT 업계, 137조 출혈경쟁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성공으로 작년 10월 최고치를 찍었던 넷플릭스 구독자 수는 이후 월 30만명씩 빠르게 줄어들었다. 그리고 올해 1월 528만명으로 다시 반등했다. 넷플릭스가 올 초 공개한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의 효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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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럿거스 뉴저지 주립대, 가을학기부터 학비 면제, 감면해준다

    가정 연소득 6만5천불 이하면 무료…6만5천불~8만불이면 수업료 연간 3천불 럿거스 뉴저지 주립대가 연소득 6만5,000달러 이하 대학생들에게 수업료를 면제해 줄 방침이다. 럿거스대는 올 가을부터 뉴브런스윅 캠퍼스에 등록하는 1~2학년 학부생에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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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뉴욕, 뉴저지 전기료, 하늘과 땅 차이…탈원전 뉴욕, 전기료 3배 폭등

    뉴욕, 1kWh당 40센트로 인상…뉴저지 1kWh당 13센트…뉴저지 주민들 반대로 원전 3기 가동 뉴욕에 거주하는 지역주민들은 최근 전기료 급등으로 분노감을 표출하고 있다. 전기료가 지난 12월~1월보다 최소 2배, 많게는 3~4배씩 올랐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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