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실업수당 청구 22만3천건…연속 감소

    계속 실업수당을 청구하는 건수도 1만건 줄어 새해 들어 증가세를 보였던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주 연속 감소세로 전환했다. 연방노동부에 따르면 1월 30∼2월 5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2만3천 건으로 집계됐다. 전주보다 1만6천 건 줄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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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마존, 연봉 상한선 2배로 파격적 인상

    구인난에 상한선을 16만달러→35만달러로 상향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구인난에 사무직 직원의 기본급 상한선을 35만달러로 올리기로 했다. 아마존은 모든 사무직 직원의 기본급 상한을 종전의 16만달러에서 35만달러로 두 배 이상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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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인플레이션 탓에 가구 월지출 250달러 늘어…중산층 큰 피해

    40년 만에 최대폭을 기록할 정도로 급격하게 상승하는 물가 때문에 평균적인 미국 가구의 월 지출이 추가로 250달러 늘어날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중산층이 느끼는 물가 상승률은 6.7%로 다른 계층보다 0.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미국 중산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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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연방국세청(IRS) 업무적체 현상 심각

    걸려온 전화 2억8,200만통 중 11%만 통화돼 지난해 납세자들이 연방 국세청(IRS)이 개설한 세금환불 진척상황 체크 웹사이트에 무려 6억3,200만번이나 접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IRS에 따르면 공식 웹사이트(www.IRS.gov)의 경우 조회수가 20억건을 넘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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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미국 전역 주택 렌트비 상승세 계속돼

    캘리포니아주 리버사이드 28.5% 1위…뉴욕도 상승세 리얼터닷컴의 월간 보고서에 따르면 렌트가 미국 전역에서 계속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렌트는 2020년보다 평균 10.1% 상승해 5배 더 빠른 것으로 집계됐다. 또한 12월까지 전국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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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코로나 19 사태동안 美 비대면-디지털 창업 사상 최대…작년 111조원

    팬데믹 위기가 스타트업 기회… 美창업 55% 급증…원격근무 등으로 창업 러시 청년 2명이 창업한 테이크아웃 커피점 블랭크스트리트의 한 점포. 인스타그램 미국에서 팬데믹 시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창업 붐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 뉴욕 기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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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5G 탓에 착륙 못하는 美항공업계 불만…95조 쓴 통신업계는 발끈

    대형 통신회사들, “5세대 이동통신 런칭 미뤄달라”는 연방교통장관의 요청도 거절 5G(5세대 이동통신)의 서비스 개시를 둘러싸고 미국 통신업계와 항공업계가 연초부터 충돌하고 있다. 미국 대형통신사 버라이즌과 AT&T가 지난 5일부터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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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미국인들, 작년 집 사느라 1천900조원 빌렸다…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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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美 부유한 젊은 층, “내년엔 주식, 부동산 매각”

    90%의 밀레니얼 세대 백만장자, 자산 매각 계획 미국의 밀레니얼(1980~2000년대 초 출생) 세대 백만장자 10명 중 9명이 2022년에는 주식이나 부동산 등 자산 매각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 CNBC방송이 젊은 백만장자들을 상대로 진행하는 ‘밀리어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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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美신규주택 판매 12.4% 상승…지난 4월 이후 최고, 가격도 14% 올라

    기존주택 판매가 3개월 연속 상승하면서 지난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데 이어 신규주택 판매도 11월에 크게 상승했다. 23일 연방 상무부에 따르면 11월 신규주택 판매는 74만4,000채(연율 기준)를 기록, 전년 대비 12.4%나 증가했다. 이는 지난 4월 이후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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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애플, 최초로 시가총액3조달러 눈앞…주가 2% 오르면 도달

    애플이 세계 기업 중 최초로 시가총액 3조달러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애플 주가는 현재 시가총액이 2조 9천500억달러를 오가고 있다. 앞으로 주가가 3달러(1.9%) 이상 오르면 꿈의 시총 3조달러에 도달한다. 애플은 올해 들어 주가는 35.2% 상승 했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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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뉴욕시, 소상인 1만명에 최대 1만불씩 지원

    뉴욕시가 코로나사태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인들에 최대 1만달러를 지원한다. 뉴욕시는 이를 위해 1억달러 규모의 기금을 조성했으며, 최대 1만개의 스몰 비즈니스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2019년 10월1일 이전부터 운영되고 있는 스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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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머스크도, 베이조스도 대량 매도...美 증시 “파티가 끝나간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미국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최근 보유 주식을 대거 매도하고 있다. 월스트릿저널은 “이같은 현상은 주가가 고점에 달했다는 명백한 신호”라고 분석했다. 올해 가장 많이 자신의 회사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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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미국 11월 소비자물가 6.8%나 상승…39년 만에 최고 기록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52년만에 최저…11월 실업률 4.2%로 떨어져 미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39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 노동부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작년 11월 대비 6.8% 올랐다고 밝혔다. 이는 1982년 6월(7.1%) 이후 가장 높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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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뉴욕시, 코로나 19 소득 불균형 심화

    세금보고자 절반넘는 55%, 연수입 4만불 미만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뉴욕시 소득 불균형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 독립예산국에 따르면, 뉴욕의 상위 1%에 채 미치지 못하는 고소득자가 전체 소득세의 3분의 1을 납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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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오미크론 오기 전인데…일자리 기대 못미쳐

    美 고용시장 전망치 57만개의 절반 안되는 21만개 증가 지난달 미국의 고용시장이 기대에 크게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사태로 시작된 실업난이 상당 부분 해소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상반된 결과도 함께 나왔다. 미 노동부는 11월 비농업 일자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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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미국정부, 주택 담보대출 한도 최대 97만불까지 대폭 인상

    코로나 팬데믹 이후 집값이 급등하자 미국 정부가 내년 주택 담보대출 한도를 역대 최대로 올렸다.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은 국책 모기지 보증 기관인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이 보증하는 주택 담보대출 (컨포밍 론) 한도를 올해보다 18% 오른 64만72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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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미국인의 현금 쌓아두기…코로나 장기전에 대비, 소비보다 저축

    월스트리트저널지 보도…미국인들, 2년간 과잉저축 등 1조6천억 달러 추정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최근 2년간 미국인들이 과잉저축 등의 형태로 쌓아둔 현금이 1조6천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언제 어떤 상황이 닥칠지 모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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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연말 주택매입 붐으로 미국 모기지 신청건수 증가세

    전통적으로 할러데이시즌에는 주택시장이 소강상태를 보임에도 불구하고 주택구입 열풍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모기지 신청건수가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총 모기지 신청건수는 지난 주에 비해 1.8%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국 모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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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뉴욕 대중교통 요금 내년에 오른다

    105억불 연방지원에도 적자…승객수 50% 수준 연방정부 지원에도 내년에 뉴욕 대중교통 요금이 인상될 예정이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에 따르면, MTA 측은 내년 하반기에 대중교통 요금과 통행료를 한차례 인상하고, 2023년 및 2025년에 추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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