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 등 굽고 몸 냄새에.. 바꿔야 할 생활습관은?

by 벼룩시장 posted Jul 1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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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이상의 냄새...본인만 모른다

중년 이상이 되면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진다. 노폐물의 배출 속도도 떨어진다. 피지 속의 여러 물질들도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겹겹이 쌓일 있다. 퀴퀴한 냄새를 유발하는 2-노네랄’이라는 물질도 하나다. 몸을 씻지 않으면 냄새가 심해질 수밖에 없다. 정작 본인은 체취가 나는 것을 모른다는 문제다.

 

일단 씻는 중요.. 더워도 따뜻한 물로

여름에는 체취와 냄새가 뒤섞여 더욱 곤혹스럽다. 당연히 몸을 씻는 가장 중요하다. 더워도 찬물보다는 따뜻한 물로 털이 부위를 꼼꼼하게 씻어야 한다. 따뜻한 물은 피부 속으로 스며든 냄새 유발 물질을 배출하는데 좋다. 회음부, 겨드랑이, 발가락 등은 특히 씻어야 한다.

 

  햇빛 속에서 걷기.. 노폐물 배출, 살균 효과, 근육 펴기

햇빛을 쬐며 걷기 운동을 하면 몸의 노폐물 배출과 살균 효과, 근육 펴기 일석삼조의 효과를 있다. 운동 땀으로 젖은 몸을 씻으면 냄새 제거에 도움이 된다. 근육을 똑바로 펴고 목을 세운 턱을 살짝 당겨 곳을 바라보고 걸으면 등이 굽는 증상을 바로 잡을 있다.

 

겨우 중년인데.. 등이 굽는 이유

중년인데 노년층처럼 등이 굽어보이는 사람이 있다. 노인처럼 증상이 심하지는 않지만 보기에 나쁘다. 나이도 들어 보인다. 이들은 뒤편의 근육들이 일찍 약해져 있기 때문이다. 근육은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도록 한다. 스마트폰 보기 고개를 숙이는 자세가 일상화된 것도 영향을 미칠 있다.

 

채소, 과일에 칼슘음식, 가려서 먹어야

채소, 과일에 많은 항산화 성분은 몸의 산화(노화) 늦추어 냄새 유발 물질이 쌓이는 것을 막을 있다. 냄새가 심하다면 건강에 좋은 양파, 마늘 강한 냄새가 나는 식품을 줄이는 수밖에 없다. 이들 음식은 삶아서 먹는 좋다. 나이 들면 남녀 모두 칼슘 섭취에도 신경 써야 한다.

 

위장--신장 질환 가능성도.. 경추 이상도 살펴야

냄새는 주위 사람이 불쾌해 해도 건강상으로 문제가 없다. 그러나 질병으로 인해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다. 썩은 계란 같은 냄새는 위장질환, 쏘는 암모니아 냄새는 간이나 신장 질환 가능성이 있다. 나이에 비해 등이 눈에 띄게 굽어보이면 목이나 척추 이상도 의심해 봐야 한다. 냄새나 등이 굽는 것도 노화의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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