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11 테러 악몽? 철새들 세계무역센터 충돌로 떼죽음

    9.11 테러 20주기 맞아…철새수백마리 외벽에 충돌…충격적 뉴욕에서 9.11테러의 악몽이라도 재현되는 것처럼 철새 수백마리가 하늘을 날다가 세계무역센터(WTC) 외벽에 부딪혀 떼죽음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매년 요즘 이동하는 철새들은 빌딩...
    Date2021.09.18 Views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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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美아시안 학생 70%나 사이버 왕따 경험

    온라인 줌이나 채팅 도중 인종욕설…괴롭힘 많이 당해 올해 아시안 아메리칸 혐오 보고서에 따르면 2000년 한 해동안 왕따 피해를 입은 아시안 청소년이 70%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아시안 청소년들이 문화적 장벽, 성인과 학교에 대한 신뢰부...
    Date2021.09.18 Views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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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희소병 앓는 딸 향한 아빠의 사랑…1200마일 맨발 행진

    이미 영국에선 700마일 도보 마쳐…희소병 연구소 위한 기금 마련 맨발 행진하고 있는 크리스. 사진: Hope for Hasti ‘당신의 자녀를 위해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나요?’ 희소병을 앓는 9살 딸의 어려움을 널리 알리고자 미국에서 맨발로 &ls...
    Date2021.09.18 Views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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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실례합니다 해야죠” 말하자... 美남성, 에스컬레이터서 발로 차 중상입혀

    뉴욕의 한 지하철 에스컬레이터에서 여성을 발로 걷어차 넘어트린 남성을 뉴욕 경찰이 쫓고있다. 폭행을 당한 여성은 에스컬레이터에서 굴러 떨어져 큰 부상을 입었다. 뉴욕경찰(NYPD) 트위터에 따르면, 경찰은 브루클린 지하철역에서 여성을 폭행한 남성을 ...
    Date2021.09.18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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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자칭 미국 기독교인 62%, 성령 존재 안 믿어

    최근 한 조사에서 자칭 기독교인으로 분류한 미국 성인은 약 69%에 달한다. 그런데 애리조나 기독대학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성경의 가르침과 상반된 세계관을 보유한 자칭 기독교인도 상당수였다. 대표적으로 ‘인간은 선하다’는 이른바 성선설을 ...
    Date2021.09.18 Views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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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하버드·MIT도 제쳤다…美 최고 명문대학은?

    미국 ‘아이비리그’의 일원인 프린스턴대(사진)가 시사 매체 ‘US & World Report’의 미국 대학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프린스턴대는 이 평가에서 11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번 평가는 학생 성과(40%)와 교직원 수준(20%), 전...
    Date2021.09.18 Views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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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산이 얼마길래…뉴욕 재벌, 이혼 과정서 피카소·워홀 등 미술품 6억불 경매

    뉴욕 부동산 재벌의 이혼 과정에서 경매 시장에 나온 초호화 미술품 컬렉션이 소더비 주관으로 팔린다. 소더비는 뉴욕의 부동산개발업자 해리 매클로 부부(사진)가 소유한 65점의 작품으로 구성된 ‘매클로 컬렉션’의 경매 권한을 획득했다. 파블...
    Date2021.09.11 Views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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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바이든, 방역대책 반발하는 공화당에 강력 경고…”잘못된 정치”

    소송 엄포에도 “한번 해보라” 맞불…“아이들 건강 무신경한 공화당에 실망” 바이든 대통령이 정부의 방역 대책에 반발하는 공화당을 겨냥해 "한번 해보라"고 맞받아치며 강하게 비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청소년의 코로나 백...
    Date2021.09.11 Views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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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기내 <노 마스크>에 벌금 최고 3천달러…현행보다 두배 인상

    최고 $1,500달러→$3,000로 올려…바이든 대통령, <대가 준비해야 할 것> 경고 바이든 대통령이 비행기, 기차 등에서'노 마스크' 승객에게 매기는 벌금을 두배로 올린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10일부터 대중 교통에서 마스크 ...
    Date2021.09.11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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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9.11 뉴욕 테러…벌써 20년이 넘었다

    미국본토 최초의 공격…미국 송두리째 바꿔 <테러와의 전쟁> 선포, 9.11테러 희생자 3천명 2001년 9월11일 미국 경제의 심장부 뉴욕에서 발생한 9.11테러가 어느덧 발발 20년을 맞이했다. 당시 110층 높이의 쌍둥이 빌딩에 각각 납치당한 여객기가 충돌...
    Date2021.09.10 Views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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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미국서 은퇴하기 가장 좋은 도시는?

    플로리다 올랜도 1위…뉴욕시는 112위…LA 42위 미국 도시 가운데 은퇴하기 가장 좋은 도시는 플로리다주 올랜도(사진)로 나타났으며 2위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애리조나 스캇스데일, 플로리다주 탬파,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가 3~5위...
    Date2021.09.10 View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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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바이든 행정부, 텍사스 낙태금지법 막기 위해 소송한다

    텍사스주의 낙태금지법에 대해 연방정부가 소송에 나서기로 했다. 텍사스의 낙태금지법은 극히 예외적인 응급 상황을 제외하고 성폭행이나 근친상간을 포함한 임신 6주 이후의 낙태를 완전히 금지하는 것이 골자다. 주 정부가 불법 낙태 단속에서 손을 떼고, ...
    Date2021.09.10 Views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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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코로나 지원금 730만불 탕진… 40대 美 남성, 최대 40년형 직면

    연방 중소기업청(SBA)의 급여보호프로그램(PPP) 등 코로나19 관련 정부 지원금 수백만 달러를 불법 수령해 라스베가스에서 도박을 하다 적발된 남성이 유죄를 인정해 40년 징역형에 처해지게 됐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올해 41세의 앤드류 마넬이 세금 신고, ...
    Date2021.09.10 View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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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미국판 <기생충>…지하실 거주민들 피해 심각

    뉴욕시 폭우사망자 12명 중 11명 지하실에서 발견돼 미국에 상륙한 허리케인 ‘아이다’로 인해 2일 뉴욕에서는 1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그런데 사망한 12명 중 11명은 지하실에 살던 사람들로 모두 집에 숨어있다가 발견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
    Date2021.09.04 Views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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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이민 수속, 지금부터 빨라지는 추세

    2021년 회계연도가 9월30일에 끝난다. 미국무부와 이민국은 남은 기간동안 최대한 이민비자나 영주권을 내주려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계연도에 기본적으로 가족이민은 22만 6,000개, 취업이민은 14만개가 할당된다. 예전에는 회계연도가 끝나기 전에 쿼터...
    Date2021.09.04 Views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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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뉴욕시에 중범죄자 6,500명 거리 활보…코로나로 기소율 줄고, 법정 폐쇄

    지난해 뉴욕시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재판이 제대로 열리지 못해 6,500여명의 중범죄자들이 기소도 되지 않고 풀려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검찰이 2020년 뉴욕시에서 발생한 3만8,635건의 중범죄 사건 중 기소를 취하한 비율이 16.9%에 ...
    Date2021.09.04 Views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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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쓰레기통 뒤져서 돈 버는 美여성, 직장까지 그만 둬…월 4천불 수익

    (왼쪽부터) 티파니 셰리, 쓰레기통 뒤지는 티파니 셰리 가족들/티파니 셰리 인스타그램 멀쩡히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쓰레기통을 뒤져 매주 1천불을 버는 미국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자녀 넷을 두고 있는 티파니 셰리(32)는 쓰레기...
    Date2021.09.03 Views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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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백신 미접종자 감염률 5배, 입원은 29배”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의 감염률이 접종자와 비교해 5배가량 높다고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밝혔다. CDC는 지난 5월1일부터 약 3개월간 LA에서 발생한 4만 건의 코로나19 감염 사례를 분석한 결과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의 감염률이 4.9배 높았다....
    Date2021.08.28 Views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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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뉴저지 주민 63%,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야 한다”

    뉴저지 주민 10명 중 6명 이상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재도입을 찬성하고 있다. 발표된 만머스대의 뉴저지 주민 대상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63%가 뉴저지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와 사회적 거리두기 재도입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
    Date2021.08.28 Views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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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서류미비자 800만명, 영주권 길 열렸다

    연방하원 3조5,000억불 예산 결의안 통과…상원 통과도 낙관적 서류비미자 800만명을 구제하는 내용의 이민개혁안 등이 포함된 3조5,000억달러 규모의 예산 결의안이 연방하원에서 공화당의 전원 반대에도 과반수로 통과됐다. 이번 예산 결의안에는 자...
    Date2021.08.28 Views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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