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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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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중소기업청(SBA) 급여보호프로그램(PPP) 코로나19 관련 정부 지원금 수백만 달러를 불법 수령해 라스베가스에서 도박을 하다 적발된 남성이 유죄를 인정해 40 징역형에 처해지게 됐다.
 

연방 검찰에 따르면 올해 41세의 앤드류 마넬이 세금 신고, 직원 급여 기록 등을 위조해 PPP 포함한 730 달러에 달하는 코로나19 지원금을 부당 수령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최대 40년의 징역형을 선고받게 된다.
 

마넬은 지난주 검찰에 유죄를 인정했고, LA 연방법원에서 열리는 재판에서 공식적으로 유죄를 인정할 예정이다.
마넬은 부정하게 취득한 지원금을 자신의 증권거래 계좌로 이체해 고위험 주식시장에 투자하고, 라스베가스 카지노에서도 수십만 달러를 사용했다.
 

검찰에 따르면 마넬은 검찰이 150 달러의 현금과 로렉스 시계 2, 레인지로버 차량, 두카티 오토바이 등을 몰수하는데 합의했고, 나머지 730 달러의 대부분을 반환하는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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