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시안 학부모 SHSAT관련 강력대응 선언

    폐지법안 뉴욕주 의회 통과시 인종차별 소송도 불사 아시안 학부모들이 뉴욕시가 추진 중인 특목고 입학시험(SHSAT) 폐지정책과 관련 법정 소송 불사 등 강력 대응을 선언하고 나섰다. 특히 전국적으로 한인들의 권익신장 및 보호를 위해 활동 중인 코리안아메...
    Date2018.12.11 Views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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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졸업률 높이기 위해 성적 조작 사실 들통

    재학생 32명 성적 임의로 고친 정황 발견 웨체스터 카운티의 한 고등학교에서 졸업률을 높이기 위해 성적을 조작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T&M 프로텍션 리소스에 따르면 웨체스터카운티 뉴로셀 고교에 대한 조사 결과, 재학생 32명에 대한 ...
    Date2018.12.11 Views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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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트럼프, 대선기간 반복해 러시아 접촉

    최소한 14차례 접촉한것 밝혀져 워싱턴 포스트(WP)는 러시아 대사, 부총리, 변호사, 소련 육군 예비역 등 정보기관과 연계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러시아 사람들이 2016년 대선 기간동안 반복해서 트럼프 당시 후보의 가족과 친구, 주변 인물들을 되풀이해서 ...
    Date2018.12.11 Views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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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트럼프, '프랑스 노란조끼' 시위 조롱

    트위터 통해 ‘파리협정 파리를 위해 작동안해’ 트럼프 대통령이 유류세 인상에 반대하는 '노란 조끼'시위로 출범 이래 최대 정치적 위기에 몰린 프랑스 마크롱 행정부를 조롱하는 듯한 트윗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파...
    Date2018.12.11 Views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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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CNN 또 다시 폭발물 협박 받았다

    경찰, 전직원 대피 시키고 건물 수색 CNN방송 뉴욕지국이 한 달여 만에 또 폭발물 협박을 받았다. 로이터통신 등은 CNN이 뉴욕지국이 있는 타임워너센터 빌딩에 5개의 폭탄이 숨겨져 있다는 협박 전화를 받았다고 전했다. 생방송으로 뉴스 프로그램이 진행 중...
    Date2018.12.11 Views1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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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미국하원, 대통령 탄핵절차 개시 불가피

    최소한 14차례 접촉한것 밝혀져 워터게이트 은폐시도를 폭로한 전 백악관 법률고문이 이른바 '성관계 입막음돈'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허위 진술을 주장하면서 탄핵절차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닉슨 전 대통령의 법률고문이던 딘은 C...
    Date2018.12.11 Views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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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드리머 180만명 구제…다시 원점으로

    민주당, 국경장벽 예산 250억불과 맞교환 빅딜 거부 트럼프 대통령에 이어 민주당 지도부도 드리머 180만명을 구제하는 대신 국경장벽건설 예산 250억달러를 맞교환하는 방안을 거부하고 나서 조기 이민빅딜이 극히 어려워지고 있다. 이민빅딜안을 먼저 제안했...
    Date2018.12.11 Views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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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ICE, 한인 2명 포함한 105명 불체자 적발

    미리 계획된 작전, 체포자 중 80%는 전과자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은 팰리세이즈팍 등 뉴저지주 전역에서 대규모 기급 단속 작전을 펼쳐 한인 2명을 포함해 모두 105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적발된 한인 2명은 모두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체포됐...
    Date2018.12.11 Views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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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영주권자 군입대 다시 시작 계획

    행정부 입대 규정 중단하라는 법원 판결 따라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는 내주부터 그동안 대기 중인 영주권자의 군 입대를 다시 시작할 계획이다. 국방부의 이번 조치는 신원조회 등을 이유로 영주권자의 군 입대를 최소 1년간 유예하도록 한 트럼...
    Date2018.12.11 Views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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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멕시코서 캐러밴 겨냥한 총격사건

    미국 국경 향하다가 총격 받아 미국 국경으로 향하던 캐러밴이 멕시코에서 무장괴한의 총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다고 일간 라 호르나다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전날 베라크루스 주에서 가축 운반용 트럭을 타고 미 국경으로 이동하던 중미 이민...
    Date2018.12.11 Views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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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연간소득, 증가했으나 지역 편차 여전해

    5년간 연간소득, 이전 5년에 비해 1.9% 증가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의 미국 가구당 연간소득의 중앙값은 5만7652달러로 이전 5년의 연간소득에 비해 1.9%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7년 한 해만 보면 가계소득 중앙값은 6만1372달러로 2016년의 6만309...
    Date2018.12.11 Views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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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미검찰, 중국 정부 연계 해커 사법처리 발표 예정

    미, 중 관계 다시 악화될 우려도 제기 미국과 중국은 최근 양국 정상이 무역 전쟁을 '휴전'하기로 한 합의를 무색하게 만들며 무역을 넘어 안보위협, 불공정 관행 논란으로까지 전선을 확대하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연방 검찰은 중국 정부...
    Date2018.12.11 Views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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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시스코, 직원들에 중국여행 자제 메일 보내

    이메일 보낸건 사실이나 실수…통상 출장은 계속 화웨이 CFO 멍완저우 부회장 체포 사태로 시스코가 직원들에게 중국여행을 자제할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시스코는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불필요한...
    Date2018.12.11 Views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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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美 50개주 중 10개주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미시간주, 주민 56% 찬성으로 기호용 마리화나 합법화 미시간주가 미국에서 10번째로 기호용 마리화나(대마초)를 합법화했다. 미시간은 콜로라도, 워싱턴, 오리건, 알래스카, 네바다, 캘리포니아, 워싱턴DC, 매사추세츠, 버몬트에 이어 10번째로 마리화나를 합...
    Date2018.12.09 Views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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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대교 아메리카 홈리스 셸터에 방한용품 전달

    사진제공=대교 아메리카 뉴저지 릿지필드팍에 본사를 둔 대교 아메리카 아이레벨 러닝센터는 6일 홈리스 셸터에 음식과 방한용품 등을 전달했다. 대교 아메리카 김재수 법인장은 “연말연시에 추운 겨울을 나고 있는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다시 한번 ...
    Date2018.12.09 Views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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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중국계 美천재 물리학자 돌연 사망 의혹

    미시민권자인 중국계 물리학자 장서우청(55)교수가 최근 갑작스레 사망한 것을 두고 미중 관계와의 연관설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의소리방송(VOA) 중국어판 등은 장 교수가 생전에 중국 정부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고, 화웨이도 관계가 있었으며, 그의 ...
    Date2018.12.09 Views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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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6명 사망자 낸 음주운전 여성 종신형 선고

    미서부 지역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6명의 사망자를 낸 20대 여성에게 종신형이 선고됐다. LA지방법원은 피고 올리비아 컬브리스(26)가 30년 이후에야 가석방 신청이 가능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컬브리스는 지난 2014년 고속도로를 100마일로 역주행하며 달리...
    Date2018.12.09 Views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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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미국 전체인구 32% 과잉부담 계층

    주거비 수입의 30% 넘어 통계청이 1980년대 설정한 기준에 따르면 주거비가 수입의 30%를 넘는 이들은 ‘과잉부담’ 계층으로 분류되는데, 미국 전체 인구의 32%가 여기에 속한다. 하버드대 주택연구합동센터가 발간한 ‘미국 주거보고서&rsquo...
    Date2018.12.09 Views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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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4년제 대학 졸업률 55%에 미쳐

    주립대, 사림대 보다 졸업률 낮아 연방 교육부 산하 전국교육통계센터가 발표한 대학 졸업률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1년 4년제 대학에 입학한 학생 중 6년 안에 졸업한 이들은 55.5%로 조사됐다. 특히 4년제 주립대의 경우 사립대보다 졸업률이 낮았다. 전국 4...
    Date2018.12.09 Views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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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맨하탄 2학군 학부모 또한 SHSAT 폐지 반대

    "SHSAT 개정안은 인종차별" 맨하탄 2학군 학부모들도 뉴욕시 특수목적고 입학시험(SHSAT) 폐지 방안에 대해 반대하고 나섰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맨하탄 클린턴스쿨에서 열린 2학군 교육위원회 모임에서 학부모들은 SHSAT 폐지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는 시...
    Date2018.12.09 Views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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