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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 두차례 이긴 미국인 남성, 횡재

    암 두차례 이긴 미국인 남성, 횡재 아내가 권유해서 460만불 복권 당첨 미국에서 암을 두 차례나 이겨낸 한 남성이 우리 돈으로 54억 원이 넘는 거액 복권에 당첨된 사연이 전해졌다. CNN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 벤드에 사는 스투 맥도널드는 매주 메가밀리언...
    Date2019.09.22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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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총기폭력 비용' 연간 2,300억불 소요

    美 '총기폭력 비용' 연간 2,300억불 소요 GDP 1.4% 규모…총기폭력 사망자 2017년 약 4만명 미국의 총기 폭력으로 인한 연간 경제적 비용이 국내총생산(GDP)의 1.4%에 해당하는 2천290억 달러에 이른다고 UPI통신이 보도했다. 캐럴린 멀러니(민...
    Date2019.09.22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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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여성 16명 중 1명, 첫 성관계는 ‘강간’

    美 여성 16명 중 1명, 첫 성관계는 ‘강간’ 美 여성 330만명 조사…장기적인 건강에도 큰 영향 미국의 18~44세 여성 330만명이 처음 성관계를 가질 때 강간을 당했다는 새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는 미국 여성 16명 중 1명에 해당하는 수치...
    Date2019.09.22 View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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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GM노조 12년만에 파업…갈등 장기화 한국GM에 악영향

    美 GM노조 12년만에 파업…갈등 장기화 한국GM에 악영향 공장폐쇄-임금인상 이견 못 좁혀… 31개 공장 4만6천여명 참여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31개 공장 직원들이 임금 인상에 합의하지 못하면서 파업에 돌입했다. 미국 GM에서 12년 만에 노사...
    Date2019.09.22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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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CLA 부정입학 중국계 부모 체포

    UCLA 부정입학 중국계 부모 체포 40만불 뒷돈 주고 아들을 축구특기생 입학시켜 미국을 떠들썩하게 한 대규모 대학 입시비리 스캔들에 UCLA가 연루된 사례가 또 다시 드러났다. 입시 브로커에게 40만 달러의 뒷돈을 주고 아들을 축구특기생으로 둔갑시켜 UCLA...
    Date2019.09.22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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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식 실력주의’도 변질?...굶으면서 명문대 다닐 가치가 있나?

    ‘미국식 실력주의’도 변질?...굶으면서 명문대 다닐 가치가 있나? 7월 말 미국 아이비리그 명문대인 뉴욕 맨해튼 컬럼비아대에서 굶주림을 걱정하는 학생들을 만난 건 큰 충격이었다. 부자 나라 미국에서, 그것도 럭셔리 세단 1대 값인 7만 달러를...
    Date2019.09.22 Views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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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일대 출신…월가 금융인도 홈리스로 전락

    예일대 출신…월가 금융인도 홈리스로 전락 LA 노숙자 6만여명…가장 심각한 美 사회문제 중 하나 고등학교 졸업생 대표로 예일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월스트리트의 촉망받는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한 한 남성이 LA의 노숙...
    Date2019.09.22 Views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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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고맛 전자담배 1년 사용…18세 청년 ‘70대 노인 폐’ 진단

    망고맛 전자담배 1년 사용…18세 청년 ‘70대 노인 폐’ 진단 ▲ 70대 노인의 폐 상태라는 진단을 받은 미국의 18세 애덤 헤르겐리더 향기나는 가향 전자담배를 이용하다가 폐 나이가 70대 노인이라는 진단을 받은 10대 남성의 사례가 공개됐...
    Date2019.09.22 Views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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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이번엔 뉴욕주…美서 '향 첨가한 전자담배' 전방위 퇴출

    이번엔 뉴욕주…美서 '향 첨가한 전자담배' 전방위 퇴출 미시간주 이어 뉴욕주도 "판매금지 발표"…연방정부도 곧 규제책 뉴욕주가 미시간주에 이어 미국에서 두번째로 향(flavored)이 첨가된, 가향 전자담배 판매를 금지한다. 쿠오모 주...
    Date2019.09.17 Views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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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약혼자 비자’ 거부 40%…신청절차 어렵고, 추가서류 요청 늘어

    ‘약혼자 비자’ 거부 40%…신청절차 어렵고, 추가서류 요청 늘어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결혼과 관련된 비자 및 이민 심사가 크게 강화되고 있어 한국 등 해외에 거주하는 약혼자 초청 거부률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약혼자 비자&r...
    Date2019.09.17 Views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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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명령으로 출생시민권 폐지 어렵다”

    “행정명령으로 출생시민권 폐지 어렵다” 연방 이민당국 “가까운 미래에 폐지 추진하지 않을 것” 트럼프 행정부가 폐지를 추진하고 있는 출생시민권제도가 행정명령으로 폐지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켄 쿠치넬리 이민국 국장대...
    Date2019.09.17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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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내년 미국 대선 후보들, 남녀 모두 너무 늙었다?

    내년 미국 대선 후보들, 남녀 모두 너무 늙었다?. 민주당 후보였던 케네디, 클린턴, 오바마는 모두 40대 때 대선 후보 2020년 11월 대선을 앞둔 미국에서는 지금 이런 논쟁이 한창이다. 유력 후보들이 죄다 “미국 대통령을 하기에 너무 늙었다”는...
    Date2019.09.17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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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입시 비리’ 美여배우 고작 2주 구금형 논란

    ‘입시 비리’ 美여배우 고작 2주 구금형 논란 미‘위기의 주부들’ 출연 허프먼…딸 점수 조작 위해 돈 건넸다 유죄 과거 위장전입 흑인여성 5년형…백인에 다른 법 적용, 불공정 비판 미국 부유층 입시비리 재판에서 관련 ...
    Date2019.09.17 View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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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사망한 낙태의사 집에서 태아사체 2246구 발견…충격

    사망한 낙태의사 집에서 태아사체 2246구 발견…충격 미 일리노이주 윌 카운티에서…문제 의사는 2016년 의사 면허 정지된 상태 미국 일리노이 북부 윌 카운티의 졸리엣에서 지난 주 사망한 낙태전문 의사의 집에서 의학적으로 보존된 태아 시신...
    Date2019.09.17 Views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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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트럼프, 사우디 석유시설 피격 보복으로 이란 공격?…초긴장

    트럼프, 사우디 석유시설 피격 보복으로 이란 공격?…초긴장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 아라비아 석유시설이 피격된데 대해 “범인을 알고 있으며 장전이 완료 됐다”며 군사 공격 태세를 경고했다 사우디 석유생산을 절반으로 축소시킬 것으로...
    Date2019.09.17 Views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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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의료보험 없는 미국인, 10년만에 증가

    의료보험 없는 미국인, 10년만에 증가 의료보험이 없는 미국인 수가 10년 만에 처음으로 늘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연방정부 자료를 인용, 건강보험이 없는 인구가 전체 인구의 8.5%인 2750만명으로, 전년보다 90만명이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2008~2009...
    Date2019.09.17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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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냉동식품의 성공 사례,…키드프레쉬, 데일리 하비스트, 린 쿠이진

    냉동식품의 성공 사례,…키드프레쉬, 데일리 하비스트, 린 쿠이진 키드프레시, 어린이용으로 부모 호응….린 쿠이진, 다이어트 대신 웰빙 내세워 ◇키드프레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를 겨냥한 어린이용 냉동식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뉴욕의 스타...
    Date2019.09.17 Views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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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미국 냉동식품 다시 인기상승

    미국 냉동식품 다시 인기상승 맞벌이, 1인 가구 선호…작년 매출 570억불 영양 강화로 정크푸드 인식 개선…식품 차별화 소수민족 식품 열기, 한국기업에 좋은 기회 2018년 미국 냉동식품 매출액이 570억 달러에 육박하는 등 그동안 건강에 좋지 ...
    Date2019.09.17 Views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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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미국 명문대 입학문 좁아져…일부 사립대 경쟁률은 제자리

    미국 명문대 입학문 좁아져…일부 사립대 경쟁률은 제자리 ▲지원대학 선택 대입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걱정도 커져만 간다. 특히 상위권 대학의 입학 문호는 더 좁아지고 있다. 하지만 아주 희망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일부 우...
    Date2019.09.17 Views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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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사관학교 입학, 무료학비 등 혜택 많아…적성·노력이 중요

    사관학교 입학, 무료학비 등 혜택 많아…적성·노력이 중요 미국의 3대 사관학교라고 하면 크게 육군사관학교, 해군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를 일컫는다. 여기에 해안경비사관학교와 상선사관학교를 포함해 5대 사관학교라고 부른다. 5대 사관학교...
    Date2019.09.17 Vi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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