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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리건주 고속도로서 한국 수출용 꼼장어 7천 5백 파운드 쏟아져

      미국 오리건 주에서 고속도로 사고로 한국에 수출할 7천500파운드 상당의 꼼장어가 길바닥에 쏟아졌다. 오리건 주 경찰과 디포베이 소방국은 101번 고속도로에서 기이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꼼장어를 싣고 가던 트럭에 도로 보수공사 현장을 미쳐 보...
    Date2017.07.18 Views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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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카고, 몸 불편한 손님에 햄버거 썰어 먹여줘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이다. 사람들 뜨거운 반응 부끄럽다"     미국 시카고 시에 사는 여성 카레노(Carreno)가 맥도날드 매장을 찾았다가 목격한 장면을 소개했다. 카레노는 최근 시카고 시의 한 맥도날드 매장을 찾았다.  퇴근 후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메...
    Date2017.07.18 Views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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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LA 갤러리, 인증샷 욕심으로 작품 파괴

    파괴된 예술작품, 20만 달러 상당의 가치     미국 LA에 위치한 갤러리 ‘14번째 공장(14th Factory)’에서 20만 달러 상당의 예술작품들이 한 여성의 인증샷 욕심 때문에 망가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사고 당시 ‘14번째 공장’에서는 홍콩 ...
    Date2017.07.18 Views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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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트럼프, 국정지지율 36%로 역대 최악

    러시아 스캔들, 트럼프케어 등 정치 혼란 영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국정지지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장남의 러시아 대선 개입 연루 의혹 등이 터지면서 타격을 받았다. 미국 ABC뉴스..워싱턴포스트(WP)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 트...
    Date2017.07.18 Views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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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트럼프, "가짜 뉴스들이 우리나라 민주주의 왜곡해"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에 대한 적극적인 변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쏟아지는 미 언론의 ‘러시아 스캔들’ 보도에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트럼프는 트위터에 “이름도 없는 모든 가짜 소식통과 매우 편파적이고 심지어는 사기성 보도로 가...
    Date2017.07.18 Views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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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미국서 또 뜨거운 차량 아이 방치 사망

    플로리다 32℃, 차량 내부 온도 65 ℃     미국에서 또 뜨거운 차량 안에 아이를 방치했다가 숨지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 16일 미 플로리다 주 일간지 '선 센티널'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0분쯤 플로리다 델레이 비치의 한 주택 옥외 주차장에 주차된 승용...
    Date2017.07.18 Views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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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흑인 손에만 반응없는 '비누거품' 논란

    해당 영상 조회 수 300만 돌파, 기계 만든 회사에 항의 "어두운 피부 가시광선 흡수해 작동되지 않는다" 해명     아프리카계 미국인 남성 피츠페트릭(TJ Fitzpatrick)이 공개한 ‘흑인들에게는 비누를 제공하지 않는 기계’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피츠페트...
    Date2017.07.18 Views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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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구글, 캘리포니아에 '지카' 잡을 모기 2000만 마리 방출

      올여름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레즈노에는 박테리아에 감염된 모기 2000만마리가 방출될 예정이다. 자칫 이 모기에 물려서 병에 옮으면 어쩌나 걱정이 앞서지만, 이는 구글의 생명공학 자회사가 최근 전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지카(Zika) 바이러스 확산을...
    Date2017.07.18 Views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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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코미 전 FBI국장 회고록 폭풍예고

    '트럼프 추가 폭로' 주목…선인세 1천만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을 겨냥한 '러시아 커넥션' 수사의 불씨를 잡아당겼던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이 회고록을 발간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코미 전 국장...
    Date2017.07.18 Views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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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존 리우 전 감사원장, 2만6천불 벌금 명령받아

      선거자금법 위반으로 2만6,000달러의 벌금을 물게 됐다. 뉴욕시 선관위가 지난 2013년 뉴욕시장 선거에 출마했던 존 리우(사진) 전 뉴욕시감사원장에게 선거자금법 위반으로 벌금 2만6천달러를 납부하라고 명령했다. 당시 존 리우 후보의 선거자금 모금 담...
    Date2017.07.18 Views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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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DACA, 메브니 프로그램 폐지위기

    10개주, "불체청소년 추방유예 폐지" 소송 미국방부, 10월 메브니 프로그램 폐지고려     서류미비 청소년들의 DACA 추방유예 프로그램 및 외국인 미군입대 메브니(MAVNI) 프로그램이 조만간 폐지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들 친이민 프...
    Date2017.07.18 Views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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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미국인 10명 중 4명 응답 "북한이 최고의 위협 세력"

      미국인 10명 중 4명이 북한을 자국의 최대 위협으로 꼽았다. 지난 12일 발표된 미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와 여론조사 기관 모닝컨설트의 공동조사에 따르면, ‘미국 안보에 가장 위협적인 존재가 누구냐’는 질문에 응답자의 40%가 북한을 꼽아 가장 높은 비...
    Date2017.07.14 Views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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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셔먼 민주당하원의원 '트럼프 탄핵안' 발의 트럼프 대통령 정치적 타격 불가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한 지 반년도 되지 않아 탄핵소추안이 발의됐다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탄핵안이 통과될 가능성은 거의 없지만 발의됐다는 사실만으로도 트럼프에게는 정치적 타격이 될 수밖에 없다. 캘리포니아가 지역구인 브래드 셔먼 ...
    Date2017.07.14 Views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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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종일 산불 진압하고 식사하는 소방관들 '밥값' 몰래 계산

      지난 12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남부의 라 로마 산맥(La Loma Hills)에서 산불이 발생해 인근 지역의 소방관 25명이 출동했다. 바람이 세차게 불어 화재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던 소방관들은 몇 시간 동안 화마와 싸웠고, 저녁 늦은 시간이 돼서야 산불이 완...
    Date2017.07.14 Views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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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시한부 아빠와 딸들의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 춤

      미국 매사추세츠 주에서 열린 결혼식장에서 여성 제시카 오토와 그녀의 부친 피터가 수많은 사람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제시카의 부친 오토는 암에 걸려 방사선 치료와 화학 치료 등 다양한 항암치료를 받았다. 그러나 최근 병원은 그에게 마지막을 준비해...
    Date2017.07.14 Views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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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임신한 여성 앵커에 "역겹다"며 인격모독

      미국 조지아 주 ‘News 12 and NBC 26’의 여성 앵커인 로라(Laura)는 방송 후 시청자들에게 인격 모독적인 말을 들었다. 현재 임신한 로라는 배가 불러왔지만, 출산 전까지 뉴스 앵커로 일하며 열의를 불태웠다. 하지만 로라는 최근 방송 후 시청자들이 방송...
    Date2017.07.14 Views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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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할리우드 배우 드웨인 존슨, "2020년 美 대선 출마 선언"

      레슬링 챔피언이자 세계 최고 몸값을 자랑하는 배우 드웨인 존슨을 2020년 대통령 후보로 지지하는 캠페인 위원회가 공식 출범했다. 드웨인 존슨은 지난 5월 SNL(Saturday Night Live)에 호스트로 출연해 대통령 선언을 깜짝 발표했다. 그는 “최근 많은 분...
    Date2017.07.14 Views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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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30파운드' 초대형 메기 잡혀

      미국 캘리포니아 주 클리어 호수에서 길이 35인치 무게 30파운드의 거대 메기가 잡혔다. 어부 숀 모펫이 낚아 올린 이 메기는 국제게임낚시협회(IGFA) 공인 세계 신기록으로 등재될 예정이라고 지역방송에서 전해졌다. 지금까지 세계 신기록은 길이 31인치...
    Date2017.07.14 Views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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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뉴욕시, 3200만불 예산 투입 '쥐와의 전쟁' 시작

      뉴욕시가 ‘쥐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쥐를 70%까지 없애겠다며 3200만 달러의 예산 투입 계획을 발표했다.  차이나타운을 포함한 맨해튼 남부 3곳, 브롱크스의 그랜드 컨커스, 브루클린의 부시위크가 이번 계획의 5대 거점 지역이...
    Date2017.07.14 Views1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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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美 14세소녀, 욕조서 휴대폰 충전 중 감전사

    뉴저지서도 11세소녀 수영장서 전자기기 감전사망     미국 텍사스 주에 사는 14세 소녀가 욕조에서 휴대전화를 충전하다가 감전이 돼 숨졌다고 미국 주요언론들이 보도했다.  NBC방송 제휴사 KCBD에 따르면 매디슨 코(14)라는 중학교 졸업생은 지난 9일 아버...
    Date2017.07.14 Views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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