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HSAT 폐지계획 전면 재검토할 것”

    드블라지오 뉴욕시장, 소수계 언론 간담회서 밝혀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이 그동안 강력하게 추진해왔던 특수목적고등학교 입학시험(SHSAT) 폐지 계획을 전면 재검토할 것이란 입장을 아시안 커뮤니티에 밝혔다.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뉴욕시청에서 열린 소...
    Date2019.09.30 Views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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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국서 작년에 검열대상 된 책 480권

    美 수정헌법 “음란물 제외하곤 도서금지 못해” ​​​​​​​ 지난해 미국에서 검열을 받거나 '금서' 처분된 책이 480여 권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카고에 본부를 둔 미국 도서관 협회에 따르면 2018년 미 전역의 도서관, 학교, 대학에서 ...
    Date2019.09.30 Views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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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인공지능에 밀려…美헤지펀드 창업자들 퇴진

    AI 활용 ‘퀀트 펀드’ 자산 크게 늘어… ‘감과 배짱’ 더 안통해 ▶ 리언 쿠퍼먼(왼쪽) 존 폴슨(오른쪽) 인공지능(AI)의 급부상으로 미국 유명 헤지펀드 창업자들이 잇따라 은퇴하고 있다. AI를 이용한 헤지펀드가 좋은 성적을 내...
    Date2019.09.30 Views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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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IRS직원 사칭에 속지 마라”

    한인, “IRS다. 벌금내라”…100만불이나 갈취 20대 한인 이지현씨 등 2인조 사기단 체포 지금 벌금 안내면 체포…한인들 피해 우려 IRS를 사칭한 사기단에 의해 겁을 먹고, 순순히 사기단에 돈을 보내는 한인들이 예상보다 많은 것으...
    Date2019.09.25 Views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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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추방소송 대기 한인 800명…작년보다 12% 늘어

    미 전국에 있는 연방 이민법원에서 추방 소송을 받고 있는 한인은 794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뉴욕 업스테이트에 있는 시라큐스대 사법정보센터(TRAC)에 따르면 추방소송에 회부돼 재판 중인 한인들 중 82%가 단순 이민법 위반 혐의로 나타났고, 11%만이 범죄...
    Date2019.09.25 Views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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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불법체류 신고 협박한 뉴욕시 건물주, 1만7천불 벌금

    퀸즈의 한 세입자에게 불법체류자 신분을 이민당국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한 건물주에게 1만7,0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됐다. 뉴욕시 법원은 최근 퀸즈 릿지우드의 건물주가 체류신분을 근거로 세입자를 차별했다며 1만7,000달러의 벌금을 납부할 것을 명령했다. ...
    Date2019.09.25 Views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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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한국 '갓'의 매력과 아름다움에…미국인들 "오 마이 갓!"

    총모자(왼쪽부터), 사모, 족두리, 남바위, 갈모. 사진: 코리아나 화장박물관 제공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에서 오는 12월 15일까지 전통모자 전시회 개최 한국 전통 모자와 관련 문화를 알아볼 수 있는 유물들이 롱아일랜드에서 선보이고 있다. 한국 뉴스1 보...
    Date2019.09.25 Views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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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연방 이민법원 소송적체 처음 100만건 돌파했다

    이민단속강화, 판사재량권 축소 영향…비활성 케이스 합치면 133만건 이민법원 소송적체 건수가 사상 처음으로 100만건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시라큐스대 사법정보센터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현재 미 전국 이민법원들에서 현재 심리 중...
    Date2019.09.25 Views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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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6•25때 19세 미군, 美국립묘지 '영면'

    올해 북한에서 美로 송환된 유해 중 두번째 90대된 누이 3명 앞에서 알링턴 묘지에 안장 노퀴스트 국방부 부장관이 추모사를 하고 있다. 사진: 미 국방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대 업적으로 내세우는 것이 북한과의 관계 개선이다. 2017년 1월 취임했을 당...
    Date2019.09.25 Views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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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美힐튼호텔 회장, 유산 97% 기부

    재단에 수십억불 기부…3%만 유족에 남겨 향년 91세로 세상을 떠난 힐튼 호텔 회장인 윌리엄 힐튼(사진)이 재산의 97%를 재단에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사회에 기부된다, 힐튼의 기부로 콘래드 힐튼 재단의 기부금은 29억달러에서 63억달러로 증...
    Date2019.09.24 Views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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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홍수로 ‘투숙객 90명’ 고립된 호텔을 홀로 지킨 美 20대 알바생

    ▲ 스미스가 홀로 지킨 홈우드 스위트 호텔. 사진=힐튼 열대성 저기압 ‘이멜다’가 미국 텍사스주 남동부에 1m에 달하는 물 폭탄을 쏟아내면서 최소 5명이 사망하고 1700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고립된 호텔에서 무려 32시간 동안 홀로 투숙...
    Date2019.09.24 Views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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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美국민 10명 중 7명 "트럼프 안 좋아해"

    NBC·WSJ 여론조사…응답자 절반 "재선 출마 불편해" 미국 유권자 10명 중 7명은 이유를 막론하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비호감'을 갖고 있다는 미국 언론의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NBC뉴스와 월스트리트저널의 여론조사에 따...
    Date2019.09.24 Views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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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美유타주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서 관광버스 사고…4명 사망

    15명 중상 당해…고속도로 순찰대 "대부분 중국인 관광객인 듯" 미국 유타주의 관광 명소인 브라이스 캐니언 국립공원 인근에서 20일 관광버스 사고로 탑승자 최소 4명이 사망하고 15명이 크게 다쳤다고 미언론들이가 보도했다. 가필드 카운티 경찰국은 ...
    Date2019.09.24 Views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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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가주 고교생 5명 중 1명“자살 생각”

    1년간 자살고려율 18%, 10대 사망원인의 2위 캘리포니아주 고교생 5명 중 1명꼴로 자살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LA 데일리뉴스는 LA를 비롯한 가주 고교생 중 18%에 달하는 학생들이 지난 1년 동안 자살을 심각하게 고려해본 적이 있는 것으...
    Date2019.09.24 Views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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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힘들어도 내 집 장만의 길은 있다

    구입비 지원 프로그램 찾아보고, 시장 상황 파악해야 미국에서 주택 구입이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 내 집 보유로 인한 재정적 혜택이 큰 만큼 주택 구입 여건이 아무리 힘들어도 내 집 장만의 기회는 언제나 있다. USA 투데이가 내 집 장만을 계획 중인 주택...
    Date2019.09.24 Views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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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부자나라 미국인데…미국인 통장 잔고는?

    부자나라 미국인데…미국인 통장 잔고는? 1인당 평균 통장잔고는 고작 4,000달러…한국인 잔고는? 미국에서 통장의 평균 잔고가 1만 달러를 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미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는 6만달러 정도로 한국의 두 배가 넘는다. 그럼...
    Date2019.09.22 Views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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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대만계 美교통장관, 부친 해운회사 이권 개입?…美하원 조사

    대만계 美교통장관, 부친 해운회사 이권 개입?…美하원 조사 美언론, 차오 교통장관 관련 의혹 제기…건설사 주식 지연 매각도 조사 일레인 차오 미 연방교통장관이 가족의 회사에 혜택을 주기 위해 자신의 지위를 이용했다는 언론의 의혹 제기와...
    Date2019.09.22 Views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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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암 두차례 이긴 미국인 남성, 횡재

    암 두차례 이긴 미국인 남성, 횡재 아내가 권유해서 460만불 복권 당첨 미국에서 암을 두 차례나 이겨낸 한 남성이 우리 돈으로 54억 원이 넘는 거액 복권에 당첨된 사연이 전해졌다. CNN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 벤드에 사는 스투 맥도널드는 매주 메가밀리언...
    Date2019.09.22 Views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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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美 '총기폭력 비용' 연간 2,300억불 소요

    美 '총기폭력 비용' 연간 2,300억불 소요 GDP 1.4% 규모…총기폭력 사망자 2017년 약 4만명 미국의 총기 폭력으로 인한 연간 경제적 비용이 국내총생산(GDP)의 1.4%에 해당하는 2천290억 달러에 이른다고 UPI통신이 보도했다. 캐럴린 멀러니(민...
    Date2019.09.22 Views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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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美 여성 16명 중 1명, 첫 성관계는 ‘강간’

    美 여성 16명 중 1명, 첫 성관계는 ‘강간’ 美 여성 330만명 조사…장기적인 건강에도 큰 영향 미국의 18~44세 여성 330만명이 처음 성관계를 가질 때 강간을 당했다는 새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이는 미국 여성 16명 중 1명에 해당하는 수치...
    Date2019.09.22 Views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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