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욕시장 "도로 차단과 통행금지 어느 때든 발동할 수 있다"

    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사진)이 16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뉴욕시의 일부 도로를 차단하고 시민들의 통행도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발동할 수 있다”고 전제한 후 “그러나 아직은 그러한 행정명령을 내릴 시간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
    Date2020.03.18 Views44
    Read More
  2. "뉴욕시 곧 봉쇄조치 취한다"…주말에 퍼진 가짜뉴스 진화 나서

    "지하철·도로 봉쇄, 식량비축 권고" 루머…드블라지오 시장, "터무니없는 소문" 뉴욕시가 코로나19 확산 대책으로 도시를 곧 봉쇄할 것이라는 가짜뉴스가 지난 주말에 퍼지자,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이 같은 가짜뉴스는 잘못된 것이며, ...
    Date2020.03.18 Views37
    Read More
  3. 뉴욕, 코로나확진자 가장 많은 주 1위

    확진자 16일 오후 3시기준 966명…사망자도 10명 뉴욕주가 미국 50개주 중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장 빨리 급증하면서 16일 오후 3시 기준으로 966명에 달해 확진자가 가장 많은 주가 됐다. 그동안 1위였던 워싱턴주는 확진자가 769명으로 2위가 됐으...
    Date2020.03.18 Views23
    Read More
  4. 트럼프, "미국내 여행제한도 검토 중"

    미언론 "미국내 주요 발병지역 통행제한 검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국내 여행 제한을 검토하고 있느냐’는 기자들의 물음에 “그렇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특정 지역으로부터의 여행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대답, 미국민의 우려를 ...
    Date2020.03.18 Views41
    Read More
  5. "미국에서 최대 170만명 사망 가능"

    뉴욕타임스가 입수한 코로나19 최악 시나리오 미국이 코로나 19 확산을 막지 못하면 향후 1년새 사망자가 최대 170만명에 이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뉴욕타임스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관리들과 대학 전문가들이 지난 달 모여 질병상황 추정에 활...
    Date2020.03.18 Views23
    Read More
  6. 차 팔아서 손소독제 싹쓸이했지만…

    손소독제로 횡재 꿈꾼 미국인 형제 망해 판로 막히고…검찰이 수사하자 모두 기부 미국 테네시주에 사는 맷 콜빈(36)은 미국에서 코로나19 첫 사망자가 나오자 은색 SUV를 팔아치웠다. 그 돈으로 채터누가의 달러 트리, 월마트, 스테이플스, 홈디포 등 ...
    Date2020.03.18 Views23
    Read More
  7. No Image

    트럼프, 코로나19 백신 '독점' 시도 논란

    "코로나 백신 개발 선두 독일기업에 자금지원 제안" 미국이 ‘코로나19’의 백신을 독점하기 위해 독일의 전염병 백신 기업에 접근해 협상을 시도해, 논란이 일고 있다. 독일 정부는 자국의 백신 기업을 미국에 빼앗기지 않기 위한 방안을 강구 중이...
    Date2020.03.18 Views25
    Read More
  8. "우리집 강아지, 고양이…코로나19 걸리면 어떡하지?"

    "포메라니안 한 마리가 낮은 수준의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이같은 뉴스는 전 세계로 번졌다. 코로나19 확진자의 반려견이 수차례 코로나19 검사에서 약한 양성 반응을 보인 것이다. 이 반려견은 그러나 관련 증상을 보이지 않았고, 감염을 확정할 수 없다는 ...
    Date2020.03.18 Views26
    Read More
  9. 美건강보험이 코로나 재앙 키운다

    아파도 병원 못 가…건강보험 없는 인구 2천8백만 기본 보험 가입돼 있어도 대부분은 환자 본인 부담 코로나19 확진자가 3000명에 육박한 미국이 차별적인 건강보험 체계로 인해 아시아나 유럽 국가들보다 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Date2020.03.18 Views13
    Read More
  10. 뉴저지주의 모든 학교들 휴교령…집에서 온라인 원격수업

    뉴저지 주정부가 코로나19의 전염을 예방하기 위해 뉴저지주의 모든 공립 및 사립학교들에 대해 휴교조치를 내렸다. 뉴저지주의 672개 공립학교 및 차터스쿨들 중 602개 학교들은 이미 일요일인 15일 저녁 6시를 기해 문을 닫는다고 주교육국이 밝힌 바 있다....
    Date2020.03.18 Views22
    Read More
  11. "뉴저지주 16일 오후 8시부터 새벽 5시까지 통행 및 영업금지"

    머피 주지사 행정명령 통해 발표…"주방위군, 각 지역 상황 통제할 것"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가 16일 낮 기자회견을 통해 뉴저지주 전 지역에 대해 16일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뉴저지 주민들은 집에 머물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주지사로서 ...
    Date2020.03.18 Views27
    Read More
  12. No Image

    美공항에 설치된 얼굴 인식 장비들 때문에 고소당한 국토안보부

    미국의 대표적인 시민단체 미국시민자유연맹(ACLU)이 국토안보부(DHS)를 상대로 소송을 걸었다. 공항에서 얼굴 인식 기술을 구축해둔 것 때문이다. 얼굴 인식 기술을 도입했다는 것 자체로 문제를 삼는 게 아니라, 도입 과정에서 정부가 투명하지 않았다는 것...
    Date2020.03.18 Views14
    Read More
  13. 코로나19 확대에도 뜨는직업 있다

    헬스케어·방역·위기관리 전문가…구인 3배 껑충 코로나19이 확산되면서 기업들의 매출 감소 및 취업시장이 얼어붙었지만 오히려 채용 수요가 치솟으면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직업들이 있다. 1USA 투데이는 코로나19 확산에도 헬스케어와 ...
    Date2020.03.18 Views27
    Read More
  14. "지하철·버스 등 확진자와 2m내 15분 있었다면 감염 가능성"

    전문가들 의견 "마스크·손씻기 소홀 땐 위험성 더 커져…숨 쉴 때 코로도 바이러스 나와" 버스와 지하철이 코로나19 감염 전파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전문가들은 ‘확진환자와 2m 이내 15분 이상 접촉’이란 조건을 ...
    Date2020.03.16 Views26
    Read More
  15. 한국산 팽이버섯 먹고 미국인 4명 사망 36명 식중독

    리스테리아균에 오염된 한국산 팽이버섯을 섭취한 캘리포니아 주민 등 4명이 식중독 증상으로 사망하고, 17개주에서 36명이 식중독 증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연방 보건당국이 이 팽이버섯 제품에 대한 전량 리콜조치를 취했다. 미보건...
    Date2020.03.16 Views26
    Read More
  16. 트럼프, 코로나19 기자회견 통해 '국가비상사태' 선포

    연방재난관리청(FEMA) 통해 4백억 달러 규모의 연방자금 동원 가능 트럼프 대통령이 13일 오후 3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코로나19 문제와 관련,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됨에 따라 트럼프대통령은 스태포트 재난법을 활용, 연방재난관리...
    Date2020.03.16 Views25
    Read More
  17. 미국 최대 7,500만명~ 1억 5천만명 코로나 감염 우려

    미국 의회와 연방대법원의 주치의 브라이언 모나한 박사가 미국에서 7000만~1억5000만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모나한 박사는 이날 오후 미국 상원 직원들과 가진 비공개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상원 의원들은 이 회의에 참석하지...
    Date2020.03.16 Views16
    Read More
  18. 뉴욕시장 "뉴욕 봉쇄는 절대 없다!"

    디블라지오시장, 코로나19 가짜뉴스 진화에 진땀 뉴욕시가 코로나19 확산 대책으로도시를 봉쇄할 것이라는 가짜뉴스가 퍼지자서둘러 진화에 나섰다. 빌 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에 대해 논의하는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가짜뉴스는...
    Date2020.03.16 Views23
    Read More
  19. 미국의 코로나 사태 다음 달이 고비

    미국의 고위 보건당국자가 “다음 달 4월이 코로나 19 확산 차단의 고비가 될 것”이라고 했다. 미국립보건원 산하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의 파우치 소장(사진)은 미의회 청문회에서 "코로나 19 확산과의 싸움에서 다음 달이 중요하다"면...
    Date2020.03.16 Views26
    Read More
  20. 美하원 코로나 청문회, 한국 칭찬 일색

    의원들 "한국에 가고 싶다" "미국은 뭐하나" 공격 C-SPAN TV와 라디오로 동시 생중계된 미하원의 청문회는 한마디로 '코리아 코로나 사태' 청문회장을 방불케했다. 한국의 사례를 약방의 감초처럼 가져다가 정부 비판에 활용했다. 캐롤라인 맬로니(민...
    Date2020.03.16 Views2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7 Next
/ 137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