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욕주 공립교 9월 대면수업 재개…구체적 방식은 지방정부에 일임

    뉴욕주내 모든 공립학교가 9월 가을학기부터 대면수업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오늘까지의 뉴욕주 양성판정 비율 통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뉴욕주 내 모든 학군은 가을학기부터 공립학교의 문을 열고 대면수업을 진행해도 된...
    Date2020.08.10 Views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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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美 재무장관, 추가 부양책에 더 많은 자금 가능…금주 합의 희망

    민주당 지도부에겐 합리적 대처 희망…공정한 합의할 수 있다면 기꺼이 합의할 것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사진)이 10일 추가 경기부양책 협상과 관련, 타협을 위해 더 많은 자금을 협상 테이블에 올릴 용의가 있다면서 이번 주 합의에 이를 수 있기를 ...
    Date2020.08.10 Views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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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뉴욕주, 최강 美로비단체 총기협회 해산 추진…부패혐의 적발

    뉴욕주 검찰총장, 총기협회(NRA) 전현직 지도부가 공금 수천만불 빼돌린 혐의 포착 뉴욕주가 최대 이익단체인 미국총기협회(NRA) 지도부의 비리 혐의를 포착하고 협회 해산을 추진하고 나섰다. 러티샤 제임스 뉴욕주 검찰총장은 뉴욕주 법원에 NRA 해체를 요...
    Date2020.08.10 Views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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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집에 김치냉장고 있는 사람은 美주지사들 중 내가 유일”

    한국 사위 래리 호건 美메릴랜드 주지사, 2024년 공화당 유력 대선후보 ‘한국 사위’로 널리 알려져 있는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메릴랜드 주지사실 제공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64)는 요즘 워싱턴 정가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정...
    Date2020.08.10 Views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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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노스 캐롤라이나주서 100년만에 5.1지진

    미국 동부의 노스 캐롤라이나주에서 9일 아침 8시경 100여년 만에 규모5.1의 강진이 발생, 주택가와 상가를 뒤흔들었다. 이에 앞서 몇 시간 전에는 훨씬 약한 예진들이 여러 차례 있었다고 덧붙였다. 아직까지 중대한 부상이나 피해는 보고된 것이 없지만, 일...
    Date2020.08.10 Views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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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빌 게이츠, 美정부 코로나 진단검사 역량 부실 충격적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이자 자선사업가인 빌 게이츠가 트럼프 미 행정부의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맹비난했다. 게이츠는 CNN과 인터뷰에서 미 정부가 코로나19 진단 능력을 개선하지 못한 것은 “엄청난 충격”이며, “우리는 전 세계 그 어...
    Date2020.08.10 Views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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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신발 바꿔 신듯…바퀴 모양 바꾸는 로봇 미국서 개발

    바퀴 모양을 스스로 바꾸는 로봇. <사진=조지아대> 스스로 바퀴 모양을 바꿔 이동할 수 있는 로봇이 개발됐다. 이 기술을 개발한 연구진은 표면이 정갈하지 못한 도로뿐만 아니라 모래사장이나 눈 위에서도 자유롭게 걸을 수 있는 '수륙양용' 로봇을 ...
    Date2020.08.10 Views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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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뉴욕타임스, 사상 처음으로 디지털 구독 매출이 종이신문 추월

    미국 유력지 뉴욕타임스가 사상 처음으로 자사의 디지털 구독 부문 매출이 종이신문 구독 부문 매출을 추월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디지털 구독부문 매출은 1억8550만달러로 종이신문 매출보다 많았다. 이 기간 디지털 구독자 수는 66만900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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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요즘 미국서 가장 귀한 돈은25센트…주차정산기·빨래방서 부족 사태

    미 전역에서 동전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가 됐다. 코로나로 사람들이 외출을 자제하고 현금 거래를 기피하면서다. 조폐국이 근무 인원을 줄여 화폐 생산이 급감한 것도 이유다. 지폐는 카드·수표로 대체되지만 동전이 사라지자 티가 확 났다. 코로나...
    Date2020.08.10 Views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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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실업수당 청구 119만건, 지난주 25만건 줄어…팬데믹 이후 최저기록

    코로나 재확산 속에서 다시 늘어나던 미국의 실직자 수가 지난주 큰 폭으로 줄어들었다. 연방 노동부는 7월 26일∼8월 1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25만건 감소한 119만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119만건은 코로나사태 이후 가장 적은 규모다...
    Date2020.08.10 Views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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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맨해튼 근로자 8%만 사무실 복귀…재택 근무가 일상이 된다

    페이스북, 10년내에 50%는 재택근무…한인사회도 재택근무직원들 많아 뉴욕시 사무실의 공실율이 높아지는 가운데 코로나 사태로 ‘직장인은 출근해야 한다’는 기본 개념 자체가 바뀌고 있다. 현재 맨해튼 도심에서 일하던 근로자 가운데 재...
    Date2020.08.03 Views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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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체인점 매장들…아침메뉴 안 팔린다

    맥도날드·던킨 등 패스트푸드 및 커피 체인들 울상 재택근무, 집밥 일상화되면서 체인점 고민 깊어져 아침에 매장을 방문하는 손님이 줄면서 글로벌 패스트푸드 및 커피 체인이 고전하고 있다. 경쟁적으로 아침 고객들을 공략해왔던 업계는 고민에 빠...
    Date2020.08.03 Views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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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이혼하고 돈방석 오른 베이조스 전부인 스콧, 2조원 화끈한 기부

    제프 베이조스와 매켄지 스콧. /로이터 연합뉴스 세계 1위 부호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회장의 전 배우자인 매켄지 스콧(50)이 이혼 뒤 받은 합의금 중 약 17억달러(약 2조원)을 시민단체 등에 기부했다. 스콧은 지난 1년6개월 간 자신이 인종적 평등, 성소수...
    Date2020.08.03 Views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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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코로나 확산 중…美대도시는 살인사건 급증

    강도, 절도, 강간 줄었지만 살인은 올해 24% 증가 경기침체, 경찰 과잉진압, 치안 공백…복합적 원인 미국 대도시의 살인 사건이 최근 들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코로나 확산과 경기 침체, 그리고 경찰의 과잉 진압에 따른 인종차별...
    Date2020.08.03 Views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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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뉴저지주하원, 가을학기에 100% 원격수업만 하는 법안 상정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등교수업과 원격수업 병행 주장…갈등 예상 뉴저지주하원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의원들이 올 가을학기에 100% 온라인을 통한 원격수업으로만 진행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법안을 상정하고 입법 절차에 착수했다. 이날 발의된 ...
    Date2020.08.03 Views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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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서류미비자도 뉴저지주서 전문직, 기술직 면허 취득할 수 있다

    뉴저지주의회 법안 통과…상원 통과하고, 주지사도 지지의사 밝혀 법안 확정 앞으로 뉴저지주에서는 불법체류자들도 의사, 변호사 등 각종 전문직 라이선스는 물론 미용, 네일 등 기술직 라이선스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 뉴저지주하원은 본회의를 통해...
    Date2020.08.03 Views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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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첫 흑인여성 부통령 치열한 3파전…바이든, 이번주 부통령후보 지명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 후보가 “8월 첫째 주에 부통령 후보를 지명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흑인 여성 정치인 세 명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바이든 후보는 78세 고령이어서 이번 대선에서 승리한다 해도 82세가 되는 2024년 대선에서는 재선...
    Date2020.08.03 Views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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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뉴욕시 전기스쿠터 잇단 교통사고 사망

    전기스쿠터 Revel, 뉴욕시 공유 서비스 중단 뉴욕시 전기스쿠터 공유서비스 업체인 Revel이 전기스쿠터 공유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뉴욕시에서 Revel을 타는 이용자들이 잇따라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 18일 브루클린에...
    Date2020.08.03 Views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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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미국의 현재 코로나 사태, 지난 3~4월과 다르다…백악관 조정관 경고

    도시, 시골 동시 확산, 새 감염자, 입원환자, 사망자 급증…연말까지 30만명 사망 우려 미국의 올 여름철 코로나 사태가 3~4월과는 크게 달리 전역에서 새 감염과 사망자들이 동시에 급증하는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고 데보라 벅스 백악관 태스크 포...
    Date2020.08.03 Views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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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내 지지율이 낮은 이유를 정말 모르겠다”

    트럼프, 코로나 브리핑 중 불평…본인만 이유 몰라 루이스 장례 불참, 대선 연기론 등 비호감 행보 계속 트럼프 대통령의 입지가 날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아무도 나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토로했을 정도로 스스로도 이를 인식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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