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에버21, 몸집 줄이면서 LA카운티 기업 중 6위서 8위로 하락

    챕터 11(파산보호신청) 선언과 함께 강도높은 기업회생 작업을 추진 중인 대형 한인 의류체인회사 ‘포에버21’이 연간 매출 기준으로 사기업 중 LA 카운티내 6위에서 올해는 8위에 랭크됐다. LA 카운티 의류업체 중에서 포에버 21은 지난해 31억달...
    Date2019.11.09 Views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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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타벅스, 뉴욕에 첫 '모바일 픽업 매장' 오픈…앱 주문,결제만

    세계적인 커피 전문점 스타벅스가 미국 뉴욕에 첫 ‘모바일 픽업 매장’을 연다. 뉴욕 맨해튼 펜 플라자에 위치한 새로운 스타벅스 매장은 5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이곳에서 고객들은 스마트폰의 스타벅스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서만 주문, 결...
    Date2019.11.09 Views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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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이민 1단계 노동허가 승인받은 한인 3114명…35% 감소

    취업이민의 첫관문인 노동허가서를 승인받은 한국인들이 올해 3114명에 그치면서 전년보다 무려 35%나 줄어들었다. 이는 2018년도의 4796명, 2016년의 8349명에서 크게 감소한 수치다. 한국은 국가별 순위에서도 3위에서 5위로 하락했으며 취업이민 영주권 취...
    Date2019.11.09 Views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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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수잔 신 앵글로 체리힐 시장 당선자, 뉴저지서 새 역사를 썼다

    ▲체리힐 시장에 선출된 수잔 신 앵글로(왼쪽 두 번째) 당선자. 지난 5일 본선거에서 뉴저지 남부에 위치한 체리힐 시장에 당선된 수잔 신 앵글로(49, 사진) 후보는전체 인구 7만1,000여 명 중 한인은 6%에 불과한 체리힐에서 대다수 주민의 지지를 받아 선출...
    Date2019.11.09 View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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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지적장애 한인여성 성폭행,임신시킨 60대 상담가에 종신형

    20대 한인 지적장애 여성을 강간한 후 임신시킨 60대 장애인 상담 전문가가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버지니아주 페어펙스 법원은 최근 피해 한인 여성을 강간해 임신시킨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은 버나드 베츠 킹(62)에게 법정 최고형인 종신형을 선고했다. 법...
    Date2019.11.09 Views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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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LA 자전거로 횡단 20대 한국인, 교통사고로 숨져"

    자전거를 타고 미국을 횡단하던 20대 한국 남성이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 AP통신에 따르면 부산 출신의 27살 남성 전상윤씨가 컬럼비아 동부 378번 고속도로에서 숨졌다. 현지 고속도로 순찰대는 화물 운송 트럭이 전상윤씨의 자전거를 ...
    Date2019.11.09 Views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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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美공무원들 오버타임 수당 너무 지나쳐

    LA소방국 18명이 20만불 이상…LA시만 4억7천만불 미국의 대도시 공무원들의 오버타임이 지나치게 많다는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뉴욕과 LA 등 대도시 경찰국, 소방국, 청소국 등 소속 공무원들의 오버타임 수당이 연봉보다 훨씬 많음은 물론, 이들 오버...
    Date2019.11.09 Views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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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주가 624배 뛴 '괴물' 음료…美몬스터, 20년 상승률 1위

    하우머치닷넷 조사…넷플릭스, 230배 올라 2위, 부동산투자회사 REITs 3위 2000년 이후 주가가 가장 많이 오른 미국 증시 상장사는 어디일까? 아마존일까? 아니면 애플일까? 둘 모두 2000년 1월 이후 각각 2,300%와 5,300%의 주가 상승을 이뤄냈으니, 쉽...
    Date2019.11.09 Views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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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한인목사 1만불 보석금 내고 석방

    뉴욕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을 역임한 한인목사가 최근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다가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뉴욕한국일보는 뉴욕시교정국을 인용, “이종명 목사(62)가 체포 후 현찰 1만달러(채권 1만5,000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됐으며, 지난 1일 보석금을 ...
    Date2019.11.06 Views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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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 물에 화상입은 한인여성, 스타벅스에 28만불 소송

    오리건주 포트랜드에 거주하는 한인 여성 차모씨가 뜨거운 물이 담긴 컵 때문에 심한 화상을 입었다며 스타벅스를 상대로 치료비 $38,000와 정신적, 물리적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액 25만 달러 등 총 28만8,000달러를 청구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차씨는 지난...
    Date2019.11.06 Views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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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의 '무보험 영주권 제한' 중지

    美 연방법원, 시행 하루 전 '효력정지' 판결 미국에 오려는 이민 희망자들이 건강보험 가입 및 의료비 지불 여력을 증명해야만 이민 비자를 발급하겠다는 트럼프 행정부의 합법 이민 규제 정책이 시행 하루 전 전격 제동이 걸렸다. 트럼프 행정부가 당...
    Date2019.11.06 Views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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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트럼프의 100억불 국경장벽, 100불짜리 전기톱에 뚫렸다

    밀수업자들이 수차례 절단…멕시코서 넘어온 뒤 다시 용접…트럼프 망신 트럼프 대통령이 100억 달러 예산을 들여 세운 반이민 국경장벽이 단돈 100달러짜리 전동 톱에 뚫렸다. 민주당의 강한 반대를 무릅쓰고 밀어붙인 국경장벽 정책에 구멍이 난...
    Date2019.11.06 Views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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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미국의 주택소유주 이사 주기 13년으로 늘어…베이비부머 탓

    미국에서 주택소유주들이 이사하는 주기가 2010년 평균 8년에서 올해 13년으로 9년 사이에 5년이나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베이비부머 세대가 은퇴 뒤에도 이사하지 않는 성향이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됐다. 월스트리트저널 등은 부동산 중개업체 레드핀의 ...
    Date2019.11.06 Views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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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새로 단장한 뉴왁 박물관, 6일 무료 특별행사 오픈

    뉴저지 뉴왁시에 위치한 뉴왁 박물관(49 Washington st)에서 오는 11월 6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무료 특별 행사가 열린다. 새롭게 단장된 후 처음 관광객을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오는 2020년 박물관 내에 문을 여는 카페의 메뉴 시식으로부터...
    Date2019.11.06 Views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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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뉴욕기독교방송(CBSN), 개국 5주년 기념 및 확장 이전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이 10월 29일(화) 오후 8시 뉴욕만나교회(담임 정관호목사)에서 개국5주년 기념 및 이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사장 문석진목사는 감사예배 인사를 통해 “2014년 시험방송을 실시한 뉴욕기독교방송은 &lsqu...
    Date2019.11.06 Views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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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미국의 초등학생, 중학생 학업성취도 '아시안 최고'

    미국 초, 중학교 학생들의 수학과 영어 독해 성적을 가늠하는 국가학업성취도평가에서 아시아계 학생들의 성적이 여전히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미국 전체적으로는 4학년과 8학년 학생들의 문장 독해력이 이전보다 더 떨어지고 상, 하위권 학생...
    Date2019.11.06 Views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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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맥도날드 이사회, 대표이사 해임…직원과 부적절한 관계 들통

    싱글이고, 재임기간 맥도날드 주가 2배로 만들었지만…회사 정책 위반 맥도날드 이사회가 직원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맥도날드 대표이사(CEO)를 해임했다. CNN과 월스트리트저널 등은 맥도날드 이사회가 스티브 이스터브룩(52) CEO와 익명의 직원 간 ...
    Date2019.11.06 Views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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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끔찍한 냄새와 배설물…뉴욕 '쓰레기 지하철' 갈수록 태산

    뉴욕 지하철의 청결 문제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뉴욕 지하철을 운영하는MTA에 따르면 올 1월~8월 사이 신고된 열차 내 쓰레기 관련 불만은 모두 1623건이다. 뉴욕운송노조 ‘로컬 100’은 지하철 청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쓰레...
    Date2019.10.30 Views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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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美이민법원, 소송적체 최악…평균 4년걸려

    뉴욕, 2024년 12월이 첫 심리…판사 1인당 3천건 적체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법원 소송적체건수가 100만건이 넘어서면서 소송 대기기간이 평균 4년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라큐스 대학교 사법정보센터(TRAC)의 소송적체 실태자료에 따르면, 이민판사 ...
    Date2019.10.30 Views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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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캘리포니아 전역에 산불 비상사태…230만명 강제로 전기끊겨

    강풍 타고 산불 확산…주민 20만명 대피…유명 와인 양조장 불에 타 허리케인급 강풍을 타고 산불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서 캘리포니아 전역에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주민 20만명에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고, 화재를 막기 위해 주민 230만명은 거...
    Date2019.10.30 Views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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