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o Image

    뉴욕필 공연·양키스 경기 갈때도… 뉴요커 필수품 된 ‘디지털 백신 여권’

    [정시행 특파원의 뉴욕 드라이브] 뉴요커 필수품 된 ‘엑셀시오르 패스' 지난 11일 저녁(현지시각) 뉴욕시 맨해튼의 브라이언트 파크. 코로나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무료 야외 공연이 열렸다. 공원 측은 입장에 앞서 코...
    Date2021.06.15 Views783
    Read More
  2. No Image

    英 확진자 2000명→8000명 '폭증'…80% 백신 맞았는데, 왜

    봉쇄조치 완전 해제 당초 계획보다 4주 미룰 듯 성인의 80%가량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1차례 이상 받은 영국의 방역 상황이 다소 꼬이고 있다. 영국정부는 오는 21일로 예정된 봉쇄조치 해제를 미룰 것으로 보인다. 13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즈(FT)...
    Date2021.06.15 Views845
    Read More
  3. 저커버그가 어릴 때 치과의사 아빠와 벌였던 뜻밖의 사업

    부자들의 자녀 교육…6살 아들에게 컴퓨터 쥐어 준 저커버그 아버지 37살의 저커버그는 2004년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을 창업, 올해 1분기 현재 사용자 28억5000만명을 확보해 부를 일궜다. 경제 잡지 포브스 집계로는 작년 말 현재 보유 재산 970억 달러...
    Date2021.06.14 Views881
    Read More
  4. 이제 뉴욕의 식당서도 푸드스탬프 사용 가능

    뉴욕주 상,하원 법안통과…델리서 핫푸드 구입도 허용 앞으로 뉴욕에서는 일명 푸드스탬프로 불려지는 SNAP프로그램을 통해 식당 음식을 구입할 수 있을 전망이다. 뉴욕주 상원과 하원은 최근 SNAP 이용 노숙자와 노인, 장애인들이 식당 음식과 핫 푸드...
    Date2021.06.08 Views909
    Read More
  5. 뉴욕주, 교실 수업시 NO마스크…뉴욕시는 필수

    뉴욕주 학생들은 7일부터 마스크 없이 교실 수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뉴욕주보건국은 “뉴욕주 학생들과 여름캠프 참가자, 교사 및 교직원들은 7일부터 교실 등 학교 건물의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밝혔다. 뉴욕주 보건국은...
    Date2021.06.08 Views849
    Read More
  6. No Image

    연방대법원, 영주권 자격 엄격 해석…불법입국자 신청 불허

    미국에 불법으로 입국한 사람은 임시로 체류 허가를 받았더라도 영주권을 신청할 수 없다는 연방대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뉴욕타임스는 영주권 신청 자격에 대한 엘살바도르 출신 불법 이민자가 낸 소송에서 만장일치로 이같이 판결했다고 보도했다. 원고인 ...
    Date2021.06.08 Views865
    Read More
  7. 뉴욕 검찰, 트럼프 탈세·금융사기 유죄 증거 확보

    “검찰 수사에 상당한 진척… 기소 여부 결정할 대배심 구성” 뉴욕주 맨해튼검찰청이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을 탈세 및 금융 사기 혐의 등으로 기소하기 위한 대배심을 구성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기소될 경우, 역대 미 전직 대통령 중 ...
    Date2021.06.08 Views732
    Read More
  8. 내조 대신 기부로…자선업계 흔드는 억만장자 전처들

    163조원 재산 분할 시작한 게이츠 아내 멀린다…여성, 청소년 지원에 기부 예상 아마존 베이조스 회장 전처 스콧도 6조원 기부… 여성 부호들의 기부 인식 바꿔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와 아내 멀린다 게이츠(56)가 얼마 전 이혼을 발표...
    Date2021.06.08 Views602
    Read More
  9. 美 월마트 직원 74만명, 삼성 갤럭시폰 사용

    세계 최대 소매유통업체인 미국 월마트 직원 74만명이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을 사용한다. 월마트는 “미국 내 직원 160만명 중 74만명에게 올해 연말까지 삼성전자의 ‘갤럭시X커버 프로’ 스마트폰과 케이스를 무료로 지급한다”...
    Date2021.06.08 Views767
    Read More
  10. 미국은 세계최대 원전국… 94기 중 6기 80년까지 수명

    미국 뉴저지주에 위치한 호프 크릭 원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94기의 원전을 운영 중인 미국이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원전 2기의 수명을 80년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는 버지니아주에 있는 서리(Surry) 원전 1·2호기의 20년 ...
    Date2021.05.26 Views728
    Read More
  11. 지하철서 아시안 남성, 등 떠밀려 선로에 추락

    증오범죄 가능성…지하철 플랫폼 서 있을 때 조심해야 뉴욕의 지하철역에서 아시아계 남성이 등을 떠밀려 선로로 추락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같은 사고는 퀸즈에 위치한 21번가-퀸즈브릿지역에서 발생했다. 뉴욕시 경찰국에 따르면 피해자는 35세...
    Date2021.05.25 Views808
    Read More
  12. 통채로 사라진 美 1급 국가기밀문서…범인은 FBI 여성 요원

    10년 넘게 국가기밀문서 빼돌려…알카에다 조력자 역할도…美 충격 기밀문서 집으로 가져가…국가에 충성 맹세한 FBI요원의 배반 발 전기 픽업트럭 테스트 주행서 전소 / 미국 미시간주 파밍턴힐스 소방서 2020년 ‘제2의 테슬라&rsqu...
    Date2021.05.25 Views780
    Read More
  13. 5억1천500만달러 당첨 복권 나와…역대 9번째 큰 금액

    미국에서 5억 1천만달러가 넘는 복권이 당첨돼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양대 복권의 하나인 '메가 밀리언스'(MM)의 지난 21일 추첨에서 다섯 자리 번호 6, 9, 17, 18, 48과 보너스 번호인 황금 메가볼 8까지 모두 맞힌 복권이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팔...
    Date2021.05.25 Views751
    Read More
  14. 차 끼어들자 엄마가 보복으로 손가락 욕

    돌아온 것은 보복 총질… 6살 아들 숨졌다 총격으로 사망한 6세 소년 에이든 리오스 /고펀드미 끼어들기 차량에 보복하려다가 운전자가 쏜 총에 등교 중이던 6살 아이가 맞아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다. CBS·KTLA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
    Date2021.05.25 Views686
    Read More
  15. 플러싱 공립도서관서 코로나 무료백신 접종

    한인 통역관 상주…6월말까지 주 6일 정오~저녁 8시운영 플러싱 41-17 Main St에 위치한 공립도서관에서 오는 6월 말까지 주 6일간 코로나 19 백신을 무료 접종하고 있다. 화요일을 제외하고 토요일, 일요일에도 오픈한다. 시간은 정오부터 저녁 8시까...
    Date2021.05.25 Views720
    Read More
  16. 아시아계 지원 기금, 2주만에 11억달러 모였다

    조셉 배 KKR 사장, 야후 창업자 제리 양 등 아시아계 기업인 아시아계 미국인 증오방지법이 최근 미 의회를 통과한 데 이어 민간 분야에서도 아시아계 미국인을 돕기 위한 기금 모금이 매우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미국의 아시아계 기업인들이 주축이 돼 이달...
    Date2021.05.25 Views754
    Read More
  17. 백인 카톨릭 신자들 75%, 바이든의 업무 능력에 불신

    백인 기독교인들의 조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가장 낮다는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여론 조사 기관 퓨 리서치 센터가 최근 발표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백인 복음주의 개신교인 중 약 75%는 바이든 대통령의 업무 능력을 신임하지 않는다는 반응을...
    Date2021.05.25 Views666
    Read More
  18. 한인상대 증오범죄 1년간 1,100건 이상

    팬데믹 기간 아시안 타겟…중국계 이어 2번째 많아 코로나19 팬데믹 사태가 본격화된 지 1년만에 미 전국에서 발생한 아시안 대상 증오범죄는 6,600여건에 달하며 이중 1,000여건 이상이 한인을 대상으로 한 증오범죄인 것으로 집계됐다. ‘아시안...
    Date2021.05.18 Views900
    Read More
  19. 인플레 공포로 미국 노동자 임금도 치솟아

    아마존, 맥도널드, 월마트 임금인상…인력확보 어려워서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폭이 13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전세계에 인플레이션 공포감을 불러일으킨 미국에서 노동 인력 부족 현상도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업체의 임금 인상이 잇따라 주...
    Date2021.05.18 Views921
    Read More
  20. 역풍맞은 美보건당국의 <실내 No 마스크 허용>…당국 말바꿔

    “마스크 필요”→“실내 노마스크 허용”…CDC국장 이틀만에 말바꿔 잡음 바이든, 당일 보고받고 서둘러 연설…22개주는 아직 마스크 착용 의무화 코로나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쓰지 않아도 ...
    Date2021.05.18 Views95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8 Next
/ 168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