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하버드대, 노예제 반성…1억불 기금 조성

    역사 바로잡기…부도덕한 과거 잘못 바로잡기로 하버드대가 노예제도에 연루됐던 역사를 반성하면서 1억 달러의 기금을 조성해 과거의 잘못을 바로잡기로 했다. 로런스 배카우 하버드대 총장은 이 기금을 노예제와 인종차별의 유산으로 생긴 교육적, 사...
    Date2022.04.30 Views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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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민국, $2,500 수수료 내고 신속심사 확대

    취업이민 영주권·노동허가 등 5월말부터 점진적으로 실시 연방 이민국이 코로나 팬데믹 사태 여파로 크게 늘어난 이민서류 심사 적체를 해소하기 위한 대책의 하나로 이민 신청자가 추가 수수료를 내면 신속 심사를 해주는 ‘프리미엄 프로세싱&rs...
    Date2022.04.22 Views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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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뉴욕주에서 다시 코로나 발생 급증 추세

    전국 최다…위험도 <높음>…미전역서 4만여명 감염 미 전역에서 코로나19 감염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뉴욕주가 다시 코로나19 발생의 중심지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코로나19 위험도가 ‘높음&rsquo...
    Date2022.04.22 Views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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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뉴욕시, 컨테이너 쓰레기통 도입 시범 운영

    뉴욕시가 상업 지구를 중심으로 컨테이너 쓰레기통 도입을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클린 커브스’(Clean Curbs)로 명명된 이번 프로그램은 길거리 정화작업의 일환으로 길가에 검은 쓰레기 봉투를 쌓는 대신 컨테이너 쓰레기통을 설치, 쓰레기를 ...
    Date2022.04.22 Views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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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뉴저지, 5월4일부터 1회용품 사용금지

    뉴저지에서 비닐봉지와 종이봉투, 스티로폼 포장용기, 플라스틱 빨대 등 1회용 제품 금지법 시행이 오는 5월 4일부터 시행된다. 필 머피 주지사 서명에 따라 시행되는 1회용 비닐봉지 등 금지법이 지난 18개월의 유예기간을 거쳐 오는 5월4일부터 공식 시행돼...
    Date2022.04.22 Views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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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뉴저지, 마리화나 판매 시작…구입 장사진

    뉴저지주 전역의 13개 판매소에서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가 판매되면서 곳곳마다 구입하려는 고객들이 장사진을 이루었다. 뉴저지 언론들은 “21일 오전부터 뉴저지주 전역의 13개 판매소에서 21세 이상을 대상으로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가 시작됐다&rdqu...
    Date2022.04.22 Views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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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세계 최고령 개는...만 21살된 美 치와와

    기네스 세계기록 발표..역대 최고령 개는 29년 생존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는 만 21살 치와와가 현존하는 최고령 개로 기네스북 세계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기네스 세계기록은 “미국 플로리다주 그린에이커스에 사는 치와와 종 ‘토비키스’가...
    Date2022.04.22 Views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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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코로나 주춤하면서 美교회 대면예배 시작…교인들, 여전히 주춤

    美교회 90 %이상 대면 예배 보고 있지만…교인 출석률은 작년 9월 이후 정체 현상 코로나 관련 수치가 감소하면서 지난해부터 예배당의 문을 활짝 열고 코로나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대면 예배를 드리는 교회도 크게 늘었다. 하지만 대면 예배 출석률은...
    Date2022.04.22 Views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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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미국 장례산업에 격변이 찾아왔다… 화장이 전체 과반 차지

    화장률 20년만에 2배 급증…美장의사협회 “2040년엔 화장이 80% 이상 차지할 것” 미국에서 장례문화에 큰 변화가 일어나면서 화장이 20년 전보다 2배 이상 늘어 전통적 매장을 누르고 미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장례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고 ...
    Date2022.04.22 Views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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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대 운전자, 유죄 시인…한인 동승자 사망

    지난해 뉴저지 사우스햄튼 타운십에서 음주운전으로 차량 전복사고를 일으켜 동승했던 한인 로이 송 (21)씨를 사망케 한 앤소니 로렌즈(사진·21)가 유죄를 인정했다. 뉴저지 버링턴카운티 검찰청에 따르면 2급 차량 살인과 3급 난폭 운전, 음주운전 혐...
    Date2022.04.15 Views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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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뉴저지주서 마리화나 4월 20일부터 판매

    뉴저지주에서 늦어도 오는 4월 20일 전까지 기호용 마리화나 구매가 가능해진다. 뉴저지주 대마초 규제위원회는 의료용 마리화나를 판매하는 주 내 7개 업체를 대상으로 모든 성인에게 기호용 마리화나 판매를 승인했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늦어도 4월 20일 ...
    Date2022.04.15 Views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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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5명 평균키 203㎝, 기네스북 오른 이 가족

    막내가 221cm 최장신…7학년 여름 때 28cm자라 미국 미네소타주 트랩 가족. /기네스 세계기록 공식 홈페이지 미국 미네소타주 소도시에 사는 다섯 식구가 ‘세계에서 가장 키 큰 가족’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기네스 세계기록 위원...
    Date2022.04.15 Views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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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美에 분유대란…한번에 3∼4통 구매 제한

    미국에서 분유 공급난이 악화해 1인당 구매량이 제한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미 주요언론들에 따르면 타깃, 월마트, 코스트코, 월그린, CVS, 크로거 등 소매업체들이 분유 배급제를 시행하기 시작했다는 것. 전국적으로 많은 매장에서 품절 사태가 빚어지고 일...
    Date2022.04.15 Views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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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브루클린 지하철 총격범, 체포 후 보석 불허

    뉴욕 출근길 지하철에서 총격…최소 29명 부상당해 브루클린 연방법원이 체포된 용의자 프랭크 제임스(62·사진·로이터)에 대해 보석 없는 구금을 판결했다. 또한 정신과 감정도 명령했다. 뉴욕 동부연방지검은 “아침 출근 시간에 ...
    Date2022.04.15 Views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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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5년새 범죄 악용 10배 급증…美, <유령총> 본격 규제 나섰다

    지난해 미국서 2만7백여명 총에 맞아 숨져…유령총 2만정 범죄에 사용돼 미연방정부가 최근 범죄에 자주 쓰이는 유령총(Ghost Gun) 규제에 나선다. 유령총은 사용자가 인터넷 등에서 부품을 따로 사서 조립해 만드는 총기로 규제가 허술해 범죄에 많이 ...
    Date2022.04.15 Views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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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SAT 안 보는 아이비리그에 지원자 폭증

    ‘아이비리그’로 통하는 미국 동부 8개 명문대의 입학 경쟁률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대학수학능력시험인 SAT 점수 제출을 의무화하지 않으면서 지원 문턱이 낮아지자, 지원자가 크게 늘면서 합격률이 뚝 떨어진 것이다. 하버드대는 6...
    Date2022.04.15 Views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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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팬데믹 끝나가자...죽쑤는 美밀키트 시장

    지난 2012년 미국 최초로 ‘밀키트(meal kit)’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 스타트업 블루에이프런은 싱글족의 인기를 끌면서 창업 5년 만에 화려하게 IPO(기업공개)에 성공했다. 그러나 이후 대형 유통업체들이 잇따라 밀키트 시장에 진출하고, 성장이 ...
    Date2022.04.15 Views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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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o Image

    뉴요커 60%, “뉴욕시 떠나면 미래 나아질 것”

    공공안전문제에 가장 부정적…아시안 84%, 노숙자 내쫓아야 뉴욕시민 10명 중 6명은 뉴욕시를 떠나면 가족의 미래가 더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발표됐다. 뉴욕시 거주 유권자 8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
    Date2022.04.09 Views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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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뉴욕시, 팬데믹 후 인구 감소 비율 최고

    뉴욕시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국에서 가장 높은 인구 감소 비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센서스국에 따르면 맨해튼, 브루클린, 브롱스, 퀸즈 카운티가 전국에서 인구 감소비율이 가장 높은 상위 10개 카운티에 들었다. 맨해튼의 경우 2020년 4월 인...
    Date2022.03.26 Views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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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차량호출 우버, 앱으로 뉴욕택시도 호출

    차량호출 서비스업체인 우버가 '어제의 적'인 뉴욕시 택시업계의 손을 잡았다. 우버는 자사 앱에 일명 '옐로캡'으로 불리는 뉴욕시의 모든 택시를 등록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합의에 따라 앞으로 승객들은 우버 앱을 통해 뉴욕 택시를 예약할...
    Date2022.03.26 Views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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