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신 접종도 인종차별주의 확연히 나타나

    뉴욕 접종자 중 백인인구(32%) 48% 접종… 흑인 11% 미국에서 인종에 따라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차이난다는 의심이 통계치로 드러났다. 뉴욕시 현황자료에 따르면 백신을 한 회라도 맞은 18살 이상 거주민은 약 48만7천여명이다. 이들 중 인종이 보...
    Date2021.02.01 Views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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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바이든이 약속한 이민정책 개혁…일주일도 안돼 제동 걸려

    바이든 대통령이 약속한 이민정책 개혁에 벌써부터 제동이 걸렸다. 미국 텍사스주 연방법원은 불법체류자 추방을 100일간 유예해야 한다는 바이든 행정부 조치에 대해 일시 중단 명령을 내렸다. 바이든 대통령이 대대적인 이민정책 개혁을 예고하고 취임 첫날...
    Date2021.02.01 Views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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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美정부, 백신 2천만회분 소재파악 비상

    트럼프 정부 때 운송과정 추적 부실…주먹구구식 관리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전임 행정부 시절 연방정부에서 배급한 이후 소재가 불분명해진 신코로나19 백신의 행방을 파악하느라 골머리를 겪고 있다. 트럼프 전 행정부가 연방정부를 떠난 백신의 운송...
    Date2021.02.01 Views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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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9·11 영웅 줄리아니의 추락...13억불 피소당하고, 정체불명 영양제 장사

    지난 20~30년간 국민적 영웅으로 인기를 누렸던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의 말년은 거의 ‘추락’에 가깝다. 그는 최근 미 전자개표기 회사 도미니언으로부터 13억달러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그는 11월 대선 이후 “도미니언 개표기는 ...
    Date2021.02.01 Views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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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美의회가 북한 전단금지법 벼르자... 한국정부, 월3만불 로비스트 고용

    바이든 행정부 출범에 앞서 우리 정부가 에드 로이스 전 하원 외교위원장 등 거물급 미국 정치인들을 한국 이익을 대변할 로비스트로 선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법무부 공시에 따르면, 주미 한국대사관은 최근 콜로라도주 덴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로펌과 ...
    Date2021.02.01 Views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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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전 KGB요원, 트럼프는 러시아가 40년간 키운 인물...심적으로 취약

    러시아 정보기관 KGB 출신 스파이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해 “러시아가 40년 가까이 공들여 키운 자산”이라고 표현했다. 트럼프가 러시아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것은 1977년 트럼프가 체코 출신 모델인 이바나와 결혼했을 때였다. KG...
    Date2021.02.01 Views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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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美 목회자 절반, 음모론 확산하는 성도들 자주 목격

    미국 교회 목회자 2명 중 1명은 성도들이 음모론(가짜 뉴스)을 확산하는 것을 직접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 여론조사 기관 라이프웨이리서치는 목회자 10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성도들이 음모론을 확산하는 모습을 자주 목격하는가’라...
    Date2021.02.01 Views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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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하버드, 최우수대학 4년 연속 1위 등극

    학생성취, 학습환경, 졸업생 연봉 등 종합평가 월스트릿저널(WSJ)과 대학평가기관 타임스 고등교육(THE)이 함께 실시한 2021년 미 최우수 대학평가에서 아이비리그 최고 명문 하버드 대가 4년 연속 1위에 올랐다. 공립대학 순위에서는 지난해 1위였던 UCLA가 ...
    Date2021.02.01 Views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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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615억 내고 우주여행 떠나는 주인공은 누구?

    美 액시엄스페이스, 민간 우주여행객 3명 공개 국제우주정거장에 연결된 액시엄스페이스 모듈 (사진=엑시엄스페이스) 사상 최초로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여행을 떠나는 민간인들이 정해졌다. 내년 1월 사상 최초로 ISS로 떠나는 민간인은 미국 기업가, 캐...
    Date2021.02.01 Views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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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플러싱, 베이사이드 퀸즈지역 확진율 10% 넘어

    한인 밀집 지역인 퀸즈 플러싱을 포함해 뉴욕시 우편번호(Zip Code) 50개가 넘는 지역의 코로나19 확진율이 10%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보건국에 따르면 15~21일까지 뉴욕시 전체 177곳의 우편번호로 나눠진 지역 중 54곳의 코로나19 확진율이 10%가 ...
    Date2021.01.29 Views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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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미국에 대유행 유발시킬 가능성 높아

    영국발 변이는 22개 주로 번져…2월, 3월에 상황 더욱 악화될 위기 미국에서 변이 바이러스가 새로운 대유행을 일으키는 불씨가 될 수 있다는 경고가 계속되고 있다. 미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영국발 변이는 현재 22개 주로 번졌고, 전체 감염...
    Date2021.01.29 Views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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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뉴욕주, 뉴욕시에 백신 공급 안돼 접종 중단 속출…예약도 연기

    연방정부, 당분간 추가공급 못해…뉴욕시 15개 백신 접종소 일시 폐쇄 뉴욕주와 뉴욕시에서 코로나백신 공급이 안되고 있어 큰 혼란을 겪고 있다. 특히 뉴욕시는 백신 공급 차질로 인해 15개 백신 접종소들이일시 폐쇄된 상태다. 또한 뉴욕주정부가 운...
    Date2021.01.29 Views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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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맨하탄 42가 버스터미널 100억불 들여 신축

    기존 터미널 위에 증축…5층 규모로 늘어나40% 수용능력 신축될 맨하탄 Port Authority 버스터미널 조감도. 사진: 뉴욕·뉴저지항만청 70년 전 지어진 후 1985년 보수공사만 했을 뿐 오랜기간동안 비좁고, 낡은 시설에 머물렀던 맨하탄 42가 Port...
    Date2021.01.29 Views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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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美서 1조1000억원 로또 당첨자 나왔다

    미시간주 식료품체인 크로거 매장서 판매 10억5000만 달러가 걸린 메가밀리언 로또 당첨자가 미시간주에서 나왔다. 추첨은 22일 밤 이뤄졌다. 당첨 번호는 4, 26, 42, 50, 60에 메가볼 번호는 24다. 당첨 복권은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외곽에 있는 식료품점 &l...
    Date2021.01.29 Views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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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올해 미국 주택시장은?...소유자, 구매자 모두 회의론 늘어

    구입 적기 응답은 11월보다 5% 줄어…고용·소득 등 경제불확실 커 올해 미국의 주택 시장을 놓고 주택 소유주와 구매자 모두 시장 전망에 회의론이 늘고 있다는 조사가 나왔다. 코로나사태에도 호황세를 유지하던 미국 주택 시장의 과열 분위기...
    Date2021.01.29 Views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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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바이든, 20년간 수혜자들에 5% 소셜연금 인상

    사망근로자 배우자에게 매월 20% 늘어난 연금 지급 조 바이든 대통령이 후보자 시절 개혁 공약의 하나로 내걸었던 사회보장연금제도에 대한 개혁 추진이 이르면 연내에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경제매체 CNBC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선거 공약으로 내세웠던 ...
    Date2021.01.29 Views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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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맨해튼에 카지노 설립…재정난으로 죄악세 유혹에 빠진 뉴욕

    쿠오모 주지사, 대마초와 모바일 스포츠 도박까지 합법화 추진 담배세 인상부터 마약, 도박 합법화까지…디지털 매춘으로 세금 수입 뉴욕시 맨해튼 한복판에 카지노를 만들자는 주장이 최근 힘을 얻고 있다.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카지노 업체들과 ...
    Date2021.01.29 Views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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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美국민 69%, 바이든 코로나 대응 지지

    70%는 미국의 세계보건기(WHO) 재가입 지지 미국 국민 3분의 2 이상이 조 바이든 신임 대통령의 코로나19 대응을 지지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ABC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에 따르면 응답자 69%는 조사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코로나19 대응 지휘 지지 여...
    Date2021.01.28 Views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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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이 지폐는 보통 20달러가 아니야~…가치 3450배 치솟은 이유

    일명 ‘델몬트 지폐’로 알려진 희귀 지폐가 다시 경매에 나왔다. CNN 등은 미국의 유명 식품업체인 델몬트의 상표 스티커가 붙여진 20달러 지폐가 경매로 나와 수집가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경매를 주관하는 헤리티지 옥션에 따...
    Date2021.01.28 Views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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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새로운 25센트 동전 발행…뒷면에 등장한 흑인장병은 누구?

    2차대전 맹활약한 ‘터스키기’ 흑인부대… 참전 후에는 미국내 인종차별 겪어 새해에 미국 조폐국이 새로 발행한 25센트(쿼터) 동전 앞뒤 면에 모두 사람 얼굴이 등장했다. 원래 이 동전은 앞면에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 얼굴이 들어가...
    Date2021.01.28 Views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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