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금 800불론 못살아, 교도소 가길 원해"

    애리조나주에서 은행 또 턴 81세 미국강도 로버트 크렙스(81.사진) 는 지난해 1월 미국 애리조 나주 한 은행을 털다 검거 됐다. 교도소서 나온지 6개 월도 안된 시점서 벌인 재 범행이었다. 맨 얼굴로 은 행에 들어간 그는 창구 직 원에게 모의 권총(BB총) 을 ...
    Date2019.06.19 Views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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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필라델피아 졸업파티장 총기난사로 8명 사상

    미국에서 총기난사 사건 이 또 발생했다. 이번에는 필라델피아 시내에서 벌어 진 고교 졸업파티 현장이 타깃이 됐다.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고 교 졸업파티가 열리는 동 안 총격 사건이 일어나 1명 이 숨지고 최소한 7명이 다 쳤다. 8명의 사상자 가운데 15~...
    Date2019.06.19 Views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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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대선 패하면 美경제 붕괴, 증시 폭락"

    트럼프, 내년 대선서 자신이 승리해야 하는 이유 강조 트럼프 대통령은 2020년 미 국 대선에서 자신이 아닌 다 른 사람이 승리할 경우 미국 증시가 붕괴되고 미국 경제 에 매우 어두운 결과를 초래 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고 더 힐이 보도했다. 트럼프 대...
    Date2019.06.19 Views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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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폭염 엄습하면 미국서 2만여명 사망"

    뉴욕 6,000명, LA 2,500명, 마이애미 2,300명 사망 지구 온난화로 30년래 최악의 폭염이 미국 을 엄습하면 뉴욕을 포함한 15대 대도시에 서 2만여명이 숨질 것으로 예상된다.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스에 따르면 도시별로 는 뉴욕에서 6천명에 가까운 시민이 ...
    Date2019.06.19 Views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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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주지사, 세입자 보호 강화법안 서명...16일 발효

    신규계약시 렌트 최대 20% 인상´ 폐지...인상률 최대 2% 뉴욕주가 건물주로부터 세입자 보호를 강화하는 법 안을 통과시켰다. 뉴욕주의회는 상원과 하 원에서 이 법안을 통과시켰 으며, 쿠오모 주지사가 법안에 서명함으로써 16일부 터 발효됐다. 기존 ...
    Date2019.06.19 Views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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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미스 휠체어 USA' 되어 나타난 15년 전의 그 소녀

    매들린 델프는 지난 15년 간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 아 헤맸다. 미국 노스캐롤 라이나 출신인 델프는 지난 2004년 2월 어머니와 함께 차를 타고 가다 트럭에 치이 는 사고를 당했다. 그녀는 10살 때 교통사고를 당했는 데, 메고 있던 안전띠가 척 추를 으스...
    Date2019.06.15 Views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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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美, 40년만에 대만을 국가로 표기

    '하나의 중국' 흔들기...중국 고강도 압박 미국 국방부가 대만을 협 력해야 할 대상 ‘국가’로 표 기했다. 이는 미국이 지금까 지 인정해 온 ‘하나의 중국’ 정책에서 선회해 사실상 대 만을 독립국가로 인정하는 것으로, 중국...
    Date2019.06.15 Views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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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불법체류자 9만명에 보건혜택 완전제공

    캘리포니아주, 1억불 예산 마련...전체 불체자에 제공 추진 미 캘리포니아주가 주내 불법 체류 중인 성인 일부 에게 완전한 보건(건강보 험) 혜택을 부여하는 방안 을 주의회에서 통과시킬 예 정이다. 캘리포니아 주의회 내 민 주당 소속 의원들은 이같은 내용...
    Date2019.06.15 View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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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1세 美여성, 판문점(북한) 방문으로 최연소 세계일주 기록

    유엔인정 196개 주권국가 모두 방문..."더 많은 곳 계속해서 여행할 것" 1살의 미국 여성이 전 세 계 주권국가 196개국을 모두 방문해 최연소 세계일주기 록을 세웠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미 캘리 포니아주 네바다시티에 사 는 렉시 앨퍼드는 지난 2013 년 영...
    Date2019.06.11 Views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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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미국인 54% "트럼프, 2020년 재선 성공" 응답

    미국인의 절반이 넘는 54%가 오는 2020년에 치러 지는 대통령 선거에서 트 럼프 대통령이 재선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조 사 결과가 나왔다. CNN은 응답자의 54%가 트럼프의 재선을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가 재 선에 실패할 것이라고 답 한 미국인은...
    Date2019.06.11 Views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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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트럼프는 섹스광” 무차별 폭로

    트럼프 비리 폭로 작가의 두번째 신작 출간 난해 출간된 베스트셀 러 ‘화염과 분노(Fire and Fury)’의 저자 마이클 울프 가 새 책 ‘포위’(Siege)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섹스광’으 로 표현하고 관련 사례를 공 개하는 등 ...
    Date2019.06.11 Views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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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뉴욕시 관선 변호사들 연봉 너무 적다

    낮엔 변호사, 밤엔 우버 운전사, 바텐더 일해 욕시 관선변호사들의 연봉이 너무 낮아 대부분 투잡을 뛰는 것으로 나타 났다. 뉴욕타임즈는 낮은 임 금 때문에 퇴근 후 우버를 운전하거나 바텐더로 일 하는 뉴욕시 ‘Legal Aid Society’ 소속 변호사...
    Date2019.06.11 Views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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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한인에 '재키챈' 인종차별… 美스무디킹 매장 2곳 폐쇄

    한국에 본사 둔 스무디킹 "부적절한 표현 인정…직원 2명 해고" 노스캐롤라이나주 최대 도시 샬럿에 있 는 스무디킹 매장 2곳 이 고객에 대한 인종 차별 논란으로 일시 폐쇄됐다. 스무디킹은 해당 매 장에서 발생한 고객 에 대한 인종차별 논 란에 대한 ...
    Date2019.06.11 Views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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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No Image

    법원이 피고를 찾아가는 뉴욕시 '이동식 법정' 화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뉴욕시 행정재판소가 작년 4월부터 운영하기 시 작한 이동식 법정을 소개 했다. 이러한 이동식 법정이 있 는 지역은 뉴욕시가 유일 하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주 차 위반이나 노상 방뇨, 쓰레기 분리배출 규정 위반 등 경범죄를 ...
    Date2019.06.11 Views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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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美 '홍역 발병' 5개월만에 1천건...환자 70%는 뉴욕주 집중

    국 질병통제예방센터 (CDC)는 지난 1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미 전역에서 확인된 홍역 발병 건수가 981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1992년 2237건을 기록 한 이후 27년만에 최다 발 병 건수다. 전체의 70%가 넘는 홍역 환자가 뉴욕주에 집중됐고, 북서부 워싱...
    Date2019.06.11 View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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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 Image

    법원이 피고를 찾아가는 뉴욕시 '이동식 법정' 화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뉴욕시 행정재판소가 작년 4월부터 운영하기 시작한 이동식 법정을 소개했다. 이러한 이동식 법정이 있는 지역은 뉴욕시가 유일하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주차 위반이나 노상 방뇨, 쓰레기 분리배출 규정 위반 등 경범죄를 저질...
    Date2019.06.10 Views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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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No Image

    '홍역 발병' 5개월만에 1천건...환자 70%는 뉴욕주 집중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1월1일부터 5월31일까지 미 전역에서 확인된 홍역 발병 건수가 981건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1992년 2237건을 기록한 이후 27년만에 최다 발병 건수다. 전체의 70%가 넘는 홍역 환자가 뉴욕주에 집중됐고, 북서부 워싱턴...
    Date2019.06.10 View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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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세계 최고급 AI 인재, 절반은 미국 거주...2위 중국은 11%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분야의 기술 선점 경쟁이 가열되는 가운데 AI 연구개발을 이끄는 최고급 인재의 절반가량이 미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닛케이신문은 캐나다 인공지능 전문기업 '엘리먼트 AI'를 인용, AI 분야의 세계 정상급 ...
    Date2019.06.04 Views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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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트럼프의 ‘언론 제한’ 심각...No 브리핑

    백악관, 브리핑 사라지고 특이한 외부에서 언론 접촉 트럼프대통령과 백악관 대변인이 공식 브리핑을 하지 않고, 대신 길바닥 같은 특이한 곳에서 언론과 접촉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다. 이는 즉흥적으로 이뤄지는 데다 기자의 깊이 있는 질문을 막...
    Date2019.06.04 Views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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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미국, 비자 신청자에 SNS 사용자 이름•이메일 제출 의무화

    이주자·방문객 구분 노력 강화…연간 미국 방문자 1500만명 영향받을 듯 미 국무부가 모든 미국 비자 신청자들에게 소셜미디어 사용자 이름,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등을 제출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는 이주자와 방문객을 구별하려는 트럼프 ...
    Date2019.06.04 Views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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