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7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단계적 철수…탈레반과 대화 재개 노력의 일부

 

 

미국이 2001년부터 전쟁을 치르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에 주둔 중인 미군 4천명을 철수한다는 계획을 이르면 다음주 초 발표한다고 미국 NBC 방송이 보도했다.

NBC는 전·현직 미국 당국자를 인용해 병력 4천명 철수가 몇 개월에 걸쳐 단계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철수 시작 시점은 확인되지 않았다.

지난 9월 중단됐던 미국과 아프가니스탄 무장반군조직 탈레반과의 평화협상은 3개월 만에 재개됐다가 최근 미군기지를 겨냥한 탈레반의 자살테러 공격으로 다시 멈춰선 상황이다. 당시 테러로 아프간 시민 2명이 숨졌고 군인 등 70여명이 다쳤다.

전직 국방부 관료는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을 일부 철수하는 것은 "탈레반과 대화를 다시 시작해보려는 노력의 일부"라고 평가했다. 미국은 미군 감축을, 탈레반은 휴전을 약속하면서 접점을 마련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현재 아프가니스탄에 주둔 중인 미군 병력 규모는 1만2천∼1만3천명으로, 교대할 때가 된 미군이 본국으로 귀환하더라도 충원하지 않는 방식으로 감축이 이뤄질 전망이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1. 존 리우 상원의원, "맨하탄 차이나타운 설 퍼레이드 강행" 논란

    "퀸즈가 지역구인데…왜 논란많은 맨해튼 행사개최 문제에 끼여드나" 우한 폐렴의 뉴욕 확산 우려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사진)이 자신의 선거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기자회견을 개최, “맨하탄 차이나타운 설 퍼레이드...
    Date2020.02.05 Views131
    Read More
  2. 美 기대수명 4년만에 소폭 증가

    미국인 남성 '76.2세', 여성은 '81.2세' 미국인의 기대수명이 4년 만에 소폭 반등한 78.7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미국인 기대수명이 전년 대비 0.1세 늘어난 78.7세로 집계됐다. 성별...
    Date2020.02.05 Views152
    Read More
  3. 美 최악의 독감으로 1년간 8200여명 사망…우한폐렴의 수십배

    앞으로 수주간 독감 확산 예상…10년전엔 6만여명 사망, 4500만명 감염 CNN에 따르면 2019~2020년 독감 환자가 11주 연속 증가하면서 미국 전역에 1500만명이 감염되고 8200명이 숨졌다. 사망자 가운데 최소 54명은 어린이인것으로 밝혀 졌다. 앞으로 몇...
    Date2020.02.05 Views134
    Read More
  4. 샌더스 무서운 추격세… 민주당 경선 초반 바이든과 양강구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이길 사람은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사진 왼쪽) 뿐이다.” “본선 경쟁력을 감안하면 조 바이든 전 부통령(사진 오른쪽)이 민주당 후보가 돼야 한다.” 미 집권 공화당과 야당 민주당이 대선후보 경선 일정에 돌입...
    Date2020.02.05 Views111
    Read More
  5. 기아차 텔루라이드 슈퍼볼 CF광고…조지아 지역사회 배려로 감동

    기아차의 ‘지역친화적 마케팅’가 텔루라이드의 성공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표적인 사례가 슈퍼볼 광고다. 이 슈퍼볼 광고는 심각하고 진중한 내용을 담았다. “우리는 유명하지 않다. 이곳에 유명인사는 없다. 우리의 명예를 ...
    Date2020.02.05 Views130
    Read More
  6. 통근 헬기와 관광헬기들, 코비 추락사고로 주목

    미국 프로농구(NBA)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가 딸 지아나와 함께 헬기 추락 사고로 숨진 후 부자들의 교통 수단이 된 헬리콥터가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LA 타임스가 보도했다. LA 타임스에 따르면 헬리콥터 전세 산업은 그 규모가 크지 않다. 워낙 높은 가...
    Date2020.02.05 Views108
    Read More
  7. 우한 페렴에 시총 1위 애플 직격탄…깜짝 실적 테슬라도 '흔들'

    세계 시가총액 1위이자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거둔 애플 주가가 이번 ‘우한 폐렴’ 사태로 직격탄을 맞았다. 또 최근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해 주가가 치솟고 있는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도 우한 폐렴 영향으로 주가가 흔들거리...
    Date2020.02.05 Views120
    Read More
  8. 맨해튼 차이나타운 '중국박물관' 화재

    뉴욕 맨해튼의 차이나타운에서 일어난 화재로 미국중국박물관(MOCA)이 불에 타 중국인의 미국 이민사와 관련된 전시품 8만5천점이 소실될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했다. 낸시야오 마스바흐 관장은 "역사적으로 중요하고 예술적인 소장품 수천점 대부분이 이번 화...
    Date2020.01.28 Views130
    Read More
  9. 착륙 여객기에 '레이저 빔' 쏘던 남성 체포…대형 참사 날 뻔

    미국에서 비행기에 레이저 빔 쏘면 중범…징역 5년이하 처벌받아 플로리다주의 한 공항에 착륙하려던 여객기에 레이저 포인터를 사용해 빛을 쏜 남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미국 CNN 등 현지언론은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새러소타-브레이든턴 국제공항에 ...
    Date2020.01.28 Views118
    Read More
  10. '동성애 광고' 찬반 여론으로 어려움 겪는 홀마크 카드 회사

    지난 11년간 카드로 유명한 회사 홀마크카드사의 홀마크 채널의 대표가 동성애 광고 방영에 반대해 사표를 제출했다. 그는 작년 12월 논란이 됐던 결혼식 서비스 업체 '졸라'의 ‘신부 키스’ 광고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해당 광고...
    Date2020.01.28 Views123
    Read More
  11. '한국사위' 호건 메릴랜드주지사, 전국서 인기 1위로

    아내를 한인여성으로 둔 ‘한국사위’ 래리 호건 메릴랜드주지사(사진)가 전국에서 가장 인기 높은 주지사로 뽑혔다. 여론조사기관인 곤잘레스사가 최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전국 주지사 인기순위 2위에 머물렀던 호건 주지사가 ...
    Date2020.01.28 Views109
    Read More
  12. LA한인상공회의소 특별기금 45만불, 한인은행 주식 매입

    격론 끝에 75명 이사 중 53명 찬성…"한인경제에 일조" 오랫동안 투자처를 놓고 논란을 빚어왔던 LA 한인상공회의소의 특별계좌 기금 45만달러가 결국 한인은행 주식투자로 결론났다. LA상공회의소측은 정기 이사회에서 특별계좌 기금 약 50만7천달러 중...
    Date2020.01.28 Views90
    Read More
  13. 비판 언론 사주의 숙명?…이리저리 치이는 베이조스

    인도서는 투자 약속하고도…소유언론 워싱턴포스트 때문에 냉대받아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회장의 휴대전화 해킹 사건 배경으로 그가 소유한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의 비판적인 논조가 거론되는 가운데 최근 베이조스가 인도에서도 워싱턴포스트 때문에...
    Date2020.01.28 Views95
    Read More
  14. 워싱턴 DC 일원 버지니아, 메릴랜드의 교육수준 높다

    버지니아와 메릴랜드가 교육수준이 높은 지역으로 파악됐다. 이는 금융사이트 웰넷허브가 50개 주를 대상으로 교육적 성취, 학교의 질, 성별과 인종간의 성취 격차 등 총 18개의 지표를 비교 분석한 결과로 1위에는 메사추세츠, 2위에 메릴랜드, 6위에 버지니...
    Date2020.01.28 Views89
    Read More
  15. 노트북, 스마트폰 닮아가며 건재

    애플에서 최초의 스마트폰 아이폰을 선보인 데 이어 태블릿 아이패드까지 선보였을 당시, 사람들은 노트북의 입지가 좁아지거나 존재 자체를 위협받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나, 노트북은 여전히 건재하다. 오히려, 자신의 자리를 위협했던 스마트폰을 닮아...
    Date2020.01.28 Views69
    Read More
  16. 미-중 무역전쟁은 종전 아닌 휴전 상황…세계 경제 불투명

    미국경제가 10년째 성장을 계속하고 있지만 미국의 제조업 생산은 지난해 7월부터 마이너스 성장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제조업 침체의 원인이 되고 있는 무역장벽은 미·중 무역전쟁에서 비롯한 것이다. 지난해 12월 양국이 휴전을 선언했을 때 주식시...
    Date2020.01.28 Views73
    Read More
  17. 미래학자 프레이 "향후 10년간 전세계 대학 절반 사라질 것"

    정규직 줄고 임시직이 일반화된다…평생 8~10개 직업 바꿔 일할 것 2주~2개월 짧은 교육 수요 높아져 대학도 마이크로대학이 대세된다 미래학자 토머스 프레이(Frey·66)는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다빈치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프레...
    Date2020.01.27 Views74
    Read More
  18. 대학교육 받아서 빚더미?…미국 젊은층 "학위에 집착하지 않는다"

    소수민족 출신들은 학위 중요시…미국인들이 대학교육에 회의감을 느끼는 이유 4차 산업혁명이 불러올 변화를 앞두고 미래를 예측하기 힘든 시대, 대학 학위에 대한 미국인들의 시선이 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미국 경제매체 ‘CNBC Make It&rsqu...
    Date2020.01.27 Views89
    Read More
  19. '뉴저지서 대량 정리 해고될 때 퇴직금 의무화' 법 발효

    미국에서 뉴저지주가 처음으로 대규모 정리해고로 실직 당하는 종업원에게 (명예) 퇴직금 지급을 의무화한 법을 만들었다. 민주당 소속의 필 머피 주지사는 정규직 직원이 100명 이상인 회사가 50명 넘게 실직하는 대규모 정리해고, 공장 폐쇄 등을 실행할 때...
    Date2020.01.27 Views87
    Read More
  20. 미국서 두번째 우한 폐렴 환자 발생…의심환자는 22개주 63명

    블룸버그통신, 상원의원들 인용해 "곧 세번째, 네번째 확진자 나온다" '우한 폐렴 검역' 5개 미국공항으로 확대…금융시장까지 공포감 확산 미국에서 중국 우한(武漢)을 진원지로 한 신종 전염병인 '우한 폐렴'으로 진단된 두 번째 환자...
    Date2020.01.27 Views9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7 Next
/ 137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