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뉴저지 고교 세탁실 설치

    학생들 방과후 무료로 세탁실 사용 가능 한국일보에 의하면 뉴저지 뉴왁의 한 고교에서 개인 사정상 세탁을 하지 못해 더러운 옷을 입고 등교하는 학생들이 왕따를 당하자 학교내에 세탁실을 마련하는 조치를 내렸다. 웨스트 사이드고교는 부모가 바쁘거나 세...
    Date2018.08.21 Views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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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뉴욕시 교육 성범죄 폭증

    전년대비 138% 증가 뉴욕시 공립학교내 성범죄 사건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경이 발표한 ‘뉴욕시 공립교 범죄 현황’에 따르면 뉴욕시 공립학교내에서 발생한 성범죄 사건은 무려 전년 대비 138%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강간과 ...
    Date2018.08.21 Views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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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조지아주 70대 한인여성, 달려든 개에 놀라 사망

    백모씨, 평소 혈압약 복용, 스트레스 받아 뇌출혈 추정 70대 한인여성 백모씨가 산책 중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개에 놀라 쓰러진 뒤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으나 뇌사상태에 빠져 결국 사망했다. 조지아주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브룩헤이븐시 블랙번 공원에서 일...
    Date2018.08.21 Views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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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뉴욕주, 범죄피해자 비자 자격기관 확대한다

    U비자 4년, T비자는 3년까지 합법체류…영주권 신청도 가능 범죄 피해를 당한 이민자들에게 발급되는 U·T비자 신청시 필요한 확인서를 발급할 수 있는 뉴욕주 정부기관이 늘어났다. 쿠오모 주지사는 뉴욕주 경찰·인권국·노동국 등 ...
    Date2018.08.21 Views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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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美이민국, 임신한 아내 수술실 데려가던 남편 구금

    주유하던 남편, 가로막고 체포…시민단체들, '극도로 무자비한 처사' 사진=남편이 이민국에 연행된 후 홀로 출산한 아내[트위터] 미 이민국(ICE) 요원들이 제왕절개 수술을 받으러 임신한 아내를 병원에 데려가던 불법체류자 남편을 붙잡아 구금...
    Date2018.08.21 Views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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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시카고서 또 총기사고 26명 총상…연간 700여명 총격사망

    시카고에서 또다시 총기 사건이 일어났다. 폭스 뉴스에 따르면 토요일 새벽 하루동안 시카고 시내에서 여러 건의 총격 사건이 동시에 벌어져 모두 26명이 총상을 입었으며 최소 3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지난 8월 첫 주말에는 총격 사건이 동시다발로 발생해 ...
    Date2018.08.21 Views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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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중국 투자가들, 무역전쟁 여파로 美부동산 매각

    중국정부는 규제 강화…안방보험 호텔 16개 매물로 내놔 뉴욕, LA 부동산도 주춤…철근 가격인상에 건설업자 울상 중국 정부가 미ㆍ중 무역전쟁으로 코너에 몰리면서 위안화 가치 안정 등을 위해 미국 부동산 투자를 통제하고 나섰다. 이로 인해 ...
    Date2018.08.21 Views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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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뉴욕서 중국산 가짜명품 조직 일망타진

    뉴욕 중국계 일당 34명 체포억5천만불 규모 뉴욕시 퀸즈를 거점으로 한 중국계 명품 짝퉁 유통조직이 미사법당국에 의해 일망타진됐다. 뉴욕검찰은 루비통 핸드백과 에르메스 벨트 등 가짜 짝퉁 명품 4억천만달러 상당을 미 전역에 불법 유통시켜온 중국계 일...
    Date2018.08.18 Views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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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美고액연봉 직종 중 절반이 기술직

    의사는 부동의 1위위는 약사 및 약국관리자 미국의 고소득 직종 25개 가운데 절반이 넘는 13개가 기술직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엔지니어, 개발자, 데이터 분석가 등 기술직종의 '테크 전성시대'가 화려하게 펼쳐지고 있다. 직업조사기관 글래스도어가 ...
    Date2018.08.18 Views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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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장관님 모셔서 영광" 자랑하다 역풍맞은 美식당

    세션스 법무장관 맞이한 휴스턴 식당, 불매운동 직면 여성 국토안보부 장관도 식당서 항의고객들에 겨나가 이번에는 트럼프 행정부 각료가 아니라 식당 주인이 역풍을 맞았다. 최근 여론의 질타를 받은 불법이민 아동 격리 정책 이후 트럼프 행정부 관료들이 ...
    Date2018.08.18 Views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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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美 플로리다서 맹독성 적조 확산…물고기 떼죽음 '악취'

    기후변화 때문플로리다 농경지서 바다로 흘러간 화학비료도 원인 플로리다 주지사가 맹독성 적조의 타격을 입은 피해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현재 플로리다주의 일부 해안은 맹독성 적조로 죽은 어류와 기타 해양생물 떼가 널려 있다. 플로리다주 리 카운...
    Date2018.08.18 Views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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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중국서 이중간첩 배신에 미국 공작원 30명 처형돼"

    배신한 중국계 이중간첩 리전청, 지난 1월 뉴욕 케네디 공항서 체포 중국에서 몰래 활동하던 미국 중앙정보국(CIA) 스파이망이 이중간첩의 배신으로 일망타진 당하면서 최소한 공작원 30명이 붙잡혀 처형됐다고 홍콩 동망이 보도했다. 동망은 미국 뉴스 사이트...
    Date2018.08.18 Views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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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플러싱 콘도 매매 및 가격 퀸즈지역 중 1위

    콘도평균 83만7천불패밀리 하우스는 연속 100만불 넘어 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플러싱이 퀸즈에서 콘도 매매가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꼽혔다. 지난 2분기동안 거래된 플러싱의 콘도 수는 총 96채로 퀸즈에서 가장 많았다. 플러싱의 2분기 콘도 평균 거래...
    Date2018.08.18 Views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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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미국 주택시장, 침체기 2단계 돌입 가능성

    대도시 중심으로 주택매물 작년보다 3배 급증…융자신청 감소 미국의 주택시장이 활황기를 지나서 침체기에 돌입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집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지난해보다 3배나 많은 양의 주택 매물이 한꺼번에 쏟아져 나왔...
    Date2018.08.18 Views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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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뉴욕시 럭셔리 아파트, 콘도 열풍

    브루클린 저번주부터 임대월가, 2020년 부터 입주 맨하탄 월 스트릿에 50층 높이의 럭셔리 주상복합 콘도가 들어설 예정이다. 매클로 프로퍼티 부동산 개발사는 월 스트릿과 브로드웨이 코너에 있는 Art Deco 건물을 566개의 유닛이 있는 콘도 건물로 재개발 ...
    Date2018.08.18 Views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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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마리화나 소지 학생 부모에게 경고장

    뉴욕시 올 가을 학기 부터 확대 예정 뉴욕시에서 마리화나를 소지한 학생에게 법원이 부모에게 '경고장'발부하는 프로그램 확대된다. 뉴욕시교육청과 NYPD는 시작되는 가을학기부터 16세 미만의 학생들이 재학 중인 400개 이상의 학교에 경고장 프로그...
    Date2018.08.18 Views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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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뉴욕대(NYU) 의대 수업료 무료

    학생들의 제정 부담 덜어주기 위해 결정 뉴욕대 의대는 모든 재학생 및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수업료 면제를 발표했다. 뉴욕대 측은 "학생의 재정 상태와 관계없이 모든 의대생들은 수업료 부담 없이 대학에 다닐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뉴욕대는 93명의 신입...
    Date2018.08.18 Views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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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NJ 저소득층 커뮤니티 칼리지 학비 면제

    최소 6학점 혹은 연 소득 4만 5천 달라 넘지 말아야 내년부터 뉴저지주의 저소득 가정 자녀들은 커뮤니티 칼리지의 학비가 면제된다. 뉴저지 주정부는 저소득층들에게 주내 모든 커뮤니티 칼리지의 등록금을 면제해주는 시험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
    Date2018.08.18 Views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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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펜실베니아 가톨릭신부 3백명, 70년간 1천여명 10대 성적 유린"

    펜실베니아 대교구, 가톨릭 교회가톨릭 지도부 명성 때문에 은폐 의혹 펜실베이니아주의 가톨릭 교구에서 1940년대부터 70여 년 동안 약 300명의 신부들이 1000명이 넘는 소년소녀 신도들을 성적으로 추행, 강간한 사실이 주 검찰 구성의 대배심 보고서에 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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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단순불체자만 잡아들이나

    트럼프 취임 후 3배 급증, 전과자 체포 고작 18% 늘어 범죄전력이나 혐의가 없는데도 체포되는 불법체류 이민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민단속 요원들의 눈에 '불체자로 보인다'는 것이 이들이 체포되고 있는 이유다. 2년째 이어지고 있는 트럼프 행정...
    Date2018.08.18 Views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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