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9선거구 뉴욕시의원 네팔계 후보 KC

    베이사이드와 칼리지포인트, 와잇스톤, 리틀넥 등을 포함하는 19선거구에 출마한 네팔계KC 나바라지 후보(43)는 뉴욕시 최초의 네팔계 시의원 후보다. 20년 전 뉴욕으로 이민 온 그는 네팔에서 대학을 마친 후 뉴욕에서 현재 부동산업에 종사하고 있다. 퀸즈 ...
    Date2021.04.26 Views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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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집단면역 형성 눈앞에 둔 뉴욕시 활기

    3천만불 예산 들여 본격적인 관광 캠페인 전개 집단 면역 형성을 눈앞에 둔 미국 뉴욕시가 본격적으로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뉴욕시가 오는 6월부터 3000만 달러를 들여 관광 캠페인을 벌이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는 코로나 사태 이전 뉴욕...
    Date2021.04.26 Views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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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뉴욕서 폭행당한 61세 중국계… 생계 보태려 빈 캔 줍다 당해

    미국 뉴욕에서 지난 23일 폭행을 당해 중태에 빠진 61세 남성은 중국계 남성으로 전해졌다. 뉴욕포스트는 폭행 피해자가 중국계 남성 마야오판이라고 보도했다. 마야오판은 뉴욕 이스트할렘 지역에서 폭행을 당해 쓰러진 후 발로 수차례 머리를 걷어 차였다. ...
    Date2021.04.26 Views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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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코로나 초기에 뉴욕주민 4분의1 감염

    흑인·히스패닉계 주민의 감염율 백인의 2배 이상 코로나19 대유행 초기에 미국 내 진원지였던 뉴욕에서 성인의 4분의 1이 감염됐을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뉴욕시 보건국이 최근 미 전염병학회 학술지에 게재한 보고서에서...
    Date2021.04.26 Views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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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생전에 자손만 무려 325명... 116세 美최고령 할머니 별세

    최고령 미국인으로 알려진 116세 여성이 세상을 떠났다. 1905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랭커스터 카운티의 한 농장에서 태어난 헤스터 포드 할머니가 자택에서 별세했다. 미국의 노인학연구그룹은 헤스터의 나이를 115세 245일로 기재했다. 헤스터의 가족은 페이...
    Date2021.04.20 Views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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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총 소리 들리면 즉시 도망치고 숨어라’

    FBI, 美총기난사 시 생존 수칙 적극 알려 ‘총소리가 들리면 일단 현장에서 도망쳐라.’ 미국에서 최근 총기 참사가 잇따르는 가운데 급박한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명시한 ‘생존 수칙’이 널리 퍼지고 있다. 미 연방수사국...
    Date2021.04.20 Views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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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실수로 입금된 120만불 빼내 차 구입, 집 계약…美여성 체포

    은행이 개인 계좌에 실수로 입금한 120만 달러를 인출해 마구 쓰던 미국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루이지애나주에서 스파도니(33.사진)라는 여성이 절도, 은행 사기, 불법 송금 등 혐의로 최근 체포됐다. 지역의 911 신고 접수원으로 일해온 이 여성은 지난 1...
    Date2021.04.20 Views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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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J 소기업 대상 1,500만불 지원 법안 서명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사진)가 소기업 및 비영리기관 대상 1,500만달러 지원 법안에 서명했다. 머피 주지사는연방정부 지원금을 바탕으로 뉴저지에 소재한 중소기업 및 비영리기관에 총 1,500만달러를 지원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이 법에 따른 지원금 신청 접...
    Date2021.04.20 Views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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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美 모든 성인, 나이 제한 없이 백신 접종

    미국에서 거주하는 모든 성인은 연령 제한 조건 없이 코로나19 백신을 맞을 수 있게 된다. 이미 성인의 절반 이상이 최소 1차 백신 접종을 받았다. 뉴욕타임스는 하와이와 매사추세츠, 뉴저지, 오레곤, 로드아일랜드, 버몬트 등 6개 주도 나이 제한 없이 백신...
    Date2021.04.20 Views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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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캘리포니아 흑인, 북한계 美10대 여성에 ‘핵 테러리스트’ 폭행

    폭행당한 제나 두푸이가 올린 사진. 인스타그램 미 캘리포니아에서 흑인 40대 남성이 북한계 10대 여성에게 “핵 테러리스트”라는 등의 폭언과 함께 폭행한 사건이 발생했다. 캘리포니아주 터스틴 경찰서는 제나 두푸이(18)를 폭행한 42세 흑인 남...
    Date2021.04.20 Views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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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이번엔 아시아계에 염산 테러... 뉴욕 CCTV에 담긴 처참한 현장

    뉴욕에서 한밤중에 집에 귀가하던 아시아계 여대생이 괴한에게 염산 테러를 당했다. 현지 매체인 아시안던은 차에서 내려 집으로 걸어가던 파키스탄계 여성 나피아(21)가 급작스럽게 나타난 괴한이 뿌린 염산에 맞아 중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사고 당시 CCT...
    Date2021.04.20 Views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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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9세 때 방 2개 아파트에서 가상 화폐 거래소 설립

    9년만에 억만장자 된 코인베이스 창업자 암스트롱…미래 전망은 엇갈려 미국 최대 가상 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가 지난 주 가상 화폐 거래소 가운데 처음으로 뉴욕 증시에 상장했다. 코인베이스 주가는 250달러에 거래를 시작해 장중 429.54달러까지 ...
    Date2021.04.19 Views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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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美이민국, 졸업 후 현장실습(OPT) 온라인 신청 허용

    미국에 온 유학생들은 졸업후현장실습(OPT) 프로그램 신청을 온라인으로 제출할 수 있게 된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OPT를 희망하는 학생(F-1) 비자 소지자는 온라인으로 고용허가신청서(I-765)를 제출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해당 대상은 학업종료 전 OPT(...
    Date2021.04.19 Views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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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미등록 총기(유령총) 단속 강화…바이든, 취임 후 첫 총기 규제 조치

    한국계 4명을 포함해 8명이 사망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파 총격 사건, 10명이 사망한 콜로라도주 볼더 총격 사건 등 최근 미국에서 총격 사건이 잇따르자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총기 규제 행정조치에 나섰다. 미국의 정치 전문매체 폴리...
    Date2021.04.13 Views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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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버지니아 백인경찰 2명, 흑인계 美육군 장교 폭행영상 일파만파

    미국 버지니아에서 백인 경찰 두 명이 교통단속 중 흑인-라틴계 육군 중위의 얼굴에 후추 스프레이를 뿌리고 발로 차는 등의 폭행을 했다가 고소당했다. 사건 현장을 담은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자 미국 언론과 트위터는 ‘군인마저도 경찰에 의한 인종 ...
    Date2021.04.13 Views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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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美정부, 코로나 장례비용 $35,500 지원

    연방재난관리청(FEMA), 신청접수…체류신분 상관없어 연방정부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사망했을 경우 유족에게 최대 3만5,500달러까지 장례비용을 지급하는 새로운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12일부터 코로나19 사망자의 장례를 ...
    Date2021.04.13 Views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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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아시안 증오범죄 근절 규탄행진 플러싱 개최

    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 자율방범대 결성, 호루라기 배포 뉴욕시에서 아시안 증오범죄를 규탄하는 가두행진이 10일 한인재향군인단체의 주도하에 퀸즈 플러싱에서 개최됐다. 베트남참전유공자전우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여러 재향군인단체 및 한인단체들...
    Date2021.04.13 Views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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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뉴저지주, 코로나 피해 세입자 및 주택 소유주 위한 웹사이트 개설

    www.HousingHelpNJ.org...법률 자문, 핫라인 상담, 각종 정부 지원 프로그램 제공 뉴저지주정부가 코로나 사태로 렌트를 내지 못하는 세입자 및 렌트수입이 없어 모기지를 못내는 주택 소유주 등 양측 모두를 지원하는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지난 9일 오픈된 ...
    Date2021.04.13 Views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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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여성들 이용한 사기행각 급증

    미모의 여군 등 여성들이 외로움 호소하며 접근…온라인마다 로맨스 스캠 확산 사진: FBI 30대 남성 A씨는 작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여성을 알게 됐다. 자신을 미국 군인이라 소개한 이 여성은 “8살 때 부모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며 ...
    Date2021.04.13 Views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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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연방대법원 “집에서 하는 성경공부·기도모임 제한 부당”

    캘리포니아주가 3가구 이하로 성경모임 제한하자 연방대법원이 제동 걸어 캘리포니아주가 집에서 하는 모임에 3가구 이하로만 모이게 하는 규정을 성경공부와 기도모임에도 적용한 것이 부당하다는 연방대법원 결정이 나왔다. 연방대법원은 최근 캘리포니아주...
    Date2021.04.13 Views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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