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바이든 내각, 주류가 소수파...장관급 26명 중 백인 남성은 8명

    미국 최고 권력층의 얼굴이 ‘백인 남성’인 시대는 갔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초대 내각 진용의 면면만 봐도 그 사실을 알 수 있다. 부통령과 각 부처 장관 16명, 그리고 백악관 비서실장, 무역대표부 대표를 비롯한 장관급 고위직 인사 10명 등 2...
    Date2021.01.20 Views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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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파우치 소장, 수주내 백신 추가 승인…100일 내 미국내 1억 명 접종 가능”

    미국 최고 감염병 전문가인 파우치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이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추가 승인 계획을 언급했다. 파우치 소장은 NBC방송 인터뷰에서 “1주에서 최대 2주 안에 존슨앤드존슨과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 데이터를 취합해 식 ...
    Date2021.01.20 Views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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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코로나 이겨낸 106살 할머니…장수비결은?

    우유와 위스키…고아였지만 평생 밝은 자세로 생활 영국의 106살 할머니가 코로나를 이겨내고 생일을 맞이해 화제다. 1차 세계대전 당시 태어난 할머니는 이로써 두차례의 세계 대전과 스페인독감 등 두차례의 팬데믹을 모두 거치는 대기록을 세웠다. 할...
    Date2021.01.20 Views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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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양키스 야구카드 한장이 무려 520만달러!

    양키스 전설 미키 맨틀 카드…구매자는 배우 롭 고흐 야구 카드 한 장의 가격이 50억원을 넘는다?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일이 현실이 됐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닷컴은 1952년 발행된 뉴욕 양키스의 미키 맨틀 카드가 520만 달러에 팔렸다고 전했다. ...
    Date2021.01.20 Views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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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반품 아마존, 월마트 등 코로나로 정책변경….반품 안해도 환불해줘안해도 환불해줘

    미국의 유통업계가 코로나19 , 확산이후 ‘반품 없는 환불’을 해주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쇼핑이 급증한 가운데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과 일부 유통업체들 사이에...
    Date2021.01.20 Views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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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뉴욕시 고교졸업률 사상최고 78.8% 기록

    뉴욕시 고등학생의 졸업률이 역대 최고치를 보였다. 뉴욕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뉴욕시 고교생의 전체 졸업률은 78.8%로 전년 보다 1.5% 상승했다. 지난 2014년 이후 10.3%나 증가한 것이다. 2년제 이상 대학 진학률은 62.8%로 역시 최고치를 기록했다. ...
    Date2021.01.20 Views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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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생존 희박하면…병원으로 이송하지 말라…미국, 최악지침 내려

    미국에서 코로나 확산세가 최고 수위로 치달으면서 일부 대도시의 의료 붕괴가 현실화되고 있다. 미국은 최근 하루 입원 환자 수 가 총 13만명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 연말 연휴 때 인구 이동과 모임의 여파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이다. 캘리포니...
    Date2021.01.12 Views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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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줄리아니 전 시장, 뉴욕변호사협회서 쫓겨날 가능성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변호사로서 근거 없는 '선거 부정' 의혹을 앞장서 제기해온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이 뉴욕주 변호사협회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뉴욕주 변협은 줄리아니 전 시장의 회원 자격 취소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조사에 착수했다...
    Date2021.01.12 Views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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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뉴욕주민, 강제퇴거 유예 종료시 4명 중 1명 퇴거위기

    뉴욕주의 주택 강제퇴거 유예규정이 종료될 경우 4명 중 1명은 렌트비를 못내 쫒겨날 위기에 놓일 것으로 보인다. 최근 뉴욕주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 중 23.1%가 임대료 납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이는 뉴욕시의...
    Date2021.01.12 Views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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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뉴욕주, 비상사태시 유틸리티 서비스 중단 못한다

    쿠오모 주지사, 전염병·자연재해로 요금 못내도 서비스 계속 강조 앞으로 뉴욕주에서 전염병이나 자연재해 등으로 인해 비상사태가 발동된 경우에는 전기나 가스, 수도, 인터넷 등의 요금을 납부하지 못하더라도 서비스를 중단시키지 못할 것으로 예상...
    Date2021.01.12 Views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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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트럼프 재출마 못하게 못박는다

    美하원, 트럼프 탄핵안 발의…내란선동 혐의 미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들이 11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다. 이날 민주당 연방 하원의원들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내란 선동 혐의를 들어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다. 이는 지난 6일 트럼...
    Date2021.01.12 Views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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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건강보험 없으면…신규비자 신청자들 미국 입국 불허

    연방항소법원, 트럼프 반이민 행정명령시행 1심 뒤집고 허용 판결 연방 항소법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자 건강보험 관련 반 이민 행정명령의 시행을 허용했다. 캘리포니아의 연방 제9순회항소법원은 건강보험이나 병원비 지불 수단이 없는 이민자들의 입국...
    Date2021.01.04 Views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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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봉쇄에 지쳐…미국인들, 멕시코로 코로나 망명

    방역 수준 낮아 각종 축제 열려…멕시코 수도 단순체류자 2배 증가 코로나 봉쇄에 지친 미국 뉴욕, LA 등 대도시 주민들이 이웃 나라 멕시코로 장기 거주를 위해 몰려들고 있다. 특히 멕시코 수도인 멕시코시티가 인기라고 한다.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따...
    Date2021.01.04 Views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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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美 코로나 사망자 36만명 육박...계속 급증세…의료시스템 붕괴 직전

    미국 코로나 누적 사망자가 36만 명에 달하고 있다. 입원 환자는 한 달 넘게 10만 명 이상을 기록 중이다. AP통신은 “전문가들은 크리스마스와 새해 가족 모임으로 사망자와 확진자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 환자 급증으로 ...
    Date2021.01.04 Views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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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붉은 저고리에 푸른 치마...美하원서 한복 선서한 순자씨

    혼혈 연방하원의원…한인의원 4명 중 유일하게 한복입고, 코리안 정체성 드러내 연방 하원의원 메릴린 스트릭랜드(58·한국명 순자)의 한복 취임식 장면. 사진:C-SPAN 미국의 첫 한국계 여성 연방 하원의원인 메릴린 스트릭랜드(58·한국명...
    Date2021.01.04 Views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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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No Image

    미국인들, 기독교인으로 살기 힘들다…무교 급증

    미국 종교에 최근 다양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무교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는 것이다. 동시에 불교, 힌두교, 무슬림, 유대교 등 비 기독교 인구가 증가 추세인 반면 백인 기독교인은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
    Date2021.01.04 Views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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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뉴욕시 공립교 100곳, 코로나 확산 폐쇄

    뉴욕시 공립학교 100곳 이상이 코로나 확산으로 폐쇄될 예정이다. 뉴욕시 교육청은 학교 건물 128곳을 폐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학군 단위의 광범위한 폐쇄는 없을 예정이다. 지난 달 뉴욕시 공립학교 대면수업이 일부 재개됐지만, 새해들어 중 고...
    Date2021.01.04 Views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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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백신맞은 美간호사 털썩…과민 반응 이력

    전에도 수차례 쓰러져…백신 자체 문제 아냐 /WTVC 방송화면 미국 테네시주의 간호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을 맞은 뒤 어지럼증을 호소하며 쓰러지는 모습이 생중계됐다. 소셜미디어 에서는 백신 괴담까지 나오며 논란이 일었으나, 전문가들은...
    Date2020.12.22 Views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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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미국에 3호 백신 얀센, 곧 승인예정…얀센은 한번만 맞으면 돼

    미국이 화이자에 이어 모더나 백신 접종을 시작한 데 이어 다음 달에는 얀센 백신 접종에 들어갈 전망이다. 미국은 21일부터 모더나 백신 590만 회분 및 화이자 백신 200만분을 이미 배포했다. 미당국은 의료진과 장기 요양시설 거주자에 이어 식료품 가게 직...
    Date2020.12.22 Views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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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美 플로리다주, 비단구렁이 식용 허가 검토

    플로리다주가 비단구렁이의 식용 안전성 여부를 검토하면서, 식용을 허가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버마산 비단구렁이로 알려진 이 뱀은 1980년 플로리다주 남부 늪지역에 나타나기 시작했다. 이 비단구렁이는 토착 생태계를 훼손하는 ‘애물단지 외래...
    Date2020.12.22 Views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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