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스캐롤라이나주 한의의사, 마약 과다처방 체포

    보석금만 550만불…여자친구이자 직원도 보석금 76만불 책정돼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의사로 활동하던 40대 한인의사와 미국 여자친구가 마약성 진통제를 과다 처방한 혐의로 체포됐다. 미 지역언론과 방송은 콜럼버스 카운티의 타버시티 초등학교 인근...
    Date2018.07.07 Views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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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트럼프, "H-1B 배우자 취업 못해"…10만명 실직위기

    "취업비자 배우자들 사회적 고립되면 미국 정착도 실패" 트럼프 행정부가 H-1B 비자 소지자 배우자(H-4 비자)의 미국 내 취업을 사실상 취소해, 앞으로 약 10만명의 취업비자 소지자 배우자들이 일자리를 잃게 됐다. 취업비자 소지자의 배우자 취업은 오바마 ...
    Date2018.07.07 Views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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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美, 분리 수용 밀입국 가족 DNA 검사…'인권 침해' 논란

    미국 행정부가 분리 수용한 불법 밀입국 가족들의 재결합을 명분으로 유전자(DNA) 검사를 실시해 ‘인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CNN은 익명의 연방 정부 관료를 인용, “분리된 아동들의 부모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아이들을 인신매매하는...
    Date2018.07.07 Views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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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美시민권 신청, 발급까지 2년 소요

    총 73만건 적체…반이민 분위기에 신청 급증 반이민 분위기로 인해 영주권자들의 미국 시민권 신청이 급증하고 있다. 또 신청이 몰리면서 적체 현상이 발생, 미국 시민권 신청 후 취득까지 2년 가까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초까지 미이민국에...
    Date2018.07.07 Views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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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케빈 스페이시 성폭행 혐의 6건

    영국경찰, 美 대표 배우 수사 확대 드라마 '하우스 오브 카드' 케빈 스페이시. (사진: 넷플릭스) 영국 경찰이 미국 배우 케빈 스페이시에 대해 제기된 3건의 폭행 및 성폭행 의혹을 추가로 수사하고 있다. 영국 경찰은 현재 스페이시와 관련, 성폭행 5...
    Date2018.07.07 Views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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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92세 엄마, 72세 아들 권총사살…왜?

    아들이 자신을 요양원에 보내려고 하자 분개 미 애리조나주에 사는 92살의 모친이 자신을 요양원으로 보내려는 72살 된 아들을 권총으로 쏘아 죽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할머니는 아들의 침실에서 아들에게 2발의 총격을 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됐다. 이...
    Date2018.07.07 Views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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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美 메릴랜드 신문사 편집국서 총기난사로 최소 5명 사망

    신문사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 제기 후 패소하자…복수심 때문인 듯 미 동부 메릴랜드주 주도인 아나폴리스시에 위치한 지역 신문사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 편집국 직원 5명(사진)이 사망했다. 미 언론은 총격범이 지역 신문사 '캐피털 가제트&#...
    Date2018.07.02 Views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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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특종 수차례한 20대 뉴욕타임스 여기자의 비밀?

    50대 의회 기밀 담당자와 염문…美정부, 통화·이메일 기록 압수 20대 뉴욕타임스 여기자와 50대 의회 최고 기밀 취급자 사이의 수년간 염문이 미 연방정부의 수사로 드러나면서 미국 언론계가 시끄럽다. 미 검찰은 상원 정보위원회에서 30년간 일...
    Date2018.07.02 Views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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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항공사 승무원, 인신매매 위기 소녀 구해

    항공사 승무원이 번뜩이는 재치로 인신매매 위기에 처한 소녀를 구한 사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알래스카 항공사 기내승무원으로 10년 넘게 일한 셀리아 프레드릭은 어느날처럼 기내서비스를 진행했다...
    Date2018.07.02 Views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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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50년째 버거킹서 결혼 축하하는 美 부부

    미국의 한 부부가 50년 동안 패스트푸드점에서 결혼기념일을 축하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뉴저지 주에 사는 로이드 하워드와 그의 아내 샌디 하워드는 버거킹에서 50번째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이들 부부의 전통은 지난 1968년 시작됐다. ...
    Date2018.07.02 Views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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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범죄 전력' 영주권자도 체포 후 추방위험

    17년전 가정폭력 경범죄 문제삼아 추방 위기 이제 미국 시민권이 없다면 영주권자라도 추방 위협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경범죄라 하더라도 형사유죄 전력이 단 한번이라도 있는 영주권자라면 추방당할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LA 타임스는 최근 트럼프 행정부...
    Date2018.07.02 Views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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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美연방부채, GDP 78%인 20조달러…2차대전 후 최고

    1인당 부채는 6만2천불…2047년엔 역사상 최고치인 GDP 148% 예상 미국의 국가부채 규모가 현재 국내총생산(GDP)의 78%를 차지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고치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미 의회예산국은 '세법이 현행대로 유지된다는 가정 하에 국가...
    Date2018.07.02 Views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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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무역 갈등에도 기업 인수합병 최대

    올해 상반기에만 2조 5천억달러 돌파 미국-중국 등 주요국 무역 갈등에도 기업 간 인수 합병규모가 2조5천억달러를 기록하는 등 사상 최고기록을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대형 M&A가 활기를 보인 것은 미국의 영향이 컸다. 트럼프 대통령이 밀어붙인 법인세...
    Date2018.07.02 Views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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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트럼프 초강경 이민정책 뒤엔 32세의 밀러…"막후 실세"

    고교때부터 히스패닉에 비판적 시각…보수의원들 보좌관 거쳐 트럼프 곁에 불법 이민자 아동과 부모의 강제 격리로 미국 안팎에서 커다란 논란이 불거지면서 '무관용 이민정책'의 설계자인 스티븐 밀러 백악관 선임고문이 다시 한 번 언론의 주...
    Date2018.07.02 Views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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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반이민…반낙태…美 대법원이 보수로 기울었다

    대법관 구성 보수가 우위를 차지해…주요쟁점 보수 논리 수용 미국 연방대법원의 대법관들이 보수적인 판결을 계속해 나가고 있다.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대법관 인적 구성이 보수 우위 구도로 재편되면서 대법원이 주요 쟁점에서 보수 진영의 논리를 ...
    Date2018.07.02 Views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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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2세 소녀 성폭행 살인범 체포

    경찰, 32년간의 추적…DNA 확보로 체포 ▲ 살인 용의자 게리 하트먼(왼쪽)과 피해소녀 미셸라 웰치 32년 전 워싱턴 주 타코마 시에 살았던 12세 소녀 미쉘라 웰치는 공원에서 여동생과 놀다가 갑자기 사라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당일 저녁 인근...
    Date2018.07.02 Views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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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이민개혁법안, 연방하원서 부결

    압도적 표차…민주당 전원 반대가 이유 드리머 시민권 허용과 가족이민 3~4순위 폐지, 국경장벽 건설 등을 포함하는 이민개혁법안이 결국 연방하원에서도 무산됐다 공화당 하원 지도부가 추진한 국경안전 이민개혁법안은 공화당 하원의원들이 반분되면서...
    Date2018.07.02 Views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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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매월 나가는 집모기지 이자 아깝다면 빨리 갚아야"

    대부분의 경우,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모기지를 필요로 한다. 모기지는 분명히 부채의 한 형태지만 재정 전문가들조차도 그 필요성을 부인하지 못하는 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빠른 시일 내에 모기지 부채를 해결하는 것이 이득인 경우가 있...
    Date2018.06.26 Views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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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가족 분리 무릅쓰고 美국경 넘는 이유?…"살해될까봐"

    美남부 국경 넘는 불법이주자 대다수가 중앙아메리카 출신 미국경을 넘은 후 어린 자녀들과 분리되고, 추방을 당한다 하더라도 중앙아메리카인들이 미국경을 넘는 이유는 이들 국가의 참혹한 현실 때문이다.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는 미국 남부 국경의 불법 ...
    Date2018.06.26 Views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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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캐나다 조깅 중 실수로 美국경 잠깐 넘었다가…

    프랑스 여성, 캐나다 해변서 美국경 넘었다고 2주 구속돼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해변에서 한 여성이 조깅하던 실수로 미국 국경선을 넘었다는 이유로 美 국경수비대에 붙잡혀 2주간 구속됐다. 캐나다 공영방송 CBC는 프랑스에서 온 19세 여성 세델라 로망...
    Date2018.06.26 Views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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