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0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2008 금융위기 이어윗세대보다 실업률 높아

밀레니얼 세대(19811996년생) 코로나19 여파로 이전 세대보다 경제적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세대는 앞서 2008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경제적 기반을 형성하는 실패한 데다, 이를 회복하기도 전에 코로나

19 사태로 또다시 경력을 쌓을 기회를 잃고 밀려나게 됐다는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밀레니얼 세대가 코로나19 인한 생애 번째 금융 위기에 직면하면서 앞선 세대만큼 부를 축적하지

못하게 것이라고 분석했다.


미국 여론조사기관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의 지난 5 실업률은 12.5% X세대(19651980년생) 베이비부머 세대

(19461964년생)보다 높다.


이는 코로나19 밀레니얼 세대를 포함해 주로 젊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여행·레저 산업군이 가장 먼저 타격을 입었기

때문이다.


밀레니얼 세대 가운데 가장 교육 수준이 높은 이들조차 이전 세대 대졸자보다 취업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이 일자리를 찾아 저임금 업종에서 종사하다 보니 전체적인 소득도 세대보다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밀레니얼

세대는 이전 세대가 같은 나이였을 때와 비교해 재산이 적으며, 4분의 1 자산보다 부채가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인구조사국의 지난해 조사 결과에 따르면 밀레니얼 세대는 2007년부터 치솟은 실업률로 인해 2017년까지 평균 25

달러( 2961만원) 이상, 총급여로는 13% 잃어버렸다고 분석했다.

 
이는 소득이 9% 줄어든 X세대나 7% 베이비붐 세대보다 폭으로 감소한 것이다.

  
01.png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1. 美 밀레니얼 세대, 코로나로 더 큰 경제적 타격

    2008년 금융위기 이어… 윗세대보다 실업률 높아 밀레니얼 세대(1981∼1996년생)가 코로나19 여파로 이전 세대보다 더 큰 경제적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세대는 앞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경제적 기반을 형성하는 데 실패...
    Read More
  2. 영국 버진 애틀랜틱 파산신청…괴짜 억만장자 회장, 코로나로 몰락

    영국 항공사 버진 애틀랜틱이 미국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지난 4월 법정관리에 돌입한 호주 2위 항공사 버진 오스트레일리아에 이어 버진그룹의 두번째 파산이다. 이른바 '괴짜 억만장자'로 불리며 우주산업분야까지 진출했던 리처드 브랜슨은...
    Read More
  3. $600 실업수당, $300~$400선 타협 예상

    공화, 민주당 입장 팽팽…1,200달러 지급은 합의 매주 600달러의 연방 특별 실업수당 지급 기간이 7월 말로 종료된 가운데 민주, 공화 양당의 경기부양안 협상이 실업수당 연장 문제를 둘러싸고 팽팽히 맞서고 있다. CNN 등에 따르면 스티브 므누신 연...
    Read More
  4. 美 대형 식당체인과 개인식당들 2만개 코로나로 줄폐업 확산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맥도널드와 스타벅스 등 대형 식당체인들도 많은 매장을 닫을 것으로 전망됐다. 맥도널드와 스타벅스 등을 포함한 대형 식당체인들이 코로나19 팬더믹으로 인해 약 1,500개의 매장을 영구히 폐쇄할 것으로 전망된다. 레스토랑 체인들은 ...
    Read More
  5. “미 내년 부채비율 GDP 130% 넘을 것…AAA 국가중 최고”

    국제신용평가사 피치, 미국 신용등급 강등 “달러 발권력에도 채무위험 여전”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미국의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 조정하면서 “미국은 코로나 쇼크 전에 이미 재정적자와 부채가 커지고 있었다”며 “이는 미국의...
    Read More
  6. 던킨, 미국내 800개 및 해외 350개 폐쇄

    던킨도너츠와 배스킨라빈스 등 2개 유명 체인 브랜드를 보유한 던킨 브랜즈 그룹은 올해 미국에서 800개의 매장을 폐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던킨측은 폐쇄를 결정한 고속도로 편의점 내 매장 450개에 추가로 실적이 부진한 350개 매장과 해외에서 판매가 ...
    Read More
  7. 미국의 동전 부족 사태….연방조폐국 동전생산 코로나 사태로 줄여

    코로나 사태로 경제 부분 봉쇄되면서 동전 생산이 줄고 유통이 끊기면서 미국 은행들이 동전부족 사태를 겪고 있다. 연방 조폐국은 직원들을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한 조처를 시행하면서 동전 생산을 줄여 동전 부족 사태를 더 키웠다. LA 타임스는 미국의 ...
    Read More
  8. 미국, 코로나 통제력 상실했다…달러 가치 9%나 떨어져

    미국 달러화 가치 하락은 미국 정책 입안자들의 코로나19 통제력 상실에 대한 시장의 경고라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6개국 통화 대비 미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미국달러 인덱스(DXY)는 지난 3월 102.82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후 이날 현재 9.11% 하...
    Read More
  9. 미국경제, 충격의  마이너스 성장…2분기 성장률 -33%

    코로나 바이러스 충격으로 미국의 올해 2분기(4~6월) 경제성장률이 1947년의 분기 성장률 집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미국 상무부는 2분기 국내총생산이 1분기에 비해 -32.9%로 폭락했다고 밝혔다. 또 이 기간 감소폭은 -9.5%으로, 이전 분기(-5%%...
    Read More
  10. 여성의류 미국기업 매장 2,800개 닫는다

    앤테일러 등 브랜드 소유한 아세나 파산 보호신청 앤테일러, 레인브라이언트 등 여성 의류 브랜드를 소유한 미국 기업 아세나가 23일 버지니아주 파산법원에 파산법 에 따른 파산보호신청(챕터 11)을 냈다. 월스트릿저널등에 따르면 아세나는 1,100여개 매장...
    Read More
  11. 6월 美기존주택 거래 20.7% 증가…작년 같은 기간보단11% 적어

    코로나 여파로 크게 흔들린 미국 주택시장이 낮은 모기지 금리와 경제활동 재개에 힘입어 다시 크게 반등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6월 기존주택 판매가 전달보다 20.7% 늘어난 472만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존주택 거래가 급증한 것은 30년 만기...
    Read More
  12. 모기지 더 떨어진다…코로나에도 미국 주택시장은 호황?

    패니메이, 연말엔 이자율 2.75%로 떨어져…첫집 구입 등 활력 기대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올 연말 이미 최저 수준에서 2.75%까지 더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주택 시장이 초저금리 효과로 호황을 누리면서 상...
    Read More
  13. 뉴욕시 스몰비즈니스 1/3 파산 우려

    특히 호텔 등 숙박업계와 요식업계가 가장 취약 코로나 사태 여파로 뉴욕시내 스몰비즈니스 3곳 중 1곳은 영업 재개가 어려울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비영리단체인 파트너십 포 뉴욕시티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시내 전체 스몰비즈니스 가운데 약 33%에 ...
    Read More
  14. 중소기업 지원금 PPP덕분에 미국 은행들만 돈방석 올라

    코로나 대응을 위해 트럼프 행정부가 시행한 대규모 중소기업 지원책의 최대 수혜자는 은행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미국 대형은행들은 급여보호프로그램(PPP) 대출 시행 과정에서 최대 240억달러의 수수료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PPP대출은 기업이나 사...
    Read More
  15. 1,200불 현금 추가, 연방 실업수당 주 200~300달러 확실시

    코로나사태 극복을 위한 추가 경기부양안에 2차 1,200달러 현금 지원 및 오는 25일로 중단될 예정인 주당 600달러 연방 특별 실업수당은 기간이 연장되는 대신 액수는 절반 이하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또 중소업체들에 대한 추가 급여보호 프로그램...
    Read More
  16. 美 주택담보대출 금리 사상 최저...돈 퍼줘도 미국인들 집을 안산다

    미국 30년 만기 평균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내려왔다. 저금리 기조가 장기화되고, 코로나 여파로 미국 국채 금리마저 떨어지면서 주담대 금리 역시 역사적인 수준으로 떨어진 것. 미 연방금융기관 프레디맥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3...
    Read More
  17. “미의회, 2차 지원금 지급…실업수당 연장 등 본격 논의”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주민 구제를 위해 2차 경기부양 현금 지급과 직장 복귀 보너스 등을 포함하는 추가 경기 부양안이 빠르면 다음주 연방 의회에 상정될 전망이어서 한인들이 연방 정부로부터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가시화되고 있...
    Read More
  18. 美기업 파산 쓰나미 온다…상반기에만 3427개사…이제 시작

    코로나사태로 미국 대표 기업들이 잇따라 파산보호 신청 대열에 합류하고 있다. 미셸 오바마 전 영부인이 즐겨 입었던 중저가 의류 브랜드 J크루와 112년 전통의 고급 백화점 니만마커스, 118년 역사의 최대 백화점 JC페니가 최근 나란히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Read More
  19. 코로나로 미국내 상업용 부동산시장 전체가 흔들린다

    소매 상가·샤핑몰 임대 전망 최악…임대료 연체 증가에 건물주들 줄도산 우려 코로나 사태로 미국의 상업용 부동산 시장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 코로나 봉쇄령이 시행되는 동안 빈 사무실과 상가 자리가 부쩍 늘기 시작했다. 경제 활동이 재개되...
    Read More
  20. 지난주 미국의 신규실업수당 청구 131만건…연속 감소 불구 역대급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14주 연속 감소했으나 여전히 1131만건에 달해 ‘역대급’ 기록을 이어갔다. 실업수당 청구는 전주보다 9만9,000건 줄어든 것으로 14주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이 수치는 전망치 137만건보다도 많으며, 16주 연속 ...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1 Next
/ 71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