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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알코올성 지방간 환자 늘어나는 추세 

2019-07-08_11h51_08.png

여름철 더위 때문에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면 비알코올 성 지방간에 이를 수 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간세 포 속에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말한다. 술과 관련이 있 는 알코올성 지방간과 달리 비만, 당뇨, 고지혈증, 약물 등이 원인이 돼 생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 용익)은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통해 2013~2017년 비알 코올성 지방간 환자는 5년간 진료 인원이 연평균 21%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7년 기준 남성 환자는 3만 551명, 여성 환자는 2만 705명으로 총 5만 1256명이었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소화기내과 최종원 교수는 " 국내 비알코올성 지방간 진료 인원은 서구화된 식습관, 운동 부족, 생활양식의 변화, 비만 인구 증가 등으로 상 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생활습관이 서구화와 경제 수 준 향상으로 고열량 식사를 자주 하게 되었지만 운동할 기회가 줄었다. 이때 소비되지 못한 열량이 피하지방이 나 간에 저장되며 비만과 지방간으로 이어지고 있다. 2017년 기준 진료 현황에서 남성 3만 551명 여성은 2만 705명이었다. 연령대별으로는 전체 진료 인원 중 50대 가 1만 2300여 명(24.1%)으로 가장 많았고, 40대가 1만 600여 명(20.7%)으로 그 뒤를 이었다. 비알코올성 지 방간 진료 인원의 다수는 중년층이 차지하고 있는데, 성별로는 여성은 50대가 30.9%로 가장 많았고 남성은 40대가 23.7%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최 교수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비만, 제2형 당뇨, 고지혈증, 대사증후군 등이 위험인자인 질병으로 40 대 이후 성인병 증가와 연관되며 여성은 나이와 폐경 도 중요 위험 인자로 작용한다"며 "40~50대 이후 증가 한 지방간은 당뇨, 뇌혈관질환, 심혈관질환 발생과 관 련이 있음을 고려할 때 환자들의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 하다"고 설명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방치하면 간 질환으로 진행될 수 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최 교수는 "비알코올성 지방 간 환자의 대부분은 양호한 임상 경과를 보인다"며 "일 부 환자는 간경변증이나 간암 등 말기 간 질환으로 진 행되기도 한다"고 말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예방을 위해 지방간 발생 원인을 없애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운동과 식생활 개선으로 적절한 체중을 유지해야 하고 과식을 피하고 영양 균형이 잡힌 식사를 하고 튀긴 음 식보단 삶은 음식을 먹도록 한다. 탄산음료나 과자처럼 당분이 많이 든 음식은 피해야 한다. 당뇨, 고지혈증이 있을 때에는 적극적인 관리도 함께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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