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미동부 최대 생활정보지 벼룩시장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항생제 과다 사용하면…병원균 내성 높이고 대장암 걸릴 위험도

2019-08-24_17h48_03.png

 

항생제는 각종 세균으로부터 우 리 몸을 지켜주는 일명 '기적의 발 명품'이지만 남용을 하면 오히려위 험하다. 병원성 세균이 항생제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일부는 일부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돌연변이 한 다. 이것이 내성이다. 내성이 생긴 세균은 항생제에 잘 반응하지 않는 다. 결국 항생제를 다시 사용했을 때 내성이 있는 세균은 살아남아 증식한다. 짧은 시간 동안 항생제 의 '맛'만 보다 내성이 더 강해지면 항생제를 사용해도 죽지 않는 '슈 퍼박테리아'가 될 수 있다. 현재까지 개발된 항생제 종류는 약 200가지에 달한다. 한국은 항 생제 사용량이 경제협력개발기구 (OECD)에서 50% 가까이 높은 편 이다.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항생제의 과도한 사용은 대장암 위 험을 높일 수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 암센터 연구팀 은 영국의 1100만 명 이상 환자에 대한 약물 처방 및 진단에 대한 자 료를 수집해 연구 진행한 결과, 지 난 23년 동안 2만 8890명이 대장암 에 걸린 것을 확인했고, 항생제에 노출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 다 대장암 발생 확률이 약 16% 더 높았다. 연구팀은 항생제를 하루만 사용 해도 대장암 위험이 약간 증가하지 만, 15일 이상 사용할 때 부터 대장 암 위험이 빠르게 증가한다고 말했 다. 항생제를 15~30일 사용하는 경 우 대장암 위험이 8% 증가했고, 30 일 이상 사용한 경우 15% 증가했 다. 그 원인은 항생제 사용으로 인 해 장내 유익균이 줄어들었기 때문 이라고 설명했다. 똑같은 감기라도 원인에 따라 항 생제 사용을 달리해야 한다. 바이 러스에 의한 단순 감기일 경우 항 생제 치료가 필요하지 않다. 항생 제가 증상을 완화하거나 질병 기 간을 단축하지 못하고, 부작용이나 내성 균주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 기 때문이다. 하지만 감기 합병증 (2차 감염)으로 세균 감염이 발생 한 경우라면 즉시 항생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 합병증(2차 감염)이 있다면 4일이 지나도 증상이 점차 악화된다. 2차 감염 증상은 대표적으로 폐렴, 축 농증, 기관지염 등이 있다.



---------------------------------------------------------------------------------------------------------
유익한 생활정보가 한곳에.
뉴욕 생활정보 중고물품 중고차량 생활잡화 구인 구직 취업정보 일자리 정보 물물교환 중고장터 부동산 하숙 민박 쉐어 게스트하우스 렌트
---------------------------------------------------------------------------------------------------------



  1. 차를 즐기면 뇌 건강 유지에 도움

    차를 즐기면 뇌 건강 유지에 도움 차를 틈틈이 마시면 뇌 건강에 좋을 뿐만 아니라 노화와 관련된 뇌기능 감소를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 국립대 연구진을 주축으로 한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싱가포르인 3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연...
    Date2019.09.17
    Read More
  2. 단순 건망증과 치매를 구분하는 방법 8가지는?

    단순 건망증과 치매를 구분하는 방법 8가지는? 이전의 인상이나 경험을 의식 속에 간직해 두는 능력, 즉 기억력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떨어진다. 따라서 뭔가를 잊는 일이 잦아진다면 자연스러운 노화 과정의 일부분일 수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알츠하...
    Date2019.09.17
    Read More
  3. 소득이 높을수록 오래 산다

    소득이 높을수록 오래 산다 ▶ 의회 회계감사국 통계 교육수준과도 연관 소득이 높을수록 정말 장수한다는 흥미로운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11일 연방의회 산하 회계감사국(GAO)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몇 년 동안 기대 수명이 전반적으로 증가했지만 이...
    Date2019.09.15
    Read More
  4. 짠 음식 되도록 줄이고, 식후엔 짧게라도 산책해야

    짠 음식 되도록 줄이고, 식후엔 짧게라도 산책해야 명절 때 건강 관리법…과음, 짠 음식, 고열량식 피하라…심장에 무리준다 추석이나 추수감사절 등 명절에 많은 사람들은 갑작스러운 과식, 과음, 불규칙한 생활으로 인해 건강을 위협받기도 한다...
    Date2019.09.15
    Read More
  5. 나이 들수록 살찌는 이유와 대처법

    나이 들수록 살찌는 이유와 대처법 전에 비해 더 많이 먹거나 운동을 덜 하는 것도 아닌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체중이 불어나는 이유는 지방 조직에서 일어나는 지질 전환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감소하고 이에 따라 체중이 쉽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
    Date2019.09.15
    Read More
  6. 심혈관 질환 막는 식사법은?

    심혈관 질환 막는 식사법은? '이것' 위주로 먹어야 좋다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려면 기름진 음식이나 가공육 중심의 식단이 아닌 식물성 식품 위주의 식단이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네소타주 병원 메이오클리닉 연구팀은 REGARDS 연구에 참...
    Date2019.09.15
    Read More
  7. 1주일에 한두 번은 낮잠을 자라

    1주일에 한두 번은 낮잠을 자라 심장마비 위험 '절반'으로 뚝 떨어진다 1주일에 1~2회 낮잠을 자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로잔대 연구팀은 심혈관질환이 없는 35~75세 성인 3462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
    Date2019.09.15
    Read More
  8. 허참, 늙지 않는 동안 비결은 바로 '이것'

    허참, 늙지 않는 동안 비결은 바로 '이것' 방송인 허참(70)이 자신의 동안 유지 비결에 대한 생각을 고백했다. 허참은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에 출연, 한결같다는 칭찬에 "손을 안 대서 그렇다"며 "주름살이 있는 대로...
    Date2019.09.15
    Read More
  9. 다리 꼬고 앉으면…건강 해치는 이유 3가지

    다리 꼬고 앉으면…건강 해치는 이유 3가지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이처럼 다리를 꼬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미 척추 휨이 있는 사람들은 다리를 꼬게 되면 통증이 호전되는 것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허리를 꼿꼿이 ...
    Date2019.09.15
    Read More
  10. “성장호르몬•당뇨약 투여하니 1년만에 신체나이 2.5세 젊어져”

    “성장호르몬·당뇨약 투여하니 1년만에 신체나이 2.5세 젊어져” 성장호르몬과 두 가지 당뇨약을 혼합한 약제가 노화를 늦출 뿐만 아니라 심지어 되돌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 캘리포니아대 UCLA 등 연구진이 51~65세 백인남성 ...
    Date2019.09.11
    Read More
  11. 9월에 환자가 가장 많은 의외의 질환?

    9월에 환자가 가장 많은 의외의 질환? 가을을 맞는 9월에 조심해야 할 질환이 있다. 환자 수가 가장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바로 비브리오패혈증이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여름보다 오히려 9월이 더 위험하다. 가을 날씨 탓에방심하기 쉬운 계절이기도 하...
    Date2019.09.06
    Read More
  12. 65세 이상 당뇨병 환자들은 저혈당이 더 무섭다

    오래 앓아 저혈당 대처 기능 감소…식사 제 때하고 과격한 활동 금물 당뇨병 환자는 고혈당만 신경을 쓰지만, 65세 이상 고령의 당뇨병 환자는 저혈당에 빠지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혈당이 70㎎/㎗ 이하로 떨어지는 저혈당이 되면 처음엔 땀...
    Date2019.09.06
    Read More
  13. 남성과 여성, 심장마비 증상 다르다

    남성과 여성, 심장마비 증상 다르다 오히려 남성보다 여성에 가슴통증 더 많아 심장마비로 인한 증상이 남성과 여성이 다르 게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 연구팀은 심장마비로 에든버러 왕실 응급실에 방문했던 1941명의 환...
    Date2019.08.24
    Read More
  14. 항생제 과다 사용하면…병원균 내성 높이고 대장암 걸릴 위험도

    항생제 과다 사용하면…병원균 내성 높이고 대장암 걸릴 위험도 항생제는 각종 세균으로부터 우 리 몸을 지켜주는 일명 '기적의 발 명품'이지만 남용을 하면 오히려위 험하다. 병원성 세균이 항생제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일부는 일부는 자신을 ...
    Date2019.08.24
    Read More
  15. 과학자들이 확인한 95세 송해의 건강비결 한가지는?

    과학자들이 확인한 95세 송해의 건강비결 한가지는? “송해 선생님 가시네. 선생님! 안 녕하세요~” 서울 종로구 낙원동 거리에서 볼 수 있는 익숙한 풍경이다. 중년의 상인들이 인사말을 건네면 송해도 반갑게 응대한다. 악기상가, 노인들이 많은 ...
    Date2019.08.24
    Read More
  16. 한국인에게 전자담배 더 나쁜 이유?

    한국인에게 전자담배 더 나쁜 이유? 자영업자, 저소득층 추락…고소득층 수입 증가 전자담배를 피우는 한국인 10명 중 8명 이 일반담배도 함께 피우는 것으로 나타났 다. 두 가지 이상의 담배를 피우는 중복사 용자는 담배 사용량이 많아 니코틴 의존성 ...
    Date2019.08.24
    Read More
  17. 갑자기 유방에 딱딱한 멍울이 잡히는데…혹시 암?

    갑자기 유방에 딱딱한 멍울이 잡히는데…혹시 암? 양성인 경우 많아…멍울 잡힐 때는 촬영, 초음파 검사 받아야 갑자기 유방에 혹과 같은 멍울이 만져지 거나 초음파 검사를 통해 유방에 혹이 생 겼다는 말을 들으면? 우선 덜컥 겁부터 난 다. 유...
    Date2019.08.24
    Read More
  18. 잠은 너무 중요하다… 건강한 성인도 하루 7~8시간 자는게 좋아

    잠은 너무 중요하다… 건강한 성인도 하루 7~8시간 자는게 좋아 잠은 뇌 뿐만 아니라 다른 신체 부 위의 변화와도 깊은 관련이 있다. 잠을 제대로 못자면 개인의 건강을 비롯해 다양한 문제를 일으킨다.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병에 걸리 기 쉽고 어린이...
    Date2019.08.24
    Read More
  19. No Image

    美최고병원 메이요클리닉, '척추질환의 한방치료' 인정

    美최고병원 메이요클리닉, '척추질환의 한방치료' 인정 36명 중증환자 대상 "중증 요통에 침 효과" 논문…"양방보다 통증 감소 우수" 미국 최고 병원이 중증 척추관협착 증에 침 등 한방치료가 효과적이라는 논문을 SCI급 국제학술지에 발표해 ...
    Date2019.08.24
    Read More
  20. 탈모 예방법…나쁜 습관 고치고, 건강을 챙겨야

    탈모 예방법…나쁜 습관 고치고, 건강을 챙겨야 앞서 소개한 나쁜 습관을 교정하 면 탈모를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탈모도 질환이다. 탈모를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건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머리를 감기 전에 빗질을 꼼꼼하 게 해주고, 두피...
    Date2019.08.2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47 Next
/ 47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