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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을 잘 치려면 푹 자야 한다. 과학적 근거가 있다. 미국 MIT 대학교 연구진은 꾸준히 숙면을 취한 학생들이 학점을 잘 받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공대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수면 습관과 학업 성취도 사이의 연관 관계를 살폈다. 그 결과 몇 가지 흥미로운 사실이 드러났다. 

첫째, 너무 늦게 잠자리에 드는 학생들은 대개 성적이 낮았다. 늦잠을 자는 것으로 수면 시간을 충분히 확보한다고 해도 마찬가지였다. ‘너무 늦은’ 기준은 새벽 2시였다. 취침 시간이 밤 10시인 학생들과 12시인 학생들, 새벽 1시인 학생들의 성적은 비슷했다. 그러나 새벽 2시를 넘겨 자는 학생들은, 똑같이 7시간을 잔다고 해도 성적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몇 시간을 자는 것이 아니라 몇 시에 자는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둘째, 그 시간을 얼마나 규칙적으로 지키는가, 하는 문제 역시 중요했다. 비교적 일관된 수면 패턴을 가진 학생들이 어젯밤 다르고 오늘밤 다른 학생들에 비해 학점이 좋았던 것.

셋째, 시험 전날 잘 잤다고 성적이 오르지는 않았다. 갑자기 몰아 잔다고 시험을 잘 칠 수 있는 게 아니라, 평소 숙면을 취하면서 성실하게 수업을 들은 학생들의 성적이 우수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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